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순수하고 따뜻하지만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고 해실거리기만하는 부잣집 도련님 캐릭터가 앞에서 설명이 충분히 되었어야하는데 그런 설명이 너무 부족함..
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 하하호호 밝고 웃고 떠들고 달달할때 갑자기 온유 혼자 오열하고 우울해하는 모습 나오니까 연기가 문제가 아니라 극의 흐름 자체가 뚝 끊기면서 튀어보이고. 오늘도 그렇게 몇날 며칠을 혼자 우울해하고 죽어가던 사람이 말 한마디에 급 회복해서 말도 안되는 농담까지 하고 캐릭터 감정선이 너무 널뛰기함;;
찾아보니까 온유 뮤지컬이랑 뭐 예능 같은거 말고는 연기 처음인 것 같던데 한 회에 오열하는 연기만 몇번이나 나오는지.. 그래도 나는 앞에 말한 극의 흐름 말고 연기 자체는 무난하게 잘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보는데 엄청 욕먹더라 sm 아이돌이라서 그런가?
cpr연기는 좀 이상하긴한데 원래 cpr 제대로 하면 사람 다쳐서 그런 거 아니야? 다른 메디컬 드라마같은거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름. 여튼 연기보단 작가가 캐릭터를 너무 붕 뜨게 만들어놓은 것 같은데
태양의 후예 온유 연기말인데
밝고 순수하고 따뜻하지만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고 해실거리기만하는 부잣집 도련님 캐릭터가 앞에서 설명이 충분히 되었어야하는데 그런 설명이 너무 부족함..
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 하하호호 밝고 웃고 떠들고 달달할때 갑자기 온유 혼자 오열하고 우울해하는 모습 나오니까 연기가 문제가 아니라 극의 흐름 자체가 뚝 끊기면서 튀어보이고. 오늘도 그렇게 몇날 며칠을 혼자 우울해하고 죽어가던 사람이 말 한마디에 급 회복해서 말도 안되는 농담까지 하고 캐릭터 감정선이 너무 널뛰기함;;
찾아보니까 온유 뮤지컬이랑 뭐 예능 같은거 말고는 연기 처음인 것 같던데 한 회에 오열하는 연기만 몇번이나 나오는지.. 그래도 나는 앞에 말한 극의 흐름 말고 연기 자체는 무난하게 잘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보는데 엄청 욕먹더라 sm 아이돌이라서 그런가?
cpr연기는 좀 이상하긴한데 원래 cpr 제대로 하면 사람 다쳐서 그런 거 아니야? 다른 메디컬 드라마같은거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름. 여튼 연기보단 작가가 캐릭터를 너무 붕 뜨게 만들어놓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