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아
김삿갓
2016.03.27
조회
19
나이 먹고도 아직도 정신 병동에 갖쳐서 정신 병자들이랑 같이 생활해야 한다는게 힘겨워
의사들은 내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고 하지만
그래도 난 니를 생각하며 하루를 버틴다
죽순아
나이 먹고도 아직도 정신 병동에 갖쳐서 정신 병자들이랑 같이 생활해야 한다는게 힘겨워
의사들은 내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고 하지만
그래도 난 니를 생각하며 하루를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