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입사하여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직원한테 하는 말과 시키는 일들이 너무 개념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왜 여기 여직원들이 일년에 한번씩 바뀌었는지를 알게되었지요
여긴 도로공사 현장사무실 감리단 ~ 본부가 따로 있고 1~7공구까지 이어져있는데 사무실이 중간 지점이라는 이유로 늘 회의는 저희 사무실에서 하는데, 지난 겨울엔 호떡과 호빵을 사오더니 따뜻하게 데워오라는 겁니다 ㅠ.ㅠ 사무실엔 전자렌지 등 따뜻하게 데울게 아무것도 없어요
사온사람이 렌지 없다니깐 되려 렌지도 없냐고 큰소리를 칩니다~ 어쩔수 없이 식당을 찾아가서 렌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렌지가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결론은 이사님이 시공사에 있던 오븐에 데워오셨어요. 회의를 하면 차한잔정도 하고 가는게 상식인데 늘 과자에 과일에 음료수에 물에 차까지 준비를 해놔야해요 ㅠ.ㅠ 너무 답답해서 다른공구 여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네는 차한잔만 대접한다고 하드라고요 .. 매번 과자와 과일은 시공사에게 가져다달라고 해요 ~ 참외, 딸기, 사과, 토마토 ㅠ.ㅠ 사과는 깍아놓으면 색이 변하는거 다 알고계시죠?? 그런데도 사과가 제철이라며 사과를 사오라고 합니다. 예전 여직원한테는 자기가 입었던 회사 점퍼를 빨아오라고도 시켰답니다 ~ 정말 상식밖의 행동들을 너무도 많이 해요 .. 아래 직원한테 "야"는 기본이고 말하는 수준이 못배운 사람이예요 .. 관리청에서 오는날은 사람을 들들볶아서 집에가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요. 일을 잘해놓으면 될것을 왜 그렇게 아부를 하는지 ㅠ.ㅠ
사무실은 늘 손님접대로 바쁘다
작년 5월에 입사하여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직원한테 하는 말과 시키는 일들이 너무 개념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왜 여기 여직원들이 일년에 한번씩 바뀌었는지를 알게되었지요
여긴 도로공사 현장사무실 감리단 ~ 본부가 따로 있고 1~7공구까지 이어져있는데 사무실이 중간 지점이라는 이유로 늘 회의는 저희 사무실에서 하는데, 지난 겨울엔 호떡과 호빵을 사오더니 따뜻하게 데워오라는 겁니다 ㅠ.ㅠ 사무실엔 전자렌지 등 따뜻하게 데울게 아무것도 없어요
사온사람이 렌지 없다니깐 되려 렌지도 없냐고 큰소리를 칩니다~ 어쩔수 없이 식당을 찾아가서 렌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렌지가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결론은 이사님이 시공사에 있던 오븐에 데워오셨어요. 회의를 하면 차한잔정도 하고 가는게 상식인데 늘 과자에 과일에 음료수에 물에 차까지 준비를 해놔야해요 ㅠ.ㅠ 너무 답답해서 다른공구 여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네는 차한잔만 대접한다고 하드라고요 .. 매번 과자와 과일은 시공사에게 가져다달라고 해요 ~ 참외, 딸기, 사과, 토마토 ㅠ.ㅠ 사과는 깍아놓으면 색이 변하는거 다 알고계시죠?? 그런데도 사과가 제철이라며 사과를 사오라고 합니다. 예전 여직원한테는 자기가 입었던 회사 점퍼를 빨아오라고도 시켰답니다 ~ 정말 상식밖의 행동들을 너무도 많이 해요 .. 아래 직원한테 "야"는 기본이고 말하는 수준이 못배운 사람이예요 .. 관리청에서 오는날은 사람을 들들볶아서 집에가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요. 일을 잘해놓으면 될것을 왜 그렇게 아부를 하는지 ㅠ.ㅠ
다음달이면 저도 일년이 되는데 그만두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