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막 20살이 된 여자 입니다. 저는 2월 15일경에 한 회사에 가서 3주 정도를 일하고 3월 2일날 짤렸습니다 이유는 회사직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짤려 지금까지 딴 회사에도 못가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친구가 3명이 있는데 a라는 얘는 학창시절부터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종이접기 자격증을 많이 따나서 지금은 노인복지회관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B는 오전에는 미용학원을 오후에는 검도와 운전면허를 준비하면서 7시에는 치킨알바를 하는 바쁜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또 마지막 한명은 지금 늦게 나마 과외를 배우면서 내년 입시지원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다보니 저만 혼자 가만히 서있고 나머지는 하나둘씩 멀어져가는거 같아요..하루에도 수백번 자살 생각을 해요..너무 우울하고 짜증내기도 수백번이예요 스스로 안정도 시켜보고 다 해봤지만 이러기를 몇번째인지 참..모든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취준생들도 이런 점을 느낄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