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3시간, 저녁 3시간 총 6시간에 커리큘럼에는 주5회라고 명시되어있지만 실제 ㅈㅇㅁㅅ화실에서는 주4회에 선생님 또한 현저히 수가
적었습니다.(평균 최대 두명, 일주일에 두번.)
기숙사이용, 식당이용, 중국어수업 모두 ㅈㅇㅁㅅ화실에서 시행하고 선택할수있는 사항이라고 기재는 되어있지만 실제 기숙사와 식당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과외수업 수시모집에 대해 문의하자 그 건은 더 이상 선생이 있지도 않고 화실측에선 과외 자체를
하지않는다고 말을 바꾸며
저와 제 어머니께 피해망상증이있느냐, 미술에 대해 모르는 문외한이라 몰라서 그러는것이다ㅡ 라는둥 저희를 정신병자취급하며 깎아내리더군요....
커리큘럼엔 '학생본인의 문제를 제외(색약) 100% 합격' 이라는 글을 명시해뒀지만
후에는 저희 부모님에게 제가 실력이 부족하다며 중앙미대에 못들어간다. 라고 말을 바꾸시더군요.
사실 저는 미술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저도 부족한 제 실력을 알기에 처음 시작시
"제 스스로 실력이 부족한것을 알고있고, 앞으로 약 6개월만에 중앙미대에 붙을지 객관적으로 봐서 확신할 수 없다. 제 실력도 실력이지만 실기시험은 사실상 무슨 변수가 생기는지 모르는 일이니요, 저는 대학을 가는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대학을 들어가서 어릴적부터 그림을 그려온 애들한테 뒤처지지않게끔 꼼꼼하게 기초를 배우는것이 목표다."
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저에게 그냥 이번에 학교를 들어가서 실패도 경험해보는게 좋을것같다며 너를 올해 꼭 미대로 보낼것이다. 라고 단정지으신건 화실측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건에 대해 나는 미대를 들어가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단정지은것은 그쪽이 아니냐 라고 따졌더니 내가 언제 대학을 보낸다 했느냐, 시험을 쳐보게 한다고 했지 라고 말을 바꾸시더군요 기억이 안난다면서요..ㅋㅋ..)
또한 중간중간에 말도 없이 선생님을 멋대로 자르고 바꾸고 없애가며 도저히 입시준비를 할만한 조건을 주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그리는 방식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가르치는 자를 너무 자주 바꾸는것도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2~3월에 들어서는 선생님의 비중보다 저희끼리 알아서 자습하는 비중이 더 크게 차지했고요.
자습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한두푼 받는것도 아니고...금액을 말씀드려도 되나 모르겠지만
약 한화 2천만원에 달하는 수강료를 받으면서 말이에요....
저희 부모님께서 수업에 대해 문의하고 안되겠다싶어 과외에 대해 문의하니, 앞서 말씀드렸듯이 과외는 없다 딱잘라 말하시고는
여긴 화실이지 학원이 아니다. 난 상담할 줄도 모른다. 왜 나한테 자꾸 이런 상담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되려 큰소리 치시더군요..참..
사실 이 밖에도 여러 일들이 많았지만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객관적인 팩트만 뽑은것들이 이것들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날은 학생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일,월,수,목 수업 중 일요일, 수요일에만 중국인 선생님들이 오시니 월요일, 목요일은 집에서 자습을 하든 결석을 하든 지각을 하든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 각자 집에서 각자 그림을 그리도록 하자."
평소에 저에게
"넌 집에서 혼자 많이 연습 좀 해봐야겠다." 라고 말씀하신바있어
화실에서 그리는것보다 집에서 그리는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월요일 목요일엔 화실에 나가기보다 집에서 혼자 많이 연습을 해보겠다' 라고.
눈 앞에서 자기 그림을 모조리 찢기면 기분이 어떨것같나요(스압,수정)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여자입니다.
제목과 닉네임과 같이 저는 그림을 전공하고 있고요,
사실 일이 일어난지는 며칠이 지난 후이지만 그동안 고민을 좀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글을 여기 쓰는것도 처음이라
지인도 볼터고.. 이런사정을 좋은일도 아닌데 여기저기 알리는게 쓰기 부끄럽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래도 저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일어날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글을 써야겠더라구요.
