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고령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저는 아빠의 억울함을 풀기위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빠의 전화를 받고 저는 충격을 받게되었습니다. 아빠가 리모델링일을하시는데우곡에 사는 분이 집에 지붕이랑 판넬시공을 해달라는소개를 받고 저희아빠가 집을 고쳐드렸습니다. 그런데 집을 다 고쳐주었는데 재료값과 일당을 한 번에 주지 않고 조금 조금씩 주다가 기다렸는데 아저씨가 아빠보고집에 오라고해서 아빠는 돈을주시는줄알고 집에갔더니 갑자기 식구들이다모여서 가근물을 신고도안하고 시공을했다고 협박을하면서 고발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의 딸도 아빠를 군청에 고발하려하고 인터넷에도 고발을한다고 그리고 더이상돈을 못벌게할꺼라면서 협박을하였습니다. 저희아빠는 너무 억울하시잖아요ㅠ 그러면서 집을고쳐주면 돈을준다고했으면서 돈도안주고 아저씨의딸이 자기네식구들한테 저희아빠를 고발하면 500만원이나온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저희아빠가 너무불쌍해요 아빠는 옛날부터 봉사일을해오시고 밤에는 방범대일을하시면서 힘든사람들을 도와주시고 대통령님께도 하사품도 받으시면서 정말좋은일만하신분인데 이런 소리를 들으니 저는 진짜 마음이너무아파 속상합니다.. 집은 기초생활수급자인데다가 어릴 때 엄마가 집을 나가셔서 아빠와 동생, 저와 할머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도아프셔서 아빠가 혼자서 힘들게 돈을 벌어와 지금까지 키워주셨는데 억울하게 당하신 저희 아빠처럼 피해보는사람이없기위해서 이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우곡에사는 아저씨와 그의 딸이 지금 저희아빠에게 하고있는 행동이 잘한것인지 아니면 잘못된것인지 진심으로 조사부탁드립니다.. 저 진짜 아빠만믿고살아왔어요 저희아빠가 억울하게당하신거 제발 꼭 ..조사 부탁드려요..ㅠ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 아빠 억울한거 풀고싶어요 너무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아빠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요 ㅠㅠ
저희아빠가 너무억울해요.. 도와주세요
처음 아빠의 전화를 받고 저는 충격을 받게되었습니다. 아빠가 리모델링일을하시는데우곡에 사는 분이 집에 지붕이랑 판넬시공을 해달라는소개를 받고 저희아빠가 집을 고쳐드렸습니다.
그런데 집을 다 고쳐주었는데 재료값과 일당을 한 번에 주지 않고 조금 조금씩 주다가 기다렸는데 아저씨가 아빠보고집에 오라고해서 아빠는 돈을주시는줄알고 집에갔더니
갑자기 식구들이다모여서 가근물을 신고도안하고 시공을했다고 협박을하면서 고발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의 딸도 아빠를 군청에 고발하려하고 인터넷에도 고발을한다고 그리고 더이상돈을 못벌게할꺼라면서 협박을하였습니다.
저희아빠는 너무 억울하시잖아요ㅠ 그러면서 집을고쳐주면 돈을준다고했으면서 돈도안주고 아저씨의딸이 자기네식구들한테 저희아빠를 고발하면 500만원이나온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저희아빠가 너무불쌍해요 아빠는 옛날부터 봉사일을해오시고 밤에는 방범대일을하시면서 힘든사람들을 도와주시고 대통령님께도 하사품도 받으시면서 정말좋은일만하신분인데
이런 소리를 들으니 저는 진짜 마음이너무아파 속상합니다.. 집은 기초생활수급자인데다가 어릴 때 엄마가 집을 나가셔서 아빠와 동생, 저와 할머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도아프셔서 아빠가 혼자서 힘들게 돈을 벌어와 지금까지 키워주셨는데 억울하게 당하신 저희 아빠처럼 피해보는사람이없기위해서
이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우곡에사는 아저씨와 그의 딸이 지금 저희아빠에게 하고있는 행동이 잘한것인지 아니면 잘못된것인지 진심으로 조사부탁드립니다.. 저 진짜 아빠만믿고살아왔어요 저희아빠가 억울하게당하신거 제발 꼭 ..조사 부탁드려요..ㅠ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 아빠 억울한거 풀고싶어요 너무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아빠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