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절대 '남자들의 잘못'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남자들'이 안도와준다 뭐라 한적도 없고요... 통틀어서 남여노소 가릴것 없이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너무 삐딱한 시선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단지 그때 그상황, 제 입장 에서 무덤덤했던 사람들이 솔직하게 미워서 썼지만, 댓글들 보니 전 그때 그냥 "절실히 요청했는데 왜 안도와 주나"라는 일념으로만 그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화낸것인데 "저사람이 도와주다가 괜한 봉변당할 수 있구나"라는 또다른 생각을 하게 되어 안위됐다고 바로 이 밑에 썼습니다. 만약 제 글에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 글이 한 사건으로 쓴 글인데 이렇게 조회수가 많아져 또한번 정정하게 됩니다. 저에게 따로 할 말이라든지, 앞으로 그런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해야 좋은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해주실 말씀이 따로 있으시면 미니홈피 주소는 /sujung_kim 예요 (www. 싸이월~드. com 이렇게 치면 저절로 떠서 홍보차원으로 보이는것 같아 슬로우만 쳐서 적어요..) 정말 진지하게 답변해주실분만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투데이 올려주실라고 오는거 사절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오늘 와보니 헤드라인이 됐네요;; 댓글들 하나 하나 다 읽어 봤습니다. 물론 개개인들의 생각이니 그 사람들을 제가 뭐라하겠습니까. 전요, 남.여 편가르자는 식으로 글쓴 의도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 상황이 매정하다 생각하여 저 나름대로 서러워서 흥분한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적었습니다. 저 이뻐보일려고 치마입은거 맞습니다. 그러나 섹시하게 보일려고 입은건 아닙니다. 치마의 길이도 무릎까지 오는겁니다. 평범한 학생의 교복치마 길이랑 같습니다. 일부러 나좀 봐주시오 해서 찍힌걸 하소연한다고요?? 저 원래 치마 잘 안입었지만 댓글듯보고 '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제 몸 제가 스스로 다스리겠습니다. 베플님 댓글보고는 제 그때 시야에서 봤었던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여 스스로 안위가 돼네요.. 그 많은 댓글중에 이 밑에[완전 무개념들(IP: MDAyNjY0OTQ9) ] 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제 심정을 너무 잘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http://pann.nate.com/b3301046 ↑여기에 글쓴님 보고 댓글을 처음 달았는데 댓글인데 댓글치고 글이 너무 길어요... 그리고 동감하시는분들 한명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서 본 글로 다시 한번 올려요.. 매번 여기와서 글만 읽고 갔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 쓰고 갑니다. 댓글썼던 내용 그대로 옮겨요 ----------------------------------------------------------- 내용 2008.10 .09 14:39동감(0)신고(0)댓글이란걸 처음 달아보내요... 댓글달려고 로그인하고 뭐 동의하고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0월 8일 새벽12:10 가량 일어난 일 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랑 영화보고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가는길에 어두컴컴하니 발걸음을 재촉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에 내려 종근당쪽에서 들어가 지하철 출구쪽으로 나가는 방향에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통로는 환해서 별다름 의심없이 계단을 올라 출구를 나오려던 찰나 뒤에서 '찰칵' 하는 핸드폰카메라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무릎까지오는 치마입었습니다. 다리를 찍은듯..) 바로 뒤돌아보는 순간 핸드폰에 저장한듯 주춤거리며 제가 나가려는 방향의 반대쪽으로 나가더군요 뭔가 기분이 찝찝하면서 말할까 말까 고민끝에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저기요 잠깐만요~" 이러니 아저씨는 재빨리 걸음을 재촉하더군요 뭔가 자꾸 의심스러워 "아저씨 잠깐만요 " 하며 덩달아 뛰어 잡았습니다 6번출구로 나와 붙잡고 그 아저씨한테 말했습니다 "아저씨 방금 저 뒤에서 찍으셨죠??" 도둑이 나 도둑이요 라는거 봤습니까?? 당연히 아니라 하죠.. 내 직감은 틀림 없을거라 생각하여 왜 뒤에서 사진찍냐고 당장사진 지우라 했죠 그랬더니 하는말... "지워주면 어떻게 해줄껀데?" 참.... "지워주면..." 이라고 말하는 순간 확신했죠..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지우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운다고 하더군요.. 근데 만지작만 거리고 지울생각은없고 저는 계속 지우라고 닥달했죠 기분도 너무 불쾌하고 , 지울 생각조차 없어 경찰에 전화했죠 그 순간 그 아저씨 제가 아저씨를 붙잡고 있었던 손을 뿌리치고 도망가더군요 핸드폰꺼내 전화를하는데 너무 당황스런 나머지 114에 하고 말았네요.. 