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짱구라고 합니다.

ㅋㅋ2016.03.30
조회31,856

 

 

안녕하세요. 개짱구 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선 저의 성장과정을 보여드릴께요~~

 

 

 

 

  애기때 모습이네요..제가 이렇게 작았다니~~넘  앙증맞네요~ 우헤헤

 

 

 

 

  주인님은 절  너무 사랑하시어  이렇게 이쁜 옷도 사주시공~

 

머리도 이뿌게 묶어주셨답니다. 우히히히.....

 

 

 

어느덧 시간이 지나  이렇게 상남자가 되었지요~.. (ㅎㅎ 난 ! 남자다!)

 

 

 

그런데 이렇게 멋 스러웠던 저는...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어가더니 주인의 손길도 귀찮아지고

집에 들어가는것 조차 귀찮아졌습니다.

 

 

 

 

 

저의 무관심으로 주인님도 저에게 소홀해 지시더니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이렇습니다.

 

 

오늘을 반성하며 서로에게 관심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나른하고 힘드실텐데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지금까지 저의 성장일기 였습니다.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