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읽긴 했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진짜 진짜 진짜 궁금한 게 있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원래 뷰티 카테고리에 올렸었는데 이 카테고리에 쓰는 게 더 어울려서 옮겼습니다!ㅋㅋ
요즘 여러가지 기사들이나 판 댓글들을 보면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건 민폐다 예의없고 개념이 없는 것이라는 글을 많이 보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그 화장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다 마치고 나오긴 하지만 가끔 게으름 피다가 늦으면 눈화장 정도는 지하철에서 할 때가 있거든요. 물론 사람이 많아 서 있을 때는 당연히 할래야 할 수가 없고 앉아서 가는 경우에는 후다닥 마무리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그렇게 민폐에 해당이 되는건지.
어떤 분은 풀메이크업만 아니면 된다는 분, 가루 날리는 섀도우나 블러셔 같은 건 안 된다는 분, 눈화장 하는 게 보기 안 좋으니 안 된다는 분, 수정 화장 정도는 괜찮다는 분. 그것도 안 된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지하철 화장은 어디까지가 민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살던 건데 요즘에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동안 내가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쳤던 건 아닌가 죄송한 마음도 들구요.
지하철에서 화장 어디까지가 민폐?
요즘 여러가지 기사들이나 판 댓글들을 보면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건 민폐다 예의없고 개념이 없는 것이라는 글을 많이 보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그 화장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다 마치고 나오긴 하지만 가끔 게으름 피다가 늦으면 눈화장 정도는 지하철에서 할 때가 있거든요. 물론 사람이 많아 서 있을 때는 당연히 할래야 할 수가 없고 앉아서 가는 경우에는 후다닥 마무리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그렇게 민폐에 해당이 되는건지.
어떤 분은 풀메이크업만 아니면 된다는 분, 가루 날리는 섀도우나 블러셔 같은 건 안 된다는 분, 눈화장 하는 게 보기 안 좋으니 안 된다는 분, 수정 화장 정도는 괜찮다는 분. 그것도 안 된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지하철 화장은 어디까지가 민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살던 건데 요즘에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동안 내가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쳤던 건 아닌가 죄송한 마음도 들구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