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평범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저희 엄마랑 아빠랑은 서로 싸우지는 않지만 각방쓰신지 5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래도 밥먹을 때는 같이먹고, 얘기도 잘 나누고 그래서 엄마가 바람필줄은 전혀 예상도 못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동창회 모임나가면 새벽 1시쯤에 귀가하시고, 주말에는 동창분들이랑 새벽 6시쯤부터 나가서 높은산 등산하고 저녁 8시쯤에 들어오십니다. 저희 엄마는 무얼 하든 남자들이랑은 선을 딱 그을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진짜 너무 충격을 먹었습니다. 10분전쯤에 엄마 핸드폰으로 음악 다운 받아주려고 벅스를 들어갔습니다. 근데 모르고 최근 실행한 어플 보는 버튼을 눌렀는데. 카카오톡이랑 동영상 플레이어 어플이 열려있었고, 카카오톡 썸네일에 남자 성기 사진같은게 보였습니다. 저희 엄마는 제 앞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고, 저는 카카오톡을 눌러서 확인 할까 말까 하다가 눌렀는데. 스스로 찍은 남자 동창생 성기 사진 세네장과 "오랜만이네~"라는 카톡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위에 열려있던 동영상 플레이어는 남자 동창생이 자기 성기를 영상으로 찍어서 보낸걸 저희 엄마가 보면서 열린 것 같았습니다. 앞에 티비 보고있는 엄마는 제가 벅스 들어가서 노래 받아주는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저는 진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쿵쿵 거려서 혼났습니다. 저희 엄마가 카톡 한거는 읽지 못했습니다. 근데 만약에 저희 엄마가 카톡한 것까지 봤다면 진짜 오늘 밤에 잠 못잤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에게는 고등학교 다니는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한테 비밀로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엄마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식으로 말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왜냐하면 동생도 엄마가 동창들이랑 자주 놀러 다녀서 남자 문제에 대한 짐작은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지금 너무 떨려요.. 방금 일 겪으니까 엄마가 모임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는것도 다 남자 만나고 늦게 들어오는것 같고, 동창생들이랑 등산 가는것도 다 남자 만나는것 같고, 엄마가 저한테 핸드폰으로 사진 보여줄때, 계속 무언 갈 숨기려고 했던것도 전부 다 남자문제 인것 같아요.. 동생 이제 야자끝내고 집에 올껀데 얘기해야할지, 제 선에서 끝내야할지..게다가 밥먹자마자 얼굴도 모르는 아저씨 성기사진 보니까 속도 울렁거리네요.. 조언해주실수 있나요?
엄마가 바람 피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 엄마는 동창회 모임나가면 새벽 1시쯤에 귀가하시고, 주말에는 동창분들이랑 새벽 6시쯤부터 나가서 높은산 등산하고 저녁 8시쯤에 들어오십니다. 저희 엄마는 무얼 하든 남자들이랑은 선을 딱 그을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진짜 너무 충격을 먹었습니다.
10분전쯤에 엄마 핸드폰으로 음악 다운 받아주려고 벅스를 들어갔습니다. 근데 모르고 최근 실행한 어플 보는 버튼을 눌렀는데. 카카오톡이랑 동영상 플레이어 어플이 열려있었고, 카카오톡 썸네일에 남자 성기 사진같은게 보였습니다.
저희 엄마는 제 앞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고, 저는 카카오톡을 눌러서 확인 할까 말까 하다가 눌렀는데. 스스로 찍은 남자 동창생 성기 사진 세네장과 "오랜만이네~"라는 카톡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위에 열려있던 동영상 플레이어는 남자 동창생이 자기 성기를 영상으로 찍어서 보낸걸 저희 엄마가 보면서 열린 것 같았습니다.
앞에 티비 보고있는 엄마는 제가 벅스 들어가서 노래 받아주는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저는 진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쿵쿵 거려서 혼났습니다. 저희 엄마가 카톡 한거는 읽지 못했습니다. 근데 만약에 저희 엄마가 카톡한 것까지 봤다면 진짜 오늘 밤에 잠 못잤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에게는 고등학교 다니는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한테 비밀로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엄마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식으로 말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왜냐하면 동생도 엄마가 동창들이랑 자주 놀러 다녀서 남자 문제에 대한 짐작은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지금 너무 떨려요.. 방금 일 겪으니까 엄마가 모임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는것도 다 남자 만나고 늦게 들어오는것 같고, 동창생들이랑 등산 가는것도 다 남자 만나는것 같고, 엄마가 저한테 핸드폰으로 사진 보여줄때, 계속 무언 갈 숨기려고 했던것도 전부 다 남자문제 인것 같아요.. 동생 이제 야자끝내고 집에 올껀데 얘기해야할지, 제 선에서 끝내야할지..게다가 밥먹자마자 얼굴도 모르는 아저씨 성기사진 보니까 속도 울렁거리네요..
조언해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