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색한사이를 싫어해서 제가 먼저 다가갔죠 먼저 말도걸었구요 물론 번호도 제가 먼저 알려달라고했을꺼에요 저의 적극적인 행동 덕분에 저희는 친해지게되었어요
학교끝나고 둘이놀고 비용은 제가내고 힘들어도 그 친구한테 말을하게되고 의지를하게되었죠
남자친구문제로 힘들어도 항상 그 친구를 만나서 울고 그 친구는 저를 달래주고 눈물도 닦아주고 매일 카톡하고 집도데려다주고 그러다가 저희는 사귀게되었어요 저는 남자외모를 보는게아니라 성격을보거든요 주변에서도 못생겼다고 헤어져라 이런이야기를 자주들었지만 제가 좋으면 끝이기 때문에 계속 남자친구와 연인을 이어나갔어요 저희는 서로가 모든게 다 처음이였어요 손잡기 뽀뽀 영화보기 등등 친구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다는건 정말 부끄럽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좋았구요 하지만 중학생때는 제가봐도 집착이 너무 심했어요 제비뽑기로 짝꿍을 바꿔도 짝꿍이 여자여도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화를냈어요 말을섞어도 그래서 항상 싸우기 일수였죠 데이트를해도 비용은 제가 다 부담했구요 하긴 남자친구는 피시방에 미쳐있을때였습니다 게임하느라 매일 약속시간에 늦고 제연락도 안받고 게임때문에 못만나고 약속깨지는일도있었요 하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기때문에 짜증나도 화나도 제가 직접 피시방으로가서 게임끝날때까지 옆에서 기다렸어요 게임 끝나면 저희가 하는일은 오직 카페뿐이였어요 비용은 물론 제가냈구요 비용을 누가내느냐 전 상관없어요 제가 너무좋아했거든요 남자친구는 게임때문에 연락도느렸구요 하지만 전 계속 핸드폰부여잡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계속 기다렸죠 그때는 미성년자니깐 10시까지였죠 싸우는일도 많았어요 항상 참고참고참다가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게임때문에 저한테 화풀이를하면 전 다받아주고 제가 미안하다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기념일챙겨줄때도 남자친구가갖고싶다는거 다생각해서 하나하나 다사주고 정작 남자친구는 입글로즈 하나사줬네요 그래도 안주는것보단 나으니 전 고맙다고 잘바르겠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했죠 그러다 고등학생때 저희는 같은고등학교를갔어요 고1때 저희는 계속 연애중이였어요 하지만 이제서야 너무 힘들고 지쳐서 처음으로 제속마음을 다 이야기했죠 저랑 싸울때마다 저랑이야기안하려하고 연락도안받고 너무 힘들어서 결국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저는 나안잡겠지 라고 생각을했지만 붙잡더라구요 하지만 그대로 끝났어요 제가 헤어지자 라고말해놓고선 후회된다고 엄청울었죠 저희가 쉽게쉽게 만난것도 아니기에 제가 너무 좋아했으니깐 매일 울었죠 하지만 시간지나고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었어요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웃고 떠들고 매일은아니지만 가끔씩 남자친구가 생각날때도있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이남자저남자 만났어요 하지만 오래가지도못했구요 주변에서 들려오는소리가 걔가아직도너좋아한데 , 다시만날마음없어? 라는소리를 많이들었죠 하지만 저는 단호하게 싫어 라고 말했구요 그뒤로부터 계속 생각하게되더라구요 있을때잘하지 왜이제와서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러다 고3때 저희는 다시만났어요 예전과 많이 달렸더라구요 약속시간도 잘지키고 피시방을가도 연락도잘되구요 저는 제가 더 맞춰주고싶어서 같이 피시방가서 게임도하고 때론 제가 하고싶은걸 둘이같이하고 서로를이해하고배려하다보니 싸울일이없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만나고나서 중반에 저희는 매일같이 하루하루마다 싸워요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났지만 저에게 엄청난 상처와트라우마를 안겨주고 헤어졌어요 저는 남자한테 처음으로맞아보았고 그 남자애가 바람피는이야기를 직접 그여자한테들었구요 그 뒤로부터는 현재 남자친구도 못믿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말을했어요 다 털어놨어요 자기는 그럴일없다며 맞장구를쳐주고 이야기를했어요 하지만 정말믿음이안가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저랑남자친구는 엠티안간다고 약속을했죠 하지만 저한테말도없이 간다고 설문지에 표시를했더군요 저한테말도없이..결국 남자친구는엠티를갔구요 자기과는 여자랑같이술못먹게한다고 반친구들이랑 2학년남자선배들이랑 술을먹었다고하더군요 하지만 제주변친구들은 다거짓말이다 안친해도여자랑같이먹을수밖에없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전정말 더더욱 믿음이안가더라구요..