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필자들이 이해 해주세요.
얘기를 꺼내 볼께요.
작년 이맘때 헌팅 하다가 알게 된 여자아이가 생겼죠.
처음엔 호감을 못 느끼고 시크하고 도도한 아이인줄 알고 친해지지 못할꺼 같은? 쫌 억쎈?? 그런 이미지 아무튼 그런아이 였는데 몇번 같이 놀다 보니 그런 모습과 다른거
3번째 만남 이였나 같이 술집에서 놀다가 쟤가 그아이를 쳐다 봤는데 진짜 이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하고 있더라고요..
와..저런 웃음이 있구나...어떻게 저렇게 웃지 그때 부터 저는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뭘 하든 그웃음이 눈앞에 스크린 처럼 스치 더라고요..
맞죠 그때 부터 전 그아이를 좋아 하기 시작 한거죠.
저가 엄청 들이대고 계속 만나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고 맨날 톡 이어갈라고 그렇게 두달 연락하고 지내다가 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됬죠.
진짜 사귀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고 이세상에서 제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된것처럼 너무 좋았죠.
소리도 지르고 방방 뛰고 진짜 너무 좋았었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 되다가 몇번에 헤어짐을 갖게 됬죠.
그이유가 서로 좋고 사랑이 시작 됬는데 성격이 서로 엇갈리더라고요.
전 연락을 자주하고 같이 붙어 있고 막 그러는 성격이라 연락을 많이 갈구했죠. 물론 그아이도 같이 있는걸 좋아하고 연락 자주 해주고 그렇지만 쟤 욕심이 끝도 없었죠.나만 만날수 없죠 친구도 만나고 그래야 되는데 전 그런걸 못가게 하고 아쉬운티 내고 집착도 심해지고 근데 그아인 정말 이뻐서 집착이 되더라고요;; 진짜 이쁨ㅎㅎ ㅈㅅ 아무튼 저의 행동이 그아일 지치게 만들었죠.
저가 또 그아이에게 무서운 모습도 보여주고..폭력성도 많이 보여줬죠...에휴;;죽일놈이죠
그런데 그아이는 절 다 이해 해주고 오히려 절 생각 해주고 감싸주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아인 절 다시 받아 줬죠..그아인 저한테 티는 안냈지만 돌아서 생각 해보면 그렇게 해줬단걸 느꼈음.
그아이와 마지막인날 9월18일 어느때와 다름 없이 데이트를 할려고 연락을 기다렸죠.
그런데 연락이 오더니 연락이 잘 안되고 그동안 못 봤던 친구한테 연락 왔는데 오늘 만날수 있냐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날수 있냐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알다시피 쟤 성격이 썩 그리 좋지 않아서 이해를 못해주고 싸우기 시작 했죠..쟤 입장은 나랑 선약 하지 않았냐 그럼 날 만나야지 이런마인드로 말하고 그아인 난 언제든지 만날수 있지만 그친구는 보기 힘드니깐 한번만 이해 해달라 이런식 이였는데
그렇게 싸우고 다툼 하다가 과거 얘기도 나오고 큰 싸움이 벌어졌죠.
그래서 결국 만나지도 않고 그아인 친구 있는데 가고 저도 술 마시러 갔습니다.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길래 저가 연락을 했죠 어디냐고 만날수 있냐고 그때 쟤가 좀 취했어요 아무튼 연락을 했는데 만날수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옛날에 술마시고 실수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모습이 생각이 나거 만나기 꺼려 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뭔가 서운하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왜 만나기 싫으나 공격적이 반응을 보여줬죠.
그러니깐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말라고 무섭다고 그렇게 얘기 하다가 저가 그만하자 만나서 얘기하자
이랬는데 그만 할까면 뭐하러 만나 더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어 라더라고요..전 그뜻으로 진짜 말한게 아니고 이 싸움을 진짜 끝내고 싶어서 얘기 한건데 물론 저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그렇게 느껴지게 행동을 보여졌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끝이 났는데 뭔가 허무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연락을 계속 했죠 집착이 심한편이라 엄청 많이 했죠.
