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멀리살구요, 저와 남편 둘다 매우 바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짜증나는 이유는, 시어머니가 별일 아닌 일로 자꾸만 업무시간 밤시간 가리지 않고 저에게 전화하는 일 때문인데요.
좋게 좋게 받고 얘기도 나눌 수 있지만, 남편에게 전해야될 용건이 있어도 절대 남편에게 전화하지않고 항상 저에게 하세요.
저도 업무가 너무 바쁜데, 별로 중대한 일도 아닌데 마치 메신저가 된것 같아서 불쾌합니다.
미처 전화를 받지 못하면 받을때까지 전화하시고,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하고 몇시간 내에 콜백 하지 않으면 또다시 연속 전화를 하세요.
남편은 그냥 적당히 받으라고만 하고....
처음에는 심심하신것 같아서 무리해서 수다 떨어드리고 했는데 그게 재미있으셨는지... 너무 지치네요.
친정에서는 남편에게 절대 이렇게 전화하지 않습니다.
좋게, 하지만 똑 부러지게 해결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왜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에게 전화하지 않나요?
요즘 짜증나는 이유는, 시어머니가 별일 아닌 일로 자꾸만 업무시간 밤시간 가리지 않고 저에게 전화하는 일 때문인데요.
좋게 좋게 받고 얘기도 나눌 수 있지만, 남편에게 전해야될 용건이 있어도 절대 남편에게 전화하지않고 항상 저에게 하세요.
저도 업무가 너무 바쁜데, 별로 중대한 일도 아닌데 마치 메신저가 된것 같아서 불쾌합니다.
미처 전화를 받지 못하면 받을때까지 전화하시고,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하고 몇시간 내에 콜백 하지 않으면 또다시 연속 전화를 하세요.
남편은 그냥 적당히 받으라고만 하고....
처음에는 심심하신것 같아서 무리해서 수다 떨어드리고 했는데 그게 재미있으셨는지... 너무 지치네요.
친정에서는 남편에게 절대 이렇게 전화하지 않습니다.
좋게, 하지만 똑 부러지게 해결할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