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수련회 갔다온 다음날
매점을 가기로 했어요.
근데 너무 안와서 먼저 가겠다하고 매점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래도 안와서 나갔는데 오고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들어갔어요.
늘 그랬듯이 빵을 뺐고 도망치고 (원래 서로 물건 뺐고 놀아요) 안오길래 다시 돌려주러 갔죠.
근데 버럭 소리지르며 반으로 혼자 가는거예요.
좀 당황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른 애들과 반으로 돌아왔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시작됐어요.
남들한텐 저만 나쁜년이라고 소문을 내기시작했고 은따를 시켰어요.
사과를 쪽지로 2번 톡으로 1번 총 3번을 장문의 편지로 했는데 전혀 안받았어요.
진짜 인연 끊고 싶고 무시하고싶은데
제가 누구랑 말만하면 그 아이를 데리고 가고 미치겠어요.
그 아이때문에 눈물만 나오고 밥도 안먹고 3일 째 힘들어 하고있어요... 어쩌면 좋죠
어이없는 싸움
매점을 가기로 했어요.
근데 너무 안와서 먼저 가겠다하고 매점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래도 안와서 나갔는데 오고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들어갔어요.
늘 그랬듯이 빵을 뺐고 도망치고 (원래 서로 물건 뺐고 놀아요) 안오길래 다시 돌려주러 갔죠.
근데 버럭 소리지르며 반으로 혼자 가는거예요.
좀 당황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른 애들과 반으로 돌아왔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시작됐어요.
남들한텐 저만 나쁜년이라고 소문을 내기시작했고 은따를 시켰어요.
사과를 쪽지로 2번 톡으로 1번 총 3번을 장문의 편지로 했는데 전혀 안받았어요.
진짜 인연 끊고 싶고 무시하고싶은데
제가 누구랑 말만하면 그 아이를 데리고 가고 미치겠어요.
그 아이때문에 눈물만 나오고 밥도 안먹고 3일 째 힘들어 하고있어요...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