그거때문에 남자친구랑 싸웠었구요 그리고 싸울때마다 계속 막말하고 욕하고 자기친구들한테 제욕까지하고 제가 그걸로 뭐라했었어요 그랬더니 지난일가지고 그러지말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난일이중요한게아니라 너가 말을 그렇게한게 중요하다 하니깐 말을넘기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밥안먹었다하면 전몰래 남자친구 먹여줄려고 도시락을싸서 갖다주고 먹여주고 제가 몸이약해서 홍삼액선물받았는데 제가안먹고 남자친구가 아프다하면 하나씩갖다줘요 그리고 항상 자기전에 장문도써주고 만날때마다 멋지다 잘생겼다 하면서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거든요 제눈에는 진짜 한없이 멋있고 잘생겼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잘못해서 싸우는게아닌데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한테 따지고 심지어 친구들도못만나게하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집에만있어요 근데 자기는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게임하고 술먹고 제가 여자에대한그런게 많이 민감해서 남자친구한테 다른여자랑이야기하지마 친하게지내지마 웃지마 번호주지마 라고 말을매번하고 항상여자조심 이라고 말을하지만 소용없는거같아요.. 다들저보고 남자친구걱정하지말라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눈엔 잘생겼어요 멋지고 그리고 한번은 제가 너여자랑엮일꺼같다 하니깐 남자친구가 망상에빠지지말라네요.. 그말듣고너무상처받아서 울었어요 제가 삐치면 왜또그래 이런말만하구요 도저히 못참아서 며칠전에 제가 그만하자고했어요 제가 넌후회할꺼라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절대후회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알겠다하고 끝냈지만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오더니 제빈자리가너무크다고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서로가 많이힘들고 지쳤기에 저는 받아줄마음이없었죠 그러다 새벽에 잠시만나서이야기를했고 다시만나게되었죠 이대로 계속만나도되나요.. 이런걸 처음쓰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일꺼에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할꺼같아요.. 그리고 조언도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빼먹은말이있네요
남자친구가 꽃받고싶다해서 몰래꽃들고학교로찾아가고 몰래꽃숨기고만나서주고 좋아하는모습보면 저도너무좋더라구요 하지만 예전처럼 힘들고지쳐서 헤어질까바 너무 겁나네요..
하루하루가전쟁터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쓸까말까 고민을해와서 드디어 쓰네요
일단 제 소개를 간단히하자면 올해20살이된 여자입니다
제 글을읽고 어떻게생각을하셔도 상관은없지만 되도록이면 욕은삼가해주세요
그럼 시작할께요 글이 길어도 짧아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커플은 중2때 같은반이되어 만났습니다
저는 어색한사이를 싫어해서 제가 먼저 다가갔죠 먼저 말도걸었구요 물론 번호도 제가 먼저 알려달라고했을꺼에요 저의 적극적인 행동 덕분에 저희는 친해지게되었어요
학교끝나고 둘이놀고 비용은 제가내고 힘들어도 그 친구한테 말을하게되고 의지를하게되었죠
남자친구문제로 힘들어도 항상 그 친구를 만나서 울고 그 친구는 저를 달래주고 눈물도 닦아주고 매일 카톡하고 집도데려다주고 그러다가 저희는 사귀게되었어요 저는 남자외모를 보는게아니라 성격을보거든요 주변에서도 못생겼다고 헤어져라 이런이야기를 자주들었지만 제가 좋으면 끝이기 때문에 계속 남자친구와 연인을 이어나갔어요 저희는 서로가 모든게 다 처음이였어요 손잡기 뽀뽀 영화보기 등등 친구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다는건 정말 부끄럽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좋았구요 하지만 중학생때는 제가봐도 집착이 너무 심했어요 제비뽑기로 짝꿍을 바꿔도 짝꿍이 여자여도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화를냈어요 말을섞어도 그래서 항상 싸우기 일수였죠 데이트를해도 비용은 제가 다 부담했구요 하긴 남자친구는 피시방에 미쳐있을때였습니다 게임하느라 매일 약속시간에 늦고 제연락도 안받고 게임때문에 못만나고 약속깨지는일도있었요 하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기때문에 짜증나도 화나도 제가 직접 피시방으로가서 게임끝날때까지 옆에서 기다렸어요 게임 끝나면 저희가 하는일은 오직 카페뿐이였어요 비용은 물론 제가냈구요 비용을 누가내느냐 전 상관없어요 제가 너무좋아했거든요 남자친구는 게임때문에 연락도느렸구요 하지만 전 계속 핸드폰부여잡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계속 기다렸죠 그때는 미성년자니깐 10시까지였죠 싸우는일도 많았어요 항상 참고참고참다가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게임때문에 저한테 화풀이를하면 전 다받아주고 제가 미안하다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기념일챙겨줄때도 남자친구가갖고싶다는거 다생각해서 하나하나 다사주고 정작 남자친구는 입글로즈 하나사줬네요 그래도 안주는것보단 나으니 전 고맙다고 잘바르겠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했죠 그러다 고등학생때 저희는 같은고등학교를갔어요 고1때 저희는 계속 연애중이였어요 하지만 이제서야 너무 힘들고 지쳐서 처음으로 제속마음을 