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답답하고 꽉막힌 기분이라
정말 숨쉬는게 답답할정도로 너무 힘이 들어서
이 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부디 정신 바짝 차릴 수 있게 조언 해주시길 바랍니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는 26살 여자이고 7살연상 남친과 2월6일 2년2개월의 연애기간을 끝으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남자친구는 저와 교제하는동안 저와 크게 다투면 늘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고 잠수를 타서 6번이나 헤어졌었고
늘 남친이 미친듯이 매달리고 난리가나서 6번 다받아주게 됐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제 마음엔 상처가 자리잡았고 떳던 것 같아요.
게다가 진짜잘해주겠다고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남자는 소홀하게 변했고 그런남자에게
너무지쳤고 지금생각해보니 저에게 권태기가 왔었습니다.
헤어지던 날에도 제가아파서 검사를 받고왔는데도
어땠냐고 검사결과는 어떠하느냐고....걱정하나 해주지 않아
전화로 다투다가 남친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어요.
오빤 내기 아픈게 걱정이 안돼? 라고,
이러더군요. 응.걱정안돼. 암은 아니잖아? 라고.
그말을 듣고 더이상 이사람과 만날수가 없더라고요.
나도권태기가왔지만...내가권태기가온 이유는
저남자의 저런태도였으니까요........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지만..저의 마음은..아직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었으니까요......
제가 헤어지자고하니 남자는 역시나 바로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렇게2년연애의끝은 허무하게끝이났습니다.
저는 6번이별후 남친이 돌아왔듯이..
어쩌면 이번에도 다시연락이올줄알았습니다.
그렇게 딱 6주가 지난 날이였어요.
뭔가 느낌이 딱 이상해서.. 남친의 블로그에 들어갔어요.
새로운 여자친구와 강릉으로 2박3일 여행을 포스팅 했덧나구요
그러면 그여자와 최소한....
사귄지 한달만에 여행을 간건데
저랑헤어지고2주만에 사귀고 한달사귄게 될거고..
아니면..저를만나고있을때부터 저여자와 썸을 타고 있었을것같습니다.
모든남자가 바람을펴도
이사람만큼은 말도재밌게못하고 말수도 적고
여자마음을 잘몰라서 날힘들게했으니 절대 바람을 못필 사람인줄알았는데..
사실이 뭔지 모르는 이상황에서
자꾸만 양다리엿을것만같고 안좋은생각만 듭니다.
그남자.. 카톡배경도 강릉 데이트사진으로
해놨더군요.
저 계속 그남자 블로그 들어가보고 싶을것같아요.
계속들어가보지않더라도
100일이나....6개월이 지나서..꼭 들어가볼생각이예요..
그러면둘이 언제만났는지 단서를 잡을수도 있지않을까해서요.
정말 힘들어요.
이게 다 미련인걸 알아서 더 비참하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요.
그남자를 내려깎으려고 말씀드리는건 아니고 조언구하려고
현재 그사람 상황 말씀드릴게요.
남자는 33살이고, 서울 주택에 누나네 가족과 같이 살아요.(명의는 어머니, 누나는 결혼해서 아이가 두명)
어머니아버지는 오빠가 초등학생때 아버지의폭력과 바람으로 이혼하셨고 오빠가 어머니는 지극히 생각하는데 아버지는 연락을 안하고살아서 생사도 모른대요.
누나와매형은 방을따로쓰고있고 이혼준비중인데, 아이들때문에 선뜻 이혼은 못하고 있대요.
저는 26살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이제껏 한번도 쉰적없이 일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머니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고 그냥 평범한 집안입니다.
솔직히말할게요.. 전 어딜가면 예쁘단소릴 들어요..
왜이얘길 하냐면 주변사람들이 너인물에 너가 너무아깝다고,
제가 이오빠 만나면서 싸울때마다 차이니까, 제발좀 다시사귀지말라고 엄청 뭐라했었거든요‥
난 왜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이사람 만나서 마음고생을
그렇게해왔고, 지금도 찌질하게 이러고있는지 제자신에게도 화가나요.
약간 횡설수설 한것같네요. 글을 잘못쓰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나와 헤어지고 바로 새여친과 여행 간 남자..
