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남친은30대 6살차이입니다4년을 만나다가 다툼으로 인해 얼마전 헤어졌는데요..(상대방쪽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저는 이 현실이 받아들여지지않고 감당도 안됩니다...상대방은 저와 헤어져도 아무렇지않고슬프지도 후회도 없는거같은데..,저는 후회와 왜 좀더 잘풀지 못했을까와 같은 미련도 들고 지금이라도 당장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요 상대방은 그렇지 않은거같아요어제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없냐고 말해보니 생각은 해보겠지만 기대는 말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누가봐도 자상하도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는 아니였지만4년의 세월 때문인지 쉽게 놓고싶지 않네요..지금저는 밥도 물도 못먹고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로 눈물이 나서 괴롭기만 하네요...정말 사랑한다면 놔주는게 맞을까요... 사귀면서도 항상 제가 더많이 사랑하고있고 이 남자는 날 내가사랑하는 만큼 사랑해주지도,우선순위도 내가 아니다 라고 느낀적이많지만...제가 사랑하니 별 생각없었는데결국은 이렇게 되나 생각이 듭니다... 그냥 잊는게,놔주는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일까요...
헤어졌는데 미련이 너무 남아요..그냥 놓아줘야할까요?
그래서 지금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요 상대방은 그렇지 않은거같아요어제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없냐고 말해보니 생각은 해보겠지만 기대는 말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누가봐도 자상하도 저한테 잘해주는 남자는 아니였지만4년의 세월 때문인지 쉽게 놓고싶지 않네요..지금저는 밥도 물도 못먹고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로 눈물이 나서 괴롭기만 하네요...정말 사랑한다면 놔주는게 맞을까요...
사귀면서도 항상 제가 더많이 사랑하고있고 이 남자는 날 내가사랑하는 만큼 사랑해주지도,우선순위도 내가 아니다 라고 느낀적이많지만...제가 사랑하니 별 생각없었는데결국은 이렇게 되나 생각이 듭니다...
그냥 잊는게,놔주는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