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따 말할데가 없어서 여따 씀 ㅠㅠ 내 친구가 조카 부러운거임 .... 우선 나랑 내 친구는 22살임 대학생이 공부 안하고 연예인 좋아한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텐데 난 인생 마이웨이임 ㅎ튼 내 친구랑 분당 팬싸를 갔었음 그때 울 김낮누 다쳐서 못나와서 지인짜 속상했었음 ㅠㅠ 그래도 울예쁨이들이 그날에 겁나 예뻤었음 특히 박지민.... 레알 모찌모찌킹임 윤기오라버니는 언제나 봐도 하얗고 잇진은 말이 필요 없음 ㅋ.. 그리고 안무팀장님은 외모에 물 오른게 확실함 진짜 김태태가 정호석이 잘생겨졌다고 그러는데 그 말이 맞는듯함 김태태는 조각임 하.. 그때 생각하면 레알 설레는데 ㅠㅠㅠㅠ 그리고 전루살이는 그냥 해맑더라 난 성인이다 성인이다 이런 느낌? 영원한 미자 정국이는 이젠 없는거야 아미들 ...
튼 진짜 진짜 운좋게 우리 둘다 팬싸에 당첨된거임 그래서 화장도 열심히 하고 막 그랬는데 내가 무쌍임 .. 아 .....ㅅㅂ 무쌍.. 솔직히 수능 끝났었을때 쌍수 할라고 했었음 근데 애들이 넌 무쌍이 매력이라고 그러길레 믿었는데 아닌듯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이쁨 ㅠㅠㅠ 아니 진짜 여자가 봐도 예쁜 정도임 다 완벽함 키도 167? 이정도고 몸매도 절라 완벽해 얼굴 키 몸매 그냥 다 쩔음
내 친구가 우리과에서 인기 제일 많음 아니 우리 과가 아니라 학교에서 진짜 얘 모르는 선배랑 후배들 없을듯 진짜 ㅎㄷㄷ함
서예지 알아여 님들? 무림학교에 나온 심순덕 ㅇㅇ 서예지랑 닮았음 머리도 서예지 처럼 긴생머리 흑발임 하 레알 취저인듯 ㅠㅠ 개부러워 뭐든 부러워 길거리에 나가면 내 친구 번호 무지 따임
아니 난 왜이리 신난거야 ; 어쨋든 팬싸가서 싸인 받는데 지민이 빼고 이상형이 나 쌍커플있는 사람이잖아 ... 솔직히 난 시무룩 했음 근데 나의 구세주 박지민이 나보고 쌍수하지 말라함 ㅠㅠㅠ 무쌍이 더 예쁘대ㅠㅠㅠㅠㅠ 박지민의 회색 니트에 한번 죽고 박지민 말에 한번더 죽고 난 남아나질 않아요 ㅠㅠ 사랑해 박지민 ㅠㅠㅠㅠㅠ
내 친구는 그때 검정 스키니진에 흰 셔츠 입고 갔었음 단추가 윗부분엔 원래 없어서 목 부분이 넓었음 근데 내가 봐도 ㅈㄴ 섹시한거임 ㄷㄷ 순간 레즈 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튼 글케 입고 친구가 올라갔었음 나랑 친구랑 순서가 달라서 떨어졌었음 그리고 대박인건 이상형이 무쌍인 박지민도 친구한테 예쁘다 그랬다는 점. 박지민 너 나같은 무쌍이 좋다며....
민군주님은 별말없이 지나갔다고 했음 역시 개 철벽 그냥 팬들이랑 주고 받는 평범한 내용? 이었다고 함 그리고 김태형은 더 대박인게 민군주님 담에 안무팀장이었거든? 근데 호석오빠한테 내 친구가 싸인받을 때부터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고 손에 턱 괴고 아예 대놓고 쳐다봤음 ( 물론 태형이한테 싸인받을 팬이 그 담으로 넘어갔을때임 ) 내가 그걸 다 지켜보고 있었단 말야 ㅇㅅㅇ 호석오빠한테 싸인 받고 넘어가서 김태태한테 친구가 싸인 받는데 김태형이 막 웃음... 시끄러워서 말소리는 잘 안들려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 안녕 " 뷔
" 안녕 " 친구
" 이름이 뭐야?" 뷔
" 000 " 친구
" 이름 예쁘다~ 몇살이야 ? " 뷔
" 나 너랑 동갑이야!! " 친구
" 아 징쨔? " 뷔 ( 특유의 태태어와 빙구웃음 )
( 친구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함 )
" 예쁘다 딱 내 이상형이야 너 " ( 빙구웃음과 함께 친구 볼을 그 긴 두번째 손가락으로 살짝 찔렀으뮤ㅠ어어ㅜ어ㅣㅁㄹ심쿵심쿵 ... )
친구가 부끄러워서 웃으니까
" 웃는거 진짜 이쁜거 같아 00아 " 뷔 ( ㅅㅂ 개설레 왜 내가 설렘? )
그러다가 넘어가라 해서 친구가 급하게 반지 줬었음 이거 자기랑 커플반지라고 하면서 ㅇㅇ 친구 최애가 뷔라서 반지 꽤 비싼거 샀었음 그리고 석진오빠한테 넘어가니까 뷔가 아쉬워 하면서 친구 손을 안놨었음 막 갈때 까지 " 아 예뻐 " 이러면서 계속 웃었다고 함
석진 오빠도 평범하게 넘어가고 정국이한테 갔는데 정국이도 막 웃으면서 엄청 예쁘다고 말했대.... 하긴...전정국 이상형이 쌍커플 있는 여자잖슴 ...
