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편순이한테 고백할려고 합니다 한달넘게 얼굴봐서 익혀왔고 가끔씩 음료수사서 원풀원일때 하나씩 주고 감기걸렸길래 감기 조심하라고도 이야기도 하면서 나름 친분??을 만들어 났어요 나이도 한번 물어봤더니 24살이라고 하더라구요 34살 오빠가 고백하면 너무 아저씨일까요..?ㅠㅠ16
편순이님들에게 질문드려요
한달넘게 얼굴봐서 익혀왔고 가끔씩 음료수사서 원풀원일때 하나씩 주고 감기걸렸길래 감기 조심하라고도 이야기도 하면서 나름 친분??을 만들어 났어요
나이도 한번 물어봤더니 24살이라고 하더라구요
34살 오빠가 고백하면 너무 아저씨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