정말 많이함;;;;;
아무튼 끝까지 전 그아인한테 그런모습을 보여줘서 쟤 밑바닥 모습을 보여줬죠..
그렇게 끝이 났어요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진짜 맨날 술만 마셨던거 같아요 술을 너무 마시니깐 나중엔 진짜 술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 나고 소주병만 보면 헛구역질 나고 술마시면 맨날 연락하고 연락도 이기적이게 나 힘들다 나힘들다 다시 만나달라 내가 고칠께 다시 만나주라 이런식으로만 하고 그아이 생각,의사는 없었죠...
그냥 내 기분만 말했어요 항상 그렇게 두달 연락을 했는데
결국 핸드폰 번호를 바꾸더라고요.
그때 깨달앗죠 아...나힘들다고 내색만 하네 그아인 나보다 더힘들어 할수도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잘이겨내는데 나는 모하는거냐 내가 구질구질하고 초라해 보이 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결국 또 밑바닥을 보여줬죠
정신을 차리고 잊어 보기로 노력 했죠
그아이와 함께 지낸 추억 지울라고 노력 하고 생각 안할라고 바쁘게 살고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뇨 안지워지고 안잊혀 지더라고 오히려 그게 더 제자신한테 고문이였어요.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렇게 발버둥 치면 칠수록 더욱더 그아이가 커지 더라고요.
머리는 잊으라고 하는데 마음에선 거부 하니 미칠 노릇 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헤어진지 반년이 지나 갔어요 아직도 꿈에 나오고 그웃는 모습을 진짜 못 잊겠어요
남자의 첫사랑은 평생 생각 난다고 하던데...
그아이한테 연락 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해맑게 웃는 모습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힘들어 하면 나한테 기대라고 해주고 싶고 그런 사람이 다시 되고 싶은데요
그럴수가 없네요 용기가 없어요 지금 연락 하면 그아이 한테 민폐가 되겠죠...??
어떻게 해야 될까요
글솜씨가 매우 많이 안좋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못 잊어요.
얘기를 꺼내 볼께요.
작년 이맘때 헌팅 하다가 알게 된 여자아이가 생겼죠.
처음엔 호감을 못 느끼고 시크하고 도도한 아이인줄 알고 친해지지 못할꺼 같은? 쫌 억쎈?? 그런 이미지 아무튼 그런아이 였는데 몇번 같이 놀다 보니 그런 모습과 다른거
3번째 만남 이였나 같이 술집에서 놀다가 쟤가 그아이를 쳐다 봤는데 진짜 이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하고 있더라고요..
와..저런 웃음이 있구나...어떻게 저렇게 웃지 그때 부터 저는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뭘 하든 그웃음이 눈앞에 스크린 처럼 스치 더라고요..
맞죠 그때 부터 전 그아이를 좋아 하기 시작 한거죠.
저가 엄청 들이대고 계속 만나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고 맨날 톡 이어갈라고 그렇게 두달 연락하고 지내다가 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됬죠.
진짜 사귀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고 이세상에서 제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된것처럼 너무 좋았죠.
소리도 지르고 방방 뛰고 진짜 너무 좋았었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 되다가 몇번에 헤어짐을 갖게 됬죠.
그이유가 서로 좋고 사랑이 시작 됬는데 성격이 서로 엇갈리더라고요.
전 연락을 자주하고 같이 붙어 있고 막 그러는 성격이라 연락을 많이 갈구했죠. 물론 그아이도 같이 있는걸 좋아하고 연락 자주 해주고 그렇지만 쟤 욕심이 끝도 없었죠.나만 만날수 없죠 친구도 만나고 그래야 되는데 전 그런걸 못가게 하고 아쉬운티 내고 집착도 심해지고 근데 그아인 정말 이뻐서 집착이 되더라고요;; 진짜 이쁨ㅎㅎ ㅈㅅ 아무튼 저의 행동이 그아일 지치게 만들었죠.
