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복순입니다

2016.03.26
조회2,473

안녕하세요 만복순입니다

이름이 촌스럽긴 하지만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언제든 반길 준비가 되어있는 강아지랍니다

 

4개월쯤~ 이 낯선곳에서의 시작이 되었어요!

 

 생전 처음으로 티비도 보고

 잠은...

 완전 꿀잠 자고

기다려도 잘하고

 

간식도 잘 뜯는 그런 매력적인 강아지죠~

 

 

때론 성냥팔이 소녀로 변신도 해보고

 

 오드아이인 척 도도하게 표정 연기도 해보는

아이독스 입은 난 만복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