다시 끊고 전화했는데 아저씬 이미 놓치고 힐신은 구두에 죽어라 뒷쫓아 따라가면서 전화했죠.. 따라면서 앞에있는 지나가는 사람 한 두명 띄엄띄엄 보이길래 저사람좀 잡아달라고 도와달라고 소리치는데......... 거기서부터 전 절망했어요... 그냥 멀뚱히 보더니 그냥 자기 갈 길 가더군요... 하.......... 그 아저씬 육교건너 골목길로 올라갔습니다. 그 골목을 보니 어두컴컴하고 뭔가 더 큰 불상사가 있을지 몰라 "너 두 눈 똑바로 봤어. 너 꼭 잡고말어." 라고 외치며 푸념하고 다시 집쪽으로 갔습니다. 한 3분 가량 씩씩 거리며 가는길에 "저기요~"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가봤더니 지나가다 내 소리를 들었는지 저쪽에 앉아있다며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따라가봤더니 당연히 없죠... 그 남자분이 나오는 사이 다시 도망갔겠죠.. 암튼 전 그래도 너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건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묻길래 몰카찍혔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별일 아닌데 땀뺐네' 라는 행동을 취하는듯 피고있던 담배를 휙 버리더니 인사를 건내는걸 받기는 커녕 무시하고 갈 길 갑니다.. 꼭 성폭행, 절도 등등.. 더 큰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야 요청하는 겁니까?? 그냥 인사라도 받아주시지..... 씁쓸한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던중 경찰에게 연락왔습니다. 범인은 놓쳤고, 만나서 자초지종 설명을 다 했습니다. 친절한 경찰분.. 앞뒤 안맞는 소리에도 잘 들어주시며 침착하게 응대해주고 잘 신고했다면서 , 앞으로도 불미스러운 일 있으면 바로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런일로 하여금 예방차원겸 112에 두서없이 연락하라고 하셨어요. 고소장을 쓰는건 본인이 선택하는거라 하셨는데 솔직히 그 현장에서 잡혀야 증거물이 있는데 놓쳤으니 다시 잡더라도 그 사진만 지우면 끝이죠.. 인상착의만 얘기해드리고 하는수없이 괜찮다고 감사하다고.. 연거푸 인사하고 가는데 경찰분이 집까지 데려다 준다 하셔서 또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집에 잘 들어갔습니다.. 집에들어가 씻고 눈물이 났습니다... 사진찍힌거??? 솔직히 기분 정말 나쁩니다. 근데 그건 두번째 문제예요 제가 서러웠던건 도와달라고 소리쳐도 도와주지않았던 매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참고로 나중에 도와줬다고 했던 남자분은 제가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을때 제가 안보이는 육교 반대쪽에서 듣고 도와줬나봅니다. 제 시야에 보이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을때 그냥 쳐다보는게 무덤덤하고 잡고있었던 그 범인을 놓친게 억울합니다.. 남자분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예, 저도 인터넷에서 '몰카사진' 같은거 말로만 듣고 무덤덤했으니까요. 헌데 직접 제가 겪고나니 알겠더군요 정말 이루말할수 없는 기분을요. 휴우~ 제가 처음 댓글을 달다보니 엉성한 부분들 이해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할 말은 글쓴님 그 경찰청 어딥니까? 제가 만약 님이였다면 그 상황 발칵뒤집어 놨을겁니다. 당한것도 억울해죽겠는데.. 나 참..
'몰카' 당했어요.
저 절대 '남자들의 잘못'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남자들'이 안도와준다 뭐라 한적도 없고요...
통틀어서 남여노소 가릴것 없이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너무 삐딱한 시선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단지 그때 그상황, 제 입장 에서 무덤덤했던 사람들이
솔직하게 미워서 썼지만,
댓글들 보니
전 그때 그냥 "절실히 요청했는데 왜 안도와 주나"라는 일념으로만
그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화낸것인데
"저사람이 도와주다가 괜한 봉변당할 수 있구나"라는
또다른 생각을 하게 되어 안위됐다고 바로 이 밑에 썼습니다.
만약
제 글에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 글이 한 사건으로 쓴 글인데 이렇게 조회수가 많아져 또한번 정정하게 됩니다.
저에게 따로 할 말이라든지, 앞으로 그런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해야 좋은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해주실 말씀이 따로 있으시면
미니홈피 주소는 /sujung_kim 예요
(www. 싸이월~드. com 이렇게 치면 저절로 떠서 홍보차원으로 보이는것 같아 슬로우만 쳐서
적어요..)
정말 진지하게 답변해주실분만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투데이 올려주실라고 오는거 사절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오늘 와보니 헤드라인이 됐네요;;
댓글들 하나 하나 다 읽어 봤습니다.
물론 개개인들의 생각이니 그 사람들을 제가 뭐라하겠습니까.
전요, 남.여 편가르자는 식으로 글쓴 의도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 상황이 매정하다 생각하여 저 나름대로 서러워서 흥분한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적었습니다.
