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참고로 맞벌이고 애는 초등저학년이고 주말까지일합니다 몸이 항상고달프죠 본론은 시댁은 모이는거 무지 좋아해요 시누집 동서집오가며 한달에한번꼴로 모이죠 지난주말에 시댁모임 시누이왈 곧 어버이날이니까 그때 오빠네집에서해 올케!!그때 어버이날때 올케네집에서 모임해!!!!! 암말안했죠 알아들었어? 우리 엄마아빠모시고 올케집에서 하지고 가족모임! 시부모있는데서 싸울수도없고 중간에 커트못하는 등신남편ㅡㅡ 진짜 개빡치더라고요 전 절대할생각없고 하고싶지도않습니다. 저희 친정도 한번도 초대한적이 없거든요 뭐라고 남편과시댁에 거절의사를 밝혀야할까요 시누는막말에 그집 공주라서 다되는줄압니다 1202
5월8일 어버이날에 상차리라는 시누
저는참고로 맞벌이고
애는 초등저학년이고 주말까지일합니다
몸이 항상고달프죠
본론은 시댁은 모이는거 무지 좋아해요
시누집 동서집오가며 한달에한번꼴로 모이죠
지난주말에 시댁모임
시누이왈
곧 어버이날이니까
그때 오빠네집에서해
올케!!그때 어버이날때 올케네집에서 모임해!!!!!
암말안했죠
알아들었어? 우리 엄마아빠모시고 올케집에서
하지고 가족모임!
시부모있는데서 싸울수도없고
중간에 커트못하는 등신남편ㅡㅡ
진짜 개빡치더라고요
전 절대할생각없고
하고싶지도않습니다.
저희 친정도 한번도 초대한적이 없거든요
뭐라고 남편과시댁에 거절의사를 밝혀야할까요
시누는막말에 그집 공주라서
다되는줄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