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나한테 했던말... 나는 니가 생겨서 갑자기 결혼하게 된거다, 원래 내 꿈은 따로 있었는데 너때문에 내가 꿈을 다 접은거다, 아빠랑 너희 할머니 만 아니었으면 너 안낳았다 이런말.. 아빠도 유학가려고 했다가 나때문에 접었는데 그때 유학갔으면 아빠 교수했을거라고 ㅠㅠ 들은 순간부터 진짜 가슴에 깊은상처였어 ㅠ 결혼하기도 전에 날 가졌으면서 엄마아빠 꿈을 접은게 내탓인양.. 내가 생긴게 잘못은 아니잖아 농담도 아니고 정말 맨정신으로 그렇게 말한게 더 상처 ㅠ
태어나서 가장 상처되는 말 적고가자
나는 니가 생겨서 갑자기 결혼하게 된거다, 원래 내 꿈은 따로 있었는데 너때문에 내가 꿈을 다 접은거다, 아빠랑 너희 할머니 만 아니었으면 너 안낳았다 이런말.. 아빠도 유학가려고 했다가 나때문에 접었는데 그때 유학갔으면 아빠 교수했을거라고 ㅠㅠ
들은 순간부터 진짜 가슴에 깊은상처였어 ㅠ
결혼하기도 전에 날 가졌으면서 엄마아빠 꿈을 접은게 내탓인양.. 내가 생긴게 잘못은 아니잖아
농담도 아니고 정말 맨정신으로 그렇게 말한게 더 상처 ㅠ
너네들은 살면서 지금까지 제일 상처됐던 말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