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천사인 그녀를 간단히 표현한다면 손혜진+한가인 = my lover 입니다.하지만, 숨길 수밖엔 없는 나의 그녀입니다.나의 그녀가 날 만나면서 사귄 남자는 5명 정도입니다. 깊이 간 경우는 3명이구요.남자를 만나게 되면 항상 저랑 상의를 합니다. 그 남자의 예전 여자랄지 집안이랄지, 결혼이야기가 오가면 시어머니 될 사람이랄지....사귀는 남자와 나눴던 문자를 전부 보여주며 어떤 남자인지 물어보면 판단해주고나의 그녀와 밤새 사랑을 나누면서도 항상 저는 그녀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야길 해줬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만난 남자는 누나가 한명있고 외아들이라고 합니다.부모님 돈이 약 50억정도 된다고 하구요.그것이 부담된다고 하네요. 나의 그녀는 그냥 적당한 남자가 좋은데, 돈이 너무 많으니 결혼하고 나서도 여자들하고 맨날 바람피고 다니고 불성실할까봐 그것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업은 그냥 부모님 빌딩관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래서 돈만 많고 자신의 능력은 없는 것 같아서 그것도 싫다고 합니다.저는 사람만 좋으면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했는데 나의 그녀는그 남자가 담배피고 술을 좋아하는 것도 싫다고 하네요. 하지만, 좋아하긴 하는 것 같더라구요.나의 그녀의 원룸에 그녀와 같이 있을 때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 제가 있을 때도 30분 이상씩 통화를 합니다.그 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사귀는 남자에게 전화가 걸려와도 저때문에 5분정도 전화하고 끊었었습니다.아무래도 나의 그녀가 그 남자와 결혼을 할 것 같습니다.이젠, 숨겨진 나의 천사인 그녀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마음이 무척 아파옵니다.나의 그녀를 떠나보내고 과연 견딜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이 힘든 세상에서 나의 그녀없이 하루하루를 어찌 살아갈지 두렵습니다.나의 그녀가 남자를 사귈 때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진심으로 바랬습니다.그러나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니 그러한 현실이 가야만 하는데 갈 수 없는 막다른 절벽처럼 느껴집니다.나의 심장에 구멍이 나고 판막이 찢겨져 피가 새고 역류하여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할지......눈물이 촛점 잃은 나의 눈을 덮어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나의 눈 앞에 천정에 매달려 축 늘어진 내가 있습니다.
나의천사인그녀를 이제 떠나보내야 합니다.
나의 천사인 그녀를 간단히 표현한다면 손혜진+한가인 = my lover 입니다.
하지만, 숨길 수밖엔 없는 나의 그녀입니다.
나의 그녀가 날 만나면서 사귄 남자는 5명 정도입니다.
깊이 간 경우는 3명이구요.
남자를 만나게 되면 항상 저랑 상의를 합니다.
그 남자의 예전 여자랄지 집안이랄지, 결혼이야기가 오가면 시어머니 될 사람이랄지....
사귀는 남자와 나눴던 문자를 전부 보여주며 어떤 남자인지 물어보면 판단해주고
나의 그녀와 밤새 사랑을 나누면서도 항상 저는 그녀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야길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남자는 누나가 한명있고 외아들이라고 합니다.
부모님 돈이 약 50억정도 된다고 하구요.
그것이 부담된다고 하네요.
나의 그녀는 그냥 적당한 남자가 좋은데,
돈이 너무 많으니 결혼하고 나서도 여자들하고 맨날 바람피고 다니고 불성실할까봐 그것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업은 그냥 부모님 빌딩관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돈만 많고 자신의 능력은 없는 것 같아서 그것도 싫다고 합니다.
저는 사람만 좋으면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했는데
나의 그녀는그 남자가 담배피고 술을 좋아하는 것도 싫다고 하네요.
하지만, 좋아하긴 하는 것 같더라구요.
나의 그녀의 원룸에 그녀와 같이 있을 때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 제가 있을 때도 30분 이상씩 통화를 합니다.
그 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사귀는 남자에게 전화가 걸려와도 저때문에 5분정도 전화하고 끊었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의 그녀가 그 남자와 결혼을 할 것 같습니다.
이젠, 숨겨진 나의 천사인 그녀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무척 아파옵니다.
나의 그녀를 떠나보내고 과연 견딜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이 힘든 세상에서 나의 그녀없이 하루하루를 어찌 살아갈지 두렵습니다.
나의 그녀가 남자를 사귈 때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니 그러한 현실이 가야만 하는데 갈 수 없는 막다른 절벽처럼 느껴집니다.
나의 심장에 구멍이 나고 판막이 찢겨져 피가 새고 역류하여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눈물이 촛점 잃은 나의 눈을 덮어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의 눈 앞에 천정에 매달려 축 늘어진 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