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은건데 디자인이 진짜 내맘에 쏙 들어서 끼고 다니려고 손목길이 좀 줄였는데 그래도 헐렁하더라구요 한 칸 더 줄이면 너무 꽉 끼고;.. 그래서 그냥 헐렁하게 차고다니는데 메탈은 가끔 손목에 있는 털 끼일때 있잖아요.. 털 씹힌다해야하나 ㅋㅋㅋ그런건줄 알고 따가워하면서도 차고댕겼는데 가만보니 털이 아니라 그냥 메탈이음새부분이 벌어져있어서 제 손목을 긁고 있더라구요.. 피나는것도 아닌데 되게 따갑고 아픔요..약간 헐렁하게 차서 긁히는건가 시계에 문제가 있는건지 내 손목이 문제가 있는건지..
그래도 차고다니려고 밴드붙이고 차고다닐건데 이거 언제까지 찰 때마다 밴드를 붙일수도 없는 노릇인데 어쩌면좋죠 선물이라서 의미도 있는건데..
OST 메탈시계는 비지떡인가요
그래도 차고다니려고 밴드붙이고 차고다닐건데 이거 언제까지 찰 때마다 밴드를 붙일수도 없는 노릇인데 어쩌면좋죠 선물이라서 의미도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