다 이야기했죠 저랑 싸울때마다 저랑이야기안하려하고 연락도안받고 너무 힘들어서 결국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저는 나안잡겠지 라고 생각을했지만 붙잡더라구요 하지만 그대로 끝났어요 제가 헤어지자 라고말해놓고선 후회된다고 엄청울었죠 저희가 쉽게쉽게 만난것도 아니기에 제가 너무 좋아했으니깐 매일 울었죠 하지만 시간지나고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었어요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웃고 떠들고 매일은아니지만 가끔씩 남자친구가 생각날때도있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이남자저남자 만났어요 하지만 오래가지도못했구요 주변에서 들려오는소리가 걔가아직도너좋아한데 , 다시만날마음없어? 라는소리를 많이들었죠 하지만 저는 단호하게 싫어 라고 말했구요 그뒤로부터 계속 생각하게되더라구요 있을때잘하지 왜이제와서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러다 고3때 저희는 다시만났어요 예전과 많이 달렸더라구요 약속시간도 잘지키고 피시방을가도 연락도잘되구요 저는 제가 더 맞춰주고싶어서 같이 피시방가서 게임도하고 때론 제가 하고싶은걸 둘이같이하고 서로를이해하고배려하다보니 싸울일이없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만나고나서 중반에 저희는 매일같이 하루하루마다 싸워요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났지만 저에게 엄청난 상처와트라우마를 안겨주고 헤어졌어요 저는 남자한테 처음으로맞아보았고 그 남자애가 바람피는이야기를 직접 그여자한테들었구요 그 뒤로부터는 현재 남자친구도 못믿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말을했어요 다 털어놨어요 자기는 그럴일없다며 맞장구를쳐주고 이야기를했어요 하지만 정말믿음이안가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저랑남자친구는 엠티안간다고 약속을했죠 하지만 저한테말도없이 간다고 설문지에 표시를했더군요 저한테말도없이..결국 남자친구는엠티를갔구요 자기과는 여자랑같이술못먹게한다고 반친구들이랑 2학년남자선배들이랑 술을먹었다고하더군요 하지만 제주변친구들은 다거짓말이다 안친해도여자랑같이먹을수밖에없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전정말 더더욱 믿음이안가더라구요..그거때문에 남자친구랑 싸웠었구요 그리고 싸울때마다 계속 막말하고 욕하고 자기친구들한테 제욕까지하고 제가 그걸로 뭐라했었어요 그랬더니 지난일가지고 그러지말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난일이중요한게아니라 너가 말을 그렇게한게 중요하다 하니깐 말을넘기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밥안먹었다하면 전몰래 남자친구 먹여줄려고 도시락을싸서 갖다주고 먹여주고 제가 몸이약해서 홍삼액선물받았는데 제가안먹고 남자친구가 아프다하면 하나씩갖다줘요 그리고 항상 자기전에 장문도써주고 만날때마다 멋지다 잘생겼다 하면서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거든요 제눈에는 진짜 한없이 멋있고 잘생겼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잘못해서 싸우는게아닌데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한테 따지고 심지어 친구들도못만나게하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집에만있어요 근데 자기는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게임하고 술먹고 제가 여자에대한그런게 많이 민감해서 남자친구한테 다른여자랑이야기하지마 친하게지내지마 웃지마 번호주지마 라고 말을매번하고 항상여자조심 이라고 말을하지만 소용없는거같아요.. 다들저보고 남자친구걱정하지말라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눈엔 잘생겼어요 멋지고 그리고 한번은 제가 너여자랑엮일꺼같다 하니깐 남자친구가 망상에빠지지말라네요.. 그말듣고너무상처받아서 울었어요 제가 삐치면 왜또그래 이런말만하구요 도저히 못참아서 며칠전에 제가 그만하자고했어요 제가 넌후회할꺼라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절대후회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알겠다하고 끝냈지만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오더니 제빈자리가너무크다고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서로가 많이힘들고 지쳤기에 저는 받아줄마음이없었죠 그러다 새벽에 잠시만나서이야기를했고 다시만나게되었죠 이대로 계속만나도되나요.. 이런걸 처음쓰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일꺼에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할꺼같아요.. 그리고 조언도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빼먹은말이있네요
남자친구가 꽃받고싶다해서 몰래꽃들고학교로찾아가고 몰래꽃숨기고만나서주고 좋아하는모습보면 저도너무좋더라구요 하지만 예전처럼 힘들고지쳐서 헤어질까바 너무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