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뜯어가는 거지들도아니고

아오빡쳐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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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조금 명복으로 동네 할머니들 끼리 모여서 북치고 장구치며 요란하게 들어와 돈을 달라고합니다
저희 사장님께서 너무 자주 오신다며 올때마다 드릴수없고 요즘같은 불경기에 저희도 어렵다며 좋게 말씀 드리고 돌려보내드리려는데 계속 뒷 꽁무니 쫓아다니며 돈달라고 도와달라고 매달립니다
한사코 거절하니 저보고 달랍니다
진짜 이런 경험 거의 하실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너무 화납니다
돈줄때까지 계속 시끄럽게 하고 정말 너무 자주 오는데 저런사람들 퇴치할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