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하는 필리핀녀&남자놈, 위장이혼인데도 매달 기초생활비 무상지급하는 대한민국!

친구친구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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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윗층에 작년 7월에 어떤 남자가 입주해왔습니다. 이 놈이 입주하고 그야말로 주변 일대는 매연소굴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어찌나 담배를 피워대는지, 제 집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는 살 수 없을 지경이 되버려 화장실, 주방 환풍기는 아예 막아버려야 했으며 창문을 열 수조차 없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이 하루 종일 집에 은둔해 있으며 밤에 잠을 못 자는지 쿵쾅거리며 담배를 펴대는  통에 잠을 제대로 잘 수조차 없었습니다.

 

10월되자 필리핀여자와 아이 셋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애들이 있음에도 놈의 담배는 여전했습니다. 이들은 야행성인지 밤 12 반 넘어서  세탁기를 돌리거나 물을 써댔습니다.

무엇보다 이상한 것은 남자놈이 끊임없이 "18년, 18놈" 소리를 해댔고, 필리핀여자도 "18년"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처음엔 필리핀여자인데 한국욕을 저렇게 잘할까 싶어 다른 집에서 나는 소리인 줄 알았으나 주변 이웃들은 거의 3~4년 이상 거주한 사람들이고 그럴 사람들이 없으며, 그 필리핀여자를 두어차례 겪어보니 그 여자 목소리더군요. 아마 항상 욕을 입에 달고 사는 남자에게 욕을 일상적으로 먹고 산 탓인것 같습니다.

 

또한 새벽 12시, 1시, 2시, 혹은 아침 할 것 없이 여자 아이와 필리핀여자의 비명과 울음소리가 시도때도없이 들렸으며 발로 밟는 소리, 때리는 듯한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어떨 땐 딸꾹질소리? 신음소리? 같은, 여자와 아이의 소리가 들리고 동시에 남자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기도 한, 가정폭력이 일상화된 집이었습니다. 심지어 필리핀 여자들이 윗층으로 올라간 것을 봤는데도 남자놈의 욕설과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아동전문기관에 신고했더니, 굿네이버스 아동 조사 상담원이란 사람 왈, 남자가 안 사는 집이라는 겁니다!! 본인이 그 집에서 남자놈을 만났으면서,... 이 사람, 너무 무능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나 원~ 남자놈이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는 개인정보라 말해 줄 수가 없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최근에 그 필리핀여자가, 혼자 애 키우고 사는 다문화여자라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돼 매월 생활비를 보조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분명히 아이들의 아빠와 함께 정상적인 부부로 살고 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어쩐지 필리핀녀는 항상 자기와 애만 산다는 말도 안돼는 억지를 부리곤 하더군요. 남자놈은 절대 옥상을 제외하곤 외출을 안하고,,, 하지만 이 놈을 만난 이웃이 한 두 사람이 아닌데...3, 4층 사람들은 이 놈이 여기에 살며 가정폭력이 심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일주일전에 부정수급으로 동네 주민센터에 신고했더니 구청 조사 담당자와 함께 오셨더군요. 오전 11시쯤 그 집에 올라가보더니 여자와 애만 있다고 하길래 놈이 숨어 있는거라고, 분명 방금전까지 놈의 욕설 소리 오전내내들렸다 했는데, 이 분들 말씀이, 본인들은 수사권이 없다며 서류상 문제 없음 밝히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아니 우편물, 3, 4층 사람들 면담만 해도 놈이 이 집에 사는 것을 밝히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텐데, 사지육신 멀쩡한 40대 가장이 있는 집에 왜 돈을 퍼주는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가 열심히 일해 세금 내면 이런 놈들에게 꽁돈으로 지급된다는 정말 끔찍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동남아여자에게 지급되는 이런 기초생활수급비의 상당 부분은 부정수급이라고 합니다. 위장이혼이거나  배우자가 있으면서도 서류상에만 이혼녀라는 겁니다.....

 

오늘도 년놈은 누군가 문을 쾅 닫거나 작은 소리민 들려도 애어른 안가리고 전방위로 "18놈" "18년"을 외쳐대고, 밤낮 담배를 피워대, 목이 너무 아픕니다.  남자놈은 국가에서 주는 돈으로 밤낮으로 애들과 여자한테 욕설을 해대다가 오후쯤 쳐자는 것 같더군요. 필리핀여자는 주변 한국 사람들에게 집구석에서 "18놈" "18년" 소리 해대고....

 

 

공무원들은 왜 이런 인간말종들에게  기초생활비가 지급되고 있으며 왜 부정수급 적발을 부담스러워 하는지요? 서루만 대충 검토하고 쉽게 돈을 퍼 주는 관행 탓인것 같습니다. 또 부정수급 사실을 알아도 보복이 두려워서인지 복지담당공무원들은  적극적으로 적발하려고 하는 것 같지 않더군요.

적발하더라도 다른 명목으로 돈을 퍼준더가...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나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제발 부정수급은 철저히 조사 아니 수사해 주세요.. 수사를 안하니 문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