실제 화실명을 거론하는것이 합당한것인지 아닌지 고민도 정말 많이해보다가,
초성으로만 쓰기로 결정했어요.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저는 그 화실을 비방할 목적 없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냥 딱 제가 보고 느끼고 겪은 객관적 사실들만 이야기 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이야기가 좀 길어질것같지만 최대한 줄인것인데...
아무쪼록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수정)
너무 글이 길어 보기 힘든분들이 있을것같아 요약해서 글을 올립니다,
1.
북경에 위치한 중국 중앙미대를 다니려고 알아보다 인터넷에 올려져있는 ㅂㄱㅈㅇㅁㅅ화실광고를 보고 학원을 등록
2.
학생 1년비자 (이게 없으면 3달에 한번씩 한국에 나와서 비자를 재발급 받아야해요) 처리를 해줄것처럼 명시하고 비자를 위해 화실 수업료 일시불 반납을 요구 하였으나
실은 전혀 상관없는 어학원에 200만원을 또 따로 지불해야함.(환불불가.)
3.
상담하면서 받은 커리큘럼은 실제 다녀보니 전혀 지켜지고 있지도 않았음,
모든 수업은 1대 1로 진행, 주 5회, 하루 15시간 풀수업,기숙사/식사제공, 사생수업, 1대1 과외 수시모집, 작가수업 등등....
하지만 이중 단 하나도 지켜지는것은 없었음, 기숙사와 식당은 존재하지도 않았음.
모두 다 터무니 없는 거짓말.
하루 6시간에 주 4회 , 2~3월에 들어서는 선생님들의 수업 비중보다 자습이 비중이 컸음.
4.
화실 수업료가 3개월에 한번 내는건데 9개월치 한번에 내면 더 싸게 해주겠다, 이게 더 유리하다, 비자때문에 돈을 한번에 내야한다 하며 설득해서 한번에 내게하고는 3분기때 불화로 나가게되어 3분기치의 수강료 환불해달라 요구했으나 환불불가
5.
어쩔수없이 돈 포기하고 화실 나가기 위해 짐 정리하는 과정에서
내가 그린 그림들을 절대 가지고 갈 수 없다며 그 자리에서 모조리 찢어버림
그러면서 화실전용카페에 있는 내 그림은 내리지도 않고있었음
(이 부분은 따지니 그림은 현재 모두 내린 상태)
더 자세한 사항은 사진 증거와 함께 아래 글에 풀어썼습니다,
더 이상 인터넷 블로그 광고에 속아 등록해서 돈,시간을 낭비하고
마음까지 상처입는 저같은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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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저는 얼마전까지 중국 북경에서 중앙미대를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던 학생입니다.
중국에 가게 된 계기도 설명해드리기 너무 복잡하지만 아무튼 저는 중앙미대를 목표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중국에 갔던건 작년 1월 3일경 이였구요.
한국에 들어온건 얼마전이네요.
작년 10월경부터 중앙미대로 목표를 바꾸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ㅂㄱㅈㅇㅁㅅ화실의 블로그와 카페에 공고된 광고를 보고 등록을 하러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수강등록을 한것도 화실측에서 '언제올것이냐, 빨리 등록하지않으면 더이상 학생을 받지 않겠다' 라고 재촉아닌 재촉을 하는 바람에 급하게 등록하게되었죠.
저도 그때 상황이 상황이였는지라 어떻게든 대학을 가고싶은마음에 실수 아닌 실수를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화실측에선 9~11월 1분기, 12~2월 2분기, 3~5월 3분기
3개월에 한번씩 수강료 입금이 가능한 제도지만
9월에서 5월,
9개월치의 수강료를 한꺼번에 내는편이 더 싸게치는 편이다 - 라고 권했었고
후에 입금하기 직전엔 비자 문제로 9개월치의 돈을 한번에 입금하길 요구했습니다.
중국 비자를 화실측에서 처리해주는것처럼 말씀을 하면서요. (카톡증거, 아래 사진첨부)
보시다시피 중국어수업과 비자를 위해서 화실수업료를 일시불로 납부하길 권하고있죠.
