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평대 아파트 해가기로 했는데
예비 시어머니께서 혼수는 뭐뭐 할거니?물어봐서
당황했습니다.
전 당연히 예단 생략하고 내가 집 해가니
남친이 혼수 해오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전화 받으니 얼떨떨합니다.
제가 아파트 해가니 혼수는 ㅇㅇ(남친)씨가
하는거 아니였나요?여쭤보니
알긴아는데 그래도 가까운 친척들께 드릴껀
해와야하지 않니 나중에 욕먹는다고
하시네요. 냉장고 티비 등등 우리가 살 집 혼수품은 남친이 하는거지만
친척들에게 말 나올 수 있으니
가까분 친척 3집 드릴껀 해야 된다며
무얼 할건지 정하고 말해달라고 하세요.
이건 아니다 싶어 어머니께 말씀드리긴 곤란하여
남친에게 말했습니다.
남친은 알았다고 했으나
다시 시어머니께 전화가 왔고
3집꺼만 간단하게 하면 되는데
할껀 하고 넘어가자며 말씀하십니다.
남친말 안통한거 같아
용기내어 그럼 친척분들께 드리는것도
남친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집 마련한 비욯 많이 들어
간단한거라도 혼수 비용으로 또 지출하면
힘들어요 어머님.
실수할까봐 미리 준비한대로 말씀드리니
전화너머 어머니 한숨소리.
됐다 끊자. 하시고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저도 그 일로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내가 왜 집도 해가고
친척들 줄것도 마련해야하나.
내가 왜 이런 대우 받아야하나.
아무리 간단한거 준비하자고해도
혼수 예단 제가 할 필요없는데
기분 나뻤습니다.
여자가 집해가는데
작은 혼수라도 해가는게 당연한건가요?
결혼한분들 많으실텐데
경험담이나 조언 주세요.
여자가 집 해가도 혼수 해야하나요??
예비 시어머니께서 혼수는 뭐뭐 할거니?물어봐서
당황했습니다.
전 당연히 예단 생략하고 내가 집 해가니
남친이 혼수 해오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전화 받으니 얼떨떨합니다.
제가 아파트 해가니 혼수는 ㅇㅇ(남친)씨가
하는거 아니였나요?여쭤보니
알긴아는데 그래도 가까운 친척들께 드릴껀
해와야하지 않니 나중에 욕먹는다고
하시네요. 냉장고 티비 등등 우리가 살 집 혼수품은 남친이 하는거지만
친척들에게 말 나올 수 있으니
가까분 친척 3집 드릴껀 해야 된다며
무얼 할건지 정하고 말해달라고 하세요.
이건 아니다 싶어 어머니께 말씀드리긴 곤란하여
남친에게 말했습니다.
남친은 알았다고 했으나
다시 시어머니께 전화가 왔고
3집꺼만 간단하게 하면 되는데
할껀 하고 넘어가자며 말씀하십니다.
남친말 안통한거 같아
용기내어 그럼 친척분들께 드리는것도
남친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집 마련한 비욯 많이 들어
간단한거라도 혼수 비용으로 또 지출하면
힘들어요 어머님.
실수할까봐 미리 준비한대로 말씀드리니
전화너머 어머니 한숨소리.
됐다 끊자. 하시고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저도 그 일로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내가 왜 집도 해가고
친척들 줄것도 마련해야하나.
내가 왜 이런 대우 받아야하나.
아무리 간단한거 준비하자고해도
혼수 예단 제가 할 필요없는데
기분 나뻤습니다.
여자가 집해가는데
작은 혼수라도 해가는게 당연한건가요?
결혼한분들 많으실텐데
경험담이나 조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