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기억하시나요? 작년10월에 엄마 처럼 따듯한 말 한마디만 해달라고 글 썼었는데...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6개월정도나 흘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그때 글을 쓴이후로 정말 저 매일 매일 댓글들 읽으면서 힘낼 수 있었어요. 물론 바로 나아진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우울증을 극복해보려구 노력했어요. 졸업반이었던 제가 어서 무기력을 떨치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던 이유는 어서 자리를 잡아서 그때 저에게 힘을 주신 수많은 엄마, 언니, 동생 친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를 올리고 싶어서 였어요. 중간중간 마음이 약해지고 힘들때가 있었지만 꼭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고 싶어서 꾹참고 노력했어요. 그결과 아주 좋은직장이나 온전히 자리를 잡거나 한것은 아니지만, 나름 전공을 살려 일을 하게 되었어요 ^^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은 또 제 노력에 달린 일이겠죠. 저번주부터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글을 쓴다고 했던게 일을 배우고 하다보니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정말 기뻐요,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좋은 소식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기분이 좋고 벅차고 ...그러네요 ㅎㅎ 그리고 저 취직했다고 , 기쁘게 말할 곳이 있다는게 참 힘이되고 그래요 ^^ 얼굴도 모르는 제게 기꺼이 가족이, 친구가 되어 주신분들.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한번 세상을 살아갈 힘을 낼 수 있었고 제가 불행하기만한 사람은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저도 따듯한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라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여러분께서 써주신 댓글들은 제가 살면서 힘들때, 기쁠때, 슬플때 지금처럼 매일매일 들려 읽을게요 ^^ 정말 정말 감사하구.... 좋은 힘 받아 열심히 살아갈게요!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1831
엄마,언니,동생,친구들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어.... 저기억하시나요? 작년10월에 엄마 처럼 따듯한 말 한마디만 해달라고 글 썼었는데...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6개월정도나 흘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그때 글을 쓴이후로 정말 저 매일 매일 댓글들 읽으면서 힘낼 수 있었어요.
물론 바로 나아진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우울증을 극복해보려구 노력했어요.
졸업반이었던 제가 어서 무기력을 떨치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던 이유는
어서 자리를 잡아서 그때 저에게 힘을 주신 수많은 엄마, 언니, 동생 친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를 올리고 싶어서 였어요.
중간중간 마음이 약해지고 힘들때가 있었지만 꼭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고 싶어서
꾹참고 노력했어요.
그결과 아주 좋은직장이나 온전히 자리를 잡거나 한것은 아니지만,
나름 전공을 살려 일을 하게 되었어요 ^^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은 또 제 노력에 달린 일이겠죠.
저번주부터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글을 쓴다고 했던게 일을 배우고 하다보니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정말 기뻐요,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좋은 소식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기분이 좋고 벅차고 ...그러네요 ㅎㅎ
그리고 저 취직했다고 , 기쁘게 말할 곳이 있다는게 참 힘이되고 그래요 ^^
얼굴도 모르는 제게 기꺼이 가족이, 친구가 되어 주신분들.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한번 세상을 살아갈 힘을 낼 수 있었고
제가 불행하기만한 사람은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저도 따듯한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라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여러분께서 써주신 댓글들은 제가 살면서 힘들때, 기쁠때, 슬플때 지금처럼
매일매일 들려 읽을게요 ^^
정말 정말 감사하구.... 좋은 힘 받아 열심히 살아갈게요!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