고3남동생이 고2때부터 한학생으로부터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로 어머니와 친누나인저와 관련된 성적으로 수치스러운 말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니 구체적인 상황이 필요하다고 해서 동생이 장소와시간,날짜,상황들이 정확히 기억나는게 총4건입니다
첫번째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신학기에 진행되는 학부모상담주간에 어떤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꼭 부모님 모셔오라고 전달하셨다고 합니다
가해학생은 이사실을 알고 제동생에게 "너 몇반이야?"라고 물어봤고 제동생이 대답하자."다행이네ㅋㅋ니 그선생님이 담임이였으면 니올사람 없잖아ㅋㅋ"이렇게 조롱했고 제동생이 정색하며 하지말라고 하니깐 뺨을 때리며 "미안하다 미안해"하며 깐죽?거리며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어머니와 관련된 일 입니다.
아버지가 없는걸 알고 있는 가해학생이 제동생에게
"내가 너의 엄마 따먹어줄까?"
"요즘 어머니 잘지내시니? 심심하시다고 하면 내가 따먹어줄께"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도 역시 제동생이 정색하며 화를 내자 위의 상황처럼 깐죽거리며 미안하다라고 했습니다.
네번째는 친누나인 저를 향한 욕이였습니다.
제가 라면가게에서 알바한다고 어쩌다가 가해학생에게 이야기했는데 "너희누나 라면가게 사장님한테 라면먹고갈래요?하면서 박아달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고
제동생이 그때또 발끈하면서 그런말하지말라고 진짜하지말라고 하니깐 "왜 너희 누나 취향 그런쪽 아니냐?"고하면서 수치스러운 말을 했다고 합니다.
동생은 이 이야기 자체를 가족들에게 꺼내는 걸 힘들어 했고 이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와 저또한 충격과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 가해학생은 아버지가 소방공무원이라고 하면서 난공무원될거라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합니다. 예전에도 가해학생이 다른학생에게 지금상황과 비슷하게 모욕감을 줘서 참지못한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을 때렸고 결국 피해학생이 가해자가 되어 그가해학생에게 합의금을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해학생은 자기아버지가 소방공무원이라서 아는인맥동원해서 의사에게 부탁해 가짜진단서로 이번에 합의금 뜯어냈다고 자랑하고 다녔다고 합니다.변호사까지 고용했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그쪽에서 변호사를 고용할 수도 있겠지요..
가족들은 이번에 합의할 생각없이 끝까지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저런학생이 나중에 커서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될 계획을 세우다니.. 전 그학생이 이 일로 ㅊᆢ벌받아 공무원시험을 못치는건 물론 한가족에게 정말 가슴 아픈일을 했다는걸 사람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고3남동생이 언어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니 구체적인 상황이 필요하다고 해서 동생이 장소와시간,날짜,상황들이 정확히 기억나는게 총4건입니다
첫번째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신학기에 진행되는 학부모상담주간에 어떤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꼭 부모님 모셔오라고 전달하셨다고 합니다
가해학생은 이사실을 알고 제동생에게 "너 몇반이야?"라고 물어봤고 제동생이 대답하자."다행이네ㅋㅋ니 그선생님이 담임이였으면 니올사람 없잖아ㅋㅋ"이렇게 조롱했고 제동생이 정색하며 하지말라고 하니깐 뺨을 때리며 "미안하다 미안해"하며 깐죽?거리며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어머니와 관련된 일 입니다.
아버지가 없는걸 알고 있는 가해학생이 제동생에게
"내가 너의 엄마 따먹어줄까?"
"요즘 어머니 잘지내시니? 심심하시다고 하면 내가 따먹어줄께"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도 역시 제동생이 정색하며 화를 내자 위의 상황처럼 깐죽거리며 미안하다라고 했습니다.
네번째는 친누나인 저를 향한 욕이였습니다.
제가 라면가게에서 알바한다고 어쩌다가 가해학생에게 이야기했는데 "너희누나 라면가게 사장님한테 라면먹고갈래요?하면서 박아달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고
제동생이 그때또 발끈하면서 그런말하지말라고 진짜하지말라고 하니깐 "왜 너희 누나 취향 그런쪽 아니냐?"고하면서 수치스러운 말을 했다고 합니다.
동생은 이 이야기 자체를 가족들에게 꺼내는 걸 힘들어 했고 이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와 저또한 충격과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 가해학생은 아버지가 소방공무원이라고 하면서 난공무원될거라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합니다. 예전에도 가해학생이 다른학생에게 지금상황과 비슷하게 모욕감을 줘서 참지못한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을 때렸고 결국 피해학생이 가해자가 되어 그가해학생에게 합의금을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해학생은 자기아버지가 소방공무원이라서 아는인맥동원해서 의사에게 부탁해 가짜진단서로 이번에 합의금 뜯어냈다고 자랑하고 다녔다고 합니다.변호사까지 고용했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그쪽에서 변호사를 고용할 수도 있겠지요..
가족들은 이번에 합의할 생각없이 끝까지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저런학생이 나중에 커서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될 계획을 세우다니.. 전 그학생이 이 일로 ㅊᆢ벌받아 공무원시험을 못치는건 물론 한가족에게 정말 가슴 아픈일을 했다는걸 사람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지금 경찰서에 신고를 한 상태 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알러주시길 바랍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