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닥꼬치

꼬치~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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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꼬치리아 체인점 있을때일인대요

칭구랑 핵폭탄 꼬치 두개주세요~~하고 먹는대

 

아오 ㅅ....ㅂ...막 소리질르고 난리 치다가 (매워서)

옆에 지나가는 꼬마 한입조떠니 먹던 우유 나테 집어던지고 울면서 가드라

이매운맛을 잊지못해  혹시 요새도 꼬치리아 체인점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