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나 못본지 2년 10개월째 그땐 너하나만 바라봤고 너아닌 여자는 무시했고 너만 생각했고 내색도 못했지만 미워서 안좋아하게다고 다짐해놓고 다음날이면 또 몰래 쳐다보고 미워하고ㅋㅋ 단 하루도 너 생각안한적 없다 이렇게 남이 되버렸지만 아직도 그누구도 내맘에 담은적 없고 왜 이렇게 버려야할게 많은건지 한때는 그리워하면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거라 믿었다면 지금은 그냥 너랑 잘됐으면 지금 어땠을까 이런 생각해 간간히 이곳에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리고 네가 쓴 듯한 글보면 내심 기대도 해보고.. 이젠 아픈것도 내맘이라서 그냥 살고있다.. 62
보고싶어
그거 아나 못본지 2년 10개월째
그땐 너하나만 바라봤고 너아닌 여자는 무시했고
너만 생각했고 내색도 못했지만 미워서 안좋아하게다고
다짐해놓고 다음날이면 또 몰래 쳐다보고 미워하고ㅋㅋ
단 하루도 너 생각안한적 없다
이렇게 남이 되버렸지만
아직도 그누구도 내맘에 담은적 없고
왜 이렇게 버려야할게 많은건지
한때는 그리워하면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거라 믿었다면
지금은 그냥 너랑 잘됐으면 지금 어땠을까 이런 생각해
간간히 이곳에서 울고 그랬었는데 그리고 네가 쓴 듯한 글보면 내심 기대도 해보고..
이젠 아픈것도 내맘이라서 그냥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