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싶지 않다.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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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잡아주던...손
날안아주던 너..
늘 응원해주고...
그런 애야 너는...
힘들면서...
괜찮은척..
그런 너야...
보고싶다..
기다리고 있어...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