뷔 이상형이 제 친구래여 ㅠㅠ
내가 어따 말할데가 없어서 여따 씀 ㅠㅠ 내 친구가 조카 부러운거임 .... 우선 나랑 내 친구는 22살임 대학생이 공부 안하고 연예인 좋아한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텐데 난 인생 마이웨이임 ㅎ튼 내 친구랑 분당 팬싸를 갔었음 그때 울 김낮누 다쳐서 못나와서 지인짜 속상했었음 ㅠㅠ 그래도 울예쁨이들이 그날에 겁나 예뻤었음 특히 박지민.... 레알 모찌모찌킹임 윤기오라버니는 언제나 봐도 하얗고 잇진은 말이 필요 없음 ㅋ.. 그리고 안무팀장님은 외모에 물 오른게 확실함 진짜 김태태가 정호석이 잘생겨졌다고 그러는데 그 말이 맞는듯함 김태태는 조각임 하.. 그때 생각하면 레알 설레는데 ㅠㅠㅠㅠ 그리고 전루살이는 그냥 해맑더라 난 성인이다 성인이다 이런 느낌? 영원한 미자 정국이는 이젠 없는거야 아미들 ...
튼 진짜 진짜 운좋게 우리 둘다 팬싸에 당첨된거임 그래서 화장도 열심히 하고 막 그랬는데 내가 무쌍임 .. 아 .....ㅅㅂ 무쌍.. 솔직히 수능 끝났었을때 쌍수 할라고 했었음 근데 애들이 넌 무쌍이 매력이라고 그러길레 믿었는데 아닌듯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이쁨 ㅠㅠㅠ 아니 진짜 여자가 봐도 예쁜 정도임 다 완벽함 키도 167? 이정도고 몸매도 절라 완벽해 얼굴 키 몸매 그냥 다 쩔음
내 친구가 우리과에서 인기 제일 많음 아니 우리 과가 아니라 학교에서 진짜 얘 모르는 선배랑 후배들 없을듯 진짜 ㅎㄷㄷ함
서예지 알아여 님들? 무림학교에 나온 심순덕 ㅇㅇ 서예지랑 닮았음 머리도 서예지 처럼 긴생머리 흑발임 하 레알 취저인듯 ㅠㅠ 개부러워 뭐든 부러워 길거리에 나가면 내 친구 번호 무지 따임
아니 난 왜이리 신난거야 ; 어쨋든 팬싸가서 싸인 받는데 지민이 빼고 이상형이 나 쌍커플있는 사람이잖아 ... 솔직히 난 시무룩 했음 근데 나의 구세주 박지민이 나보고 쌍수하지 말라함 ㅠㅠㅠ 무쌍이 더 예쁘대ㅠㅠㅠㅠㅠ 박지민의 회색 니트에 한번 죽고 박지민 말에 한번더 죽고 난 남아나질 않아요 ㅠㅠ 사랑해 박지민 ㅠㅠㅠㅠㅠ
내 친구는 그때 검정 스키니진에 흰 셔츠 입고 갔었음 단추가 윗부분엔 원래 없어서 목 부분이 넓었음 근데 내가 봐도 ㅈㄴ 섹시한거임 ㄷㄷ 순간 레즈 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튼 글케 입고 친구가 올라갔었음 나랑 친구랑 순서가 달라서 떨어졌었음 그리고 대박인건 이상형이 무쌍인 박지민도 친구한테 예쁘다 그랬다는 점. 박지민 너 나같은 무쌍이 좋다며....
민군주님은 별말없이 지나갔다고 했음 역시 개 철벽 그냥 팬들이랑 주고 받는 평범한 내용? 이었다고 함 그리고 김태형은 더 대박인게 민군주님 담에 안무팀장이었거든? 근데 호석오빠한테 내 친구가 싸인받을 때부터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고 손에 턱 괴고 아예 대놓고 쳐다봤음 ( 물론 태형이한테 싸인받을 팬이 그 담으로 넘어갔을때임 ) 내가 그걸 다 지켜보고 있었단 말야 ㅇㅅㅇ 호석오빠한테 싸인 받고 넘어가서 김태태한테 친구가 싸인 받는데 김태형이 막 웃음... 시끄러워서 말소리는 잘 안들려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 안녕 " 뷔
" 안녕 " 친구
" 이름이 뭐야?" 뷔
" 000 " 친구
" 이름 예쁘다~ 몇살이야 ? " 뷔
" 나 너랑 동갑이야!! " 친구
" 아 징쨔? " 뷔 ( 특유의 태태어와 빙구웃음 )
( 친구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함 )
" 예쁘다 딱 내 이상형이야 너 " ( 빙구웃음과 함께 친구 볼을 그 긴 두번째 손가락으로 살짝 찔렀으뮤ㅠ어어ㅜ어ㅣㅁㄹ심쿵심쿵 ... )
친구가 부끄러워서 웃으니까
" 웃는거 진짜 이쁜거 같아 00아 " 뷔 ( ㅅㅂ 개설레 왜 내가 설렘? )
그러다가 넘어가라 해서 친구가 급하게 반지 줬었음 이거 자기랑 커플반지라고 하면서 ㅇㅇ 친구 최애가 뷔라서 반지 꽤 비싼거 샀었음 그리고 석진오빠한테 넘어가니까 뷔가 아쉬워 하면서 친구 손을 안놨었음 막 갈때 까지 " 아 예뻐 " 이러면서 계속 웃었다고 함
석진 오빠도 평범하게 넘어가고 정국이한테 갔는데 정국이도 막 웃으면서 엄청 예쁘다고 말했대.... 하긴...전정국 이상형이 쌍커플 있는 여자잖슴 ...
여러분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