화실에서 모든걸 해결해줄것처럼요.
헌데 비자는 화실측에서 제공하는것이 아닌
전혀 상관없는 중국 어학원(北京政法职业學院 과 연결된 작은 어학원인데 북경정법직업대학측에서 유학생들에게 비자를 내어줍니다) 에
한화 200만원 상당(이것 또한 일년치 선불요구, 환불불가) 의 돈을 지불해야지만 학생비자가 나오는것이였습니다.
화실측은 비자와 전혀 관련이 없더군요.
결국 한화 200만원 상당의 돈을 또 따로 어학원에 지불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HSK5급을 모두 따놓은 상태라 중국어학원을 다닐 필요는 크게 없었지만 단지 비자때문에 어학원을 다녀야만했습니다..
또한, 저와 다른 학생들 역시 인터넷에 기재되어있고 상담 당시에 받은 커리큘럼들 (사진첨부하였습니다.) 을 보고 그것에 혹해 등록하였으나
실제로 다녀본 결과 커리큘럼상에 적혀있는것은 정말 극히 적게 실행되고 있습니다.
수업방식이 아침 8시~ 밤 11시까지 하루 15시간동안 풀타임과 모든 수업은 1:1로 진행된다고 하였지만
실제 이 방식은 'ㅈㅇㅁㅅ화실'에서 시행되는것이 아니라
'북경경점화실'(北京京点畵室) (대표홈페이지: http://www.jingdianms.com) 이라는 다른 중국화실에서 시행되고있는 방식이였습니다.
다른 화실의 방식을 그대로 옮겨적어놨다해도 무방할 정도이죠.
오후3시간, 저녁 3시간 총 6시간에 커리큘럼에는 주5회라고 명시되어있지만 실제 ㅈㅇㅁㅅ화실에서는 주4회에 선생님 또한 현저히 수가 적었습니다.(평균 최대 두명, 일주일에 두번.)
기숙사이용, 식당이용, 중국어수업 모두 ㅈㅇㅁㅅ화실에서 시행하고 선택할수있는 사항이라고 기재는 되어있지만 실제 기숙사와 식당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과외수업 수시모집에 대해 문의하자 그 건은 더 이상 선생이 있지도 않고 화실측에선 과외 자체를 하지않는다고 말을 바꾸며
저와 제 어머니께 피해망상증이있느냐, 미술에 대해 모르는 문외한이라 몰라서 그러는것이다ㅡ 라는둥 저희를 정신병자취급하며 깎아내리더군요....
커리큘럼엔 '학생본인의 문제를 제외(색약) 100% 합격' 이라는 글을 명시해뒀지만
후에는 저희 부모님에게 제가 실력이 부족하다며 중앙미대에 못들어간다. 라고 말을 바꾸시더군요.
사실 저는 미술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저도 부족한 제 실력을 알기에 처음 시작시
"제 스스로 실력이 부족한것을 알고있고, 앞으로 약 6개월만에 중앙미대에 붙을지 객관적으로 봐서 확신할 수 없다. 제 실력도 실력이지만 실기시험은 사실상 무슨 변수가 생기는지 모르는 일이니요, 저는 대학을 가는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대학을 들어가서 어릴적부터 그림을 그려온 애들한테 뒤처지지않게끔 꼼꼼하게 기초를 배우는것이 목표다."
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저에게 그냥 이번에 학교를 들어가서 실패도 경험해보는게 좋을것같다며 너를 올해 꼭 미대로 보낼것이다. 라고 단정지으신건 화실측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건에 대해 나는 미대를 들어가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단정지은것은 그쪽이 아니냐 라고 따졌더니 내가 언제 대학을 보낸다 했느냐, 시험을 쳐보게 한다고 했지 라고 말을 바꾸시더군요 기억이 안난다면서요..ㅋㅋ..)
또한 중간중간에 말도 없이 선생님을 멋대로 자르고 바꾸고 없애가며 도저히 입시준비를 할만한 조건을 주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그리는 방식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가르치는 자를 너무 자주 바꾸는것도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2~3월에 들어서는 선생님의 비중보다 저희끼리 알아서 자습하는 비중이 더 크게 차지했고요.
