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새로온 알바녀가 맘에 들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편의점 근처 대학신입생같은데 계산할때 웃는 미소에 흠뻑 빠졌음.. 예쁘고 상큼발랄하고 용돈주고싶고 예뻐해주고 결혼하면 평생 잘해줄 자신있습니다 48살 노총각인데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ㅠ7
새로온 알바녀가 맘에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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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편의점 근처 대학신입생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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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 노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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