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평범한 6층밖에 안되는 아파트 주민임
참고로 나는 306호 산다 ㅇㅇ 3층 산다는 소린데
우리 엘베가 좀 으스스해서 계단으로 많이 내려감ㅇㅇ
근데 좀 초딩인데 그 뭐냐 쇼코쇼코룬 거리는거
갑자기 생각안나는데 그가방 매고 머리는 엄마가 땋아줬는지
벼머리 하고 실내화 가방 들고 있는애가
3층에 우리집 옆집 307호 문 앞을 빤히 보고있는 거임
그래서 뭐하나 싶었는데 알빠 아니라서 다음날에
또 학교 늦어서 한 8시쯤? 에 집 나왔는데 2층까지 내려가는데
좀 박자타듯이? 정적 타닥 정적 타닥 이러길래 ㅅㅂ 머고 해서
살짝 봤더니 애가 광고지 붙은 집의 문만 계속 보다가
딴 문에 가서 붙은 거 보고 막 그러대? 그래서 궁금해서
어제 토요일에 친구 만날겸 걔 잇을까 하고 좀 10분 여유잇게
가봤는데 좀 걔가 타닥(?) 발자국ㅈ소리 잇는데로 가니까
야 ㄹㅇ 우리 아파트 밑에 이상한 애 잇다
참고로 나는 306호 산다 ㅇㅇ 3층 산다는 소린데
우리 엘베가 좀 으스스해서 계단으로 많이 내려감ㅇㅇ
근데 좀 초딩인데 그 뭐냐 쇼코쇼코룬 거리는거
갑자기 생각안나는데 그가방 매고 머리는 엄마가 땋아줬는지
벼머리 하고 실내화 가방 들고 있는애가
3층에 우리집 옆집 307호 문 앞을 빤히 보고있는 거임
그래서 뭐하나 싶었는데 알빠 아니라서 다음날에
또 학교 늦어서 한 8시쯤? 에 집 나왔는데 2층까지 내려가는데
좀 박자타듯이? 정적 타닥 정적 타닥 이러길래 ㅅㅂ 머고 해서
살짝 봤더니 애가 광고지 붙은 집의 문만 계속 보다가
딴 문에 가서 붙은 거 보고 막 그러대? 그래서 궁금해서
어제 토요일에 친구 만날겸 걔 잇을까 하고 좀 10분 여유잇게
가봤는데 좀 걔가 타닥(?) 발자국ㅈ소리 잇는데로 가니까
또 막 보고잇는거야...;;; 희한하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