자습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한두푼 받는것도 아니고...금액을 말씀드려도 되나 모르겠지만
약 한화 2천만원에 달하는 수강료를 받으면서 말이에요....
저희 부모님께서 수업에 대해 문의하고 안되겠다싶어 과외에 대해 문의하니, 앞서 말씀드렸듯이 과외는 없다 딱잘라 말하시고는
여긴 화실이지 학원이 아니다. 난 상담할 줄도 모른다. 왜 나한테 자꾸 이런 상담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되려 큰소리 치시더군요..참..
사실 이 밖에도 여러 일들이 많았지만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객관적인 팩트만 뽑은것들이 이것들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날은 학생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일,월,수,목 수업 중 일요일, 수요일에만 중국인 선생님들이 오시니 월요일, 목요일은 집에서 자습을 하든 결석을 하든 지각을 하든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 각자 집에서 각자 그림을 그리도록 하자."
평소에 저에게
"넌 집에서 혼자 많이 연습 좀 해봐야겠다." 라고 말씀하신바있어
화실에서 그리는것보다 집에서 그리는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월요일 목요일엔 화실에 나가기보다 집에서 혼자 많이 연습을 해보겠다' 라고.
그랬더니
"그런식으로 니맘대로 할것같으면 다른 화실로 가라. 예과반을 등록하던지 알아서 해라." 라며 저에게 타박을 하시더군요.....
저도 제 어머니께서도 참다참다 도저히 여기선 공부하지 못하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그럼 화실을 그만두겠다, 3분기 시작한지 일주일 채 되지 않았으니 수업 나간 2일만 제외하고 3분기치의 수강료 환불을 해달라. 수강료도 환불 해주지 않으면서 다른 화실을 가라느니 예과반을 등록해라느니 왈가왈부 할 자격이 어딨느냐.
라고 하니 절대로 계약상 환불 불가능하다고 완강히 거절하네요.
네..뭐..
지금까지의 상황들은 다 그렇다치고....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 이유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날 화실에 찾아가 제 남은 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지금까지 그려왔던 그림을 가져가려하자
절대로 밖으로 들고 나갈수 없다고하며
이유불문하고 그자리에서 제 그림을 모두 찢어버렸습니다
참................
그림을 그린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가린것들은 제 이름이구요.
마음대로 학생 작품에 도장을 찍는것도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행위이지만....
진짜 제 상식선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하시네요,
20분이 되는 시간동안 계속해서 제 그림을 찢으셨고
화실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본 결과 제가 나간 후,
제가 미처 가져오지 못한 그림들도 눈앞에서 몽땅 찢었다고..........
같이 다녔던 화실친구가 보다못해 한두장정도 몰래 빼서 숨겨뒀다가 저한테 전해줬구요....
선생님들이 고쳐주고 손봐준것들은 니 그림이 아니니 절대로 가져가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어디까지나 저희 돈내고 수강하며 수업을 들은것이고,
수업을 들었으니 당연히 선생님의 지도아래 선생님의 손길이 있을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 뒤로 저와 저희 어머니를 화실전용카페에서 탈퇴시켜버리곤 아예 소식이 없네요.
참 어른스럽지 못하게, 깨끗하게 끝내는 법도 모르시고
남의 작품을 갈기갈기 찢어놓고선 죄책감도 안드시나봐요.
제가 글 재주도 없고, 상황을 최대한 간추려 봤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
지루함이 없지않아 있으셨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냥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면 안될것같아서 용기내서 글 적어봤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요, 아마 몇몇사람들은 알거에요 어떤사람인지.
상처받고 나간 학생들도 몇 되어서.. 저처럼 이렇게 세상에 알리진 않았겠지만.
그냥......저는 다시 시작하지만 지금 또 인터넷에 적힌 거짓된 광고들에 속아
돈도 시간도 잃고 마음까지 상처입지 않길 바라요
그림그리는 사람으로서 눈앞에서 그림이 찢기는 경험같은건..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글 적어봤습니다. 제가 감히 다른 사람의 작품들에 대해 판단을 내릴 입장은 아니지만
그 분만큼은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남의 작품을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갈기갈기 찢는 모습이 참 배울것없는 사람이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보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