저가 또 그아이에게 무서운 모습도 보여주고..폭력성도 많이 보여줬죠...에휴;;죽일놈이죠
그런데 그아이는 절 다 이해 해주고 오히려 절 생각 해주고 감싸주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아인 절 다시 받아 줬죠..그아인 저한테 티는 안냈지만 돌아서 생각 해보면 그렇게 해줬단걸 느꼈음.
그아이와 마지막인날 9월18일 어느때와 다름 없이 데이트를 할려고 연락을 기다렸죠.
그런데 연락이 오더니 연락이 잘 안되고 그동안 못 봤던 친구한테 연락 왔는데 오늘 만날수 있냐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날수 있냐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알다시피 쟤 성격이 썩 그리 좋지 않아서 이해를 못해주고 싸우기 시작 했죠..쟤 입장은 나랑 선약 하지 않았냐 그럼 날 만나야지 이런마인드로 말하고 그아인 난 언제든지 만날수 있지만 그친구는 보기 힘드니깐 한번만 이해 해달라 이런식 이였는데
그렇게 싸우고 다툼 하다가 과거 얘기도 나오고 큰 싸움이 벌어졌죠.
그래서 결국 만나지도 않고 그아인 친구 있는데 가고 저도 술 마시러 갔습니다.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길래 저가 연락을 했죠 어디냐고 만날수 있냐고 그때 쟤가 좀 취했어요 아무튼 연락을 했는데 만날수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옛날에 술마시고 실수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모습이 생각이 나거 만나기 꺼려 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뭔가 서운하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왜 만나기 싫으나 공격적이 반응을 보여줬죠.
그러니깐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말라고 무섭다고 그렇게 얘기 하다가 저가 그만하자 만나서 얘기하자
이랬는데 그만 할까면 뭐하러 만나 더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어 라더라고요..전 그뜻으로 진짜 말한게 아니고 이 싸움을 진짜 끝내고 싶어서 얘기 한건데 물론 저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그렇게 느껴지게 행동을 보여졌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끝이 났는데 뭔가 허무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연락을 계속 했죠 집착이 심한편이라 엄청 많이 했죠.
정말 많이함;;;;;
아무튼 끝까지 전 그아인한테 그런모습을 보여줘서 쟤 밑바닥 모습을 보여줬죠..
그렇게 끝이 났어요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진짜 맨날 술만 마셨던거 같아요 술을 너무 마시니깐 나중엔 진짜 술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 나고 소주병만 보면 헛구역질 나고 술마시면 맨날 연락하고 연락도 이기적이게 나 힘들다 나힘들다 다시 만나달라 내가 고칠께 다시 만나주라 이런식으로만 하고 그아이 생각,의사는 없었죠...
그냥 내 기분만 말했어요 항상 그렇게 두달 연락을 했는데
결국 핸드폰 번호를 바꾸더라고요.
그때 깨달앗죠 아...나힘들다고 내색만 하네 그아인 나보다 더힘들어 할수도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잘이겨내는데 나는 모하는거냐 내가 구질구질하고 초라해 보이 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결국 또 밑바닥을 보여줬죠
정신을 차리고 잊어 보기로 노력 했죠
그아이와 함께 지낸 추억 지울라고 노력 하고 생각 안할라고 바쁘게 살고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뇨 안지워지고 안잊혀 지더라고 오히려 그게 더 제자신한테 고문이였어요.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렇게 발버둥 치면 칠수록 더욱더 그아이가 커지 더라고요.
머리는 잊으라고 하는데 마음에선 거부 하니 미칠 노릇 이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헤어진지 반년이 지나 갔어요 아직도 꿈에 나오고 그웃는 모습을 진짜 못 잊겠어요
남자의 첫사랑은 평생 생각 난다고 하던데...
그아이한테 연락 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해맑게 웃는 모습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힘들어 하면 나한테 기대라고 해주고 싶고 그런 사람이 다시 되고 싶은데요
그럴수가 없네요 용기가 없어요 지금 연락 하면 그아이 한테 민폐가 되겠죠...??
어떻게 해야 될까요
글솜씨가 매우 많이 안좋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