정말 숨쉬는게 답답할정도로 너무 힘이 들어서
이 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부디 정신 바짝 차릴 수 있게 조언 해주시길 바랍니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는 26살 여자이고 7살연상 남친과 2월6일 2년2개월의 연애기간을 끝으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남자친구는 저와 교제하는동안 저와 크게 다투면 늘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고 잠수를 타서 6번이나 헤어졌었고
늘 남친이 미친듯이 매달리고 난리가나서 6번 다받아주게 됐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제 마음엔 상처가 자리잡았고 떳던 것 같아요.
게다가 진짜잘해주겠다고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남자는 소홀하게 변했고 그런남자에게
너무지쳤고 지금생각해보니 저에게 권태기가 왔었습니다.
헤어지던 날에도 제가아파서 검사를 받고왔는데도
어땠냐고 검사결과는 어떠하느냐고....걱정하나 해주지 않아
전화로 다투다가 남친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어요.
오빤 내기 아픈게 걱정이 안돼? 라고,
이러더군요. 응.걱정안돼. 암은 아니잖아? 라고.
그말을 듣고 더이상 이사람과 만날수가 없더라고요.
나도권태기가왔지만...내가권태기가온 이유는
저남자의 저런태도였으니까요........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지만..저의 마음은..아직 그사람을
좋아하고있었으니까요......
제가 헤어지자고하니 남자는 역시나 바로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렇게2년연애의끝은 허무하게끝이났습니다.
저는 6번이별후 남친이 돌아왔듯이..
어쩌면 이번에도 다시연락이올줄알았습니다.
그렇게 딱 6주가 지난 날이였어요.
뭔가 느낌이 딱 이상해서.. 남친의 블로그에 들어갔어요.
새로운 여자친구와 강릉으로 2박3일 여행을 포스팅 했덧나구요
그러면 그여자와 최소한....
사귄지 한달만에 여행을 간건데
저랑헤어지고2주만에 사귀고 한달사귄게 될거고..
아니면..저를만나고있을때부터 저여자와 썸을 타고 있었을것같습니다.
모든남자가 바람을펴도
이사람만큼은 말도재밌게못하고 말수도 적고
여자마음을 잘몰라서 날힘들게했으니 절대 바람을 못필 사람인줄알았는데..
사실이 뭔지 모르는 이상황에서
자꾸만 양다리엿을것만같고 안좋은생각만 듭니다.
그남자.. 카톡배경도 강릉 데이트사진으로
해놨더군요.
저 계속 그남자 블로그 들어가보고 싶을것같아요.
계속들어가보지않더라도
100일이나....6개월이 지나서..꼭 들어가볼생각이예요..
그러면둘이 언제만났는지 단서를 잡을수도 있지않을까해서요.
정말 힘들어요.
이게 다 미련인걸 알아서 더 비참하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요.
그남자를 내려깎으려고 말씀드리는건 아니고 조언구하려고
현재 그사람 상황 말씀드릴게요.
남자는 33살이고, 서울 주택에 누나네 가족과 같이 살아요.(명의는 어머니, 누나는 결혼해서 아이가 두명)
어머니아버지는 오빠가 초등학생때 아버지의폭력과 바람으로 이혼하셨고 오빠가 어머니는 지극히 생각하는데 아버지는 연락을 안하고살아서 생사도 모른대요.
누나와매형은 방을따로쓰고있고 이혼준비중인데, 아이들때문에 선뜻 이혼은 못하고 있대요.
전남친은 부동산에서 일하고있고 1년2개월이 됐는데도 공부를 진짜싫어해요. 공부하기 싫다고 이제껏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안땃어요. 자격증없이 방계약하면 나오는 수수료받고 먹고살아요. 저만날때는 잘벌면 290까지 벌었는데,평균은210-220 이였어요.
오빠가 부동산에 취직하자마자 직책단 직원들이 다그만둬서 직책은 과장이예요.
저는 26살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이제껏 한번도 쉰적없이 일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머니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고 그냥 평범한 집안입니다.
솔직히말할게요.. 전 어딜가면 예쁘단소릴 들어요..
왜이얘길 하냐면 주변사람들이 너인물에 너가 너무아깝다고,
제가 이오빠 만나면서 싸울때마다 차이니까, 제발좀 다시사귀지말라고 엄청 뭐라했었거든요‥
난 왜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이사람 만나서 마음고생을
그렇게해왔고, 지금도 찌질하게 이러고있는지 제자신에게도 화가나요.
약간 횡설수설 한것같네요. 글을 잘못쓰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