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갑자기 집에 퇴근하고 와서 운동하는 데 옛날 생각나네요 사귈때는 홀쭉했는 데 지금 엄청 뚱뚱하거든요. 턱살이 가만히 있어도 두개 잡히는 데 몇일전부터 턱밑살을 자주 잡으면서 혹붙였냐면서 놀려대니 자기도 오기가 나는지 운동하기 시작하네요 몇일 갈지모르지만 남편이 대학교 시절 저를 불러세우고는 팔굽혀펴기를 하는데 처음에 뭐지? 하다가 갑자기 팔굽혀펴기 중에 나랑사귀자 하는데 웃음이 나서 어이없이 사귀게됬다가 결혼까지 하게됬는데 나중에 왜 그렇게 고백했냐고 물어보니까 고백하고 싶은데 진정이 안되서 그랬는데 자기도 왜 팔굽혀펴기를 했는지 스스로 민망하다구 하더라구요 결시친 글을 보니 안좋은 글만 너무많은 것같아서 남편이 옜날에 고백했던 글올려봐요이글보고 그래도 웃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옛날 남편이 고백했던 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사귈때는 홀쭉했는 데 지금 엄청 뚱뚱하거든요.
턱살이 가만히 있어도 두개 잡히는 데 몇일전부터 턱밑살을 자주 잡으면서 혹붙였냐면서 놀려대니 자기도 오기가 나는지 운동하기 시작하네요 몇일 갈지모르지만
남편이 대학교 시절 저를 불러세우고는 팔굽혀펴기를 하는데 처음에 뭐지? 하다가
갑자기 팔굽혀펴기 중에 나랑사귀자 하는데 웃음이 나서 어이없이 사귀게됬다가 결혼까지 하게됬는데 나중에 왜 그렇게 고백했냐고 물어보니까 고백하고 싶은데 진정이 안되서 그랬는데 자기도 왜 팔굽혀펴기를 했는지 스스로 민망하다구 하더라구요
결시친 글을 보니 안좋은 글만 너무많은 것같아서 남편이 옜날에 고백했던 글올려봐요이글보고 그래도 웃었으면 좋겠네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