저 이뻐보일려고 치마입은거 맞습니다.
그러나 섹시하게 보일려고 입은건 아닙니다.
치마의 길이도 무릎까지 오는겁니다.
평범한 학생의 교복치마 길이랑 같습니다.
일부러 나좀 봐주시오 해서 찍힌걸 하소연한다고요??
저 원래 치마 잘 안입었지만 댓글듯보고
'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제 몸 제가 스스로 다스리겠습니다.
베플님 댓글보고는 제 그때 시야에서 봤었던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여 스스로 안위가 돼네요..
그 많은 댓글중에 이 밑에[완전 무개념들(IP: MDAyNjY0OTQ9) ] 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제 심정을 너무 잘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http://pann.nate.com/b3301046
↑여기에 글쓴님 보고 댓글을 처음 달았는데
댓글인데 댓글치고 글이 너무 길어요...
그리고 동감하시는분들 한명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서
본 글로 다시 한번 올려요..
매번 여기와서 글만 읽고 갔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 쓰고 갑니다.
댓글썼던 내용 그대로 옮겨요
-----------------------------------------------------------
내용
2008.10 .09 14:39
동감(0)신고(0)
댓글이란걸 처음 달아보내요...
댓글달려고 로그인하고 뭐 동의하고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0월 8일 새벽12:10 가량 일어난 일 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랑 영화보고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가는길에
어두컴컴하니 발걸음을 재촉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에 내려 종근당쪽에서 들어가 지하철 출구쪽으로 나가는 방향에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통로는 환해서 별다름 의심없이 계단을 올라 출구를 나오려던 찰나
뒤에서 '찰칵' 하는 핸드폰카메라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무릎까지오는 치마입었습니다. 다리를 찍은듯..)
바로 뒤돌아보는 순간 핸드폰에 저장한듯 주춤거리며
제가 나가려는 방향의 반대쪽으로 나가더군요
뭔가 기분이 찝찝하면서 말할까 말까 고민끝에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저기요 잠깐만요~"
이러니 아저씨는 재빨리 걸음을 재촉하더군요
뭔가 자꾸 의심스러워 "아저씨 잠깐만요 " 하며 덩달아 뛰어
잡았습니다
6번출구로 나와 붙잡고 그 아저씨한테 말했습니다
"아저씨 방금 저 뒤에서 찍으셨죠??"
도둑이 나 도둑이요 라는거 봤습니까??
당연히 아니라 하죠..
내 직감은 틀림 없을거라 생각하여
왜 뒤에서 사진찍냐고
당장사진 지우라 했죠
그랬더니
하는말...
"지워주면 어떻게 해줄껀데?"
참....
"지워주면..." 이라고 말하는 순간
확신했죠..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지우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운다고 하더군요..
근데 만지작만 거리고 지울생각은없고
저는 계속 지우라고 닥달했죠
기분도 너무 불쾌하고 , 지울 생각조차 없어 경찰에 전화했죠
그 순간
그 아저씨 제가 아저씨를 붙잡고 있었던 손을 뿌리치고 도망가더군요
핸드폰꺼내 전화를하는데
너무 당황스런 나머지 114에 하고 말았네요..
다시 끊고 전화했는데 아저씬 이미 놓치고
힐신은 구두에 죽어라 뒷쫓아 따라가면서 전화했죠..
따라면서 앞에있는 지나가는 사람 한 두명 띄엄띄엄 보이길래
저사람좀 잡아달라고
도와달라고 소리치는데.........
거기서부터 전 절망했어요...
그냥 멀뚱히 보더니 그냥 자기 갈 길 가더군요...
하..........
그 아저씬 육교건너 골목길로 올라갔습니다.
그 골목을 보니 어두컴컴하고 뭔가 더 큰 불상사가 있을지 몰라
"너 두 눈 똑바로 봤어. 너 꼭 잡고말어."
라고 외치며 푸념하고 다시 집쪽으로 갔습니다.
한 3분 가량 씩씩 거리며 가는길에 "저기요~"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가봤더니 지나가다 내 소리를 들었는지 저쪽에 앉아있다며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따라가봤더니 당연히 없죠...
그 남자분이 나오는 사이 다시 도망갔겠죠..
암튼 전 그래도 너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건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묻길래 몰카찍혔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별일 아닌데 땀뺐네' 라는 행동을 취하는듯 피고있던 담배를 휙 버리더니
인사를 건내는걸 받기는 커녕 무시하고 갈 길 갑니다..
꼭 성폭행, 절도 등등..
더 큰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야 요청하는 겁니까??
그냥 인사라도 받아주시지.....
씁쓸한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던중 경찰에게 연락왔습니다.
범인은 놓쳤고, 만나서 자초지종 설명을 다 했습니다.
친절한 경찰분..
앞뒤 안맞는 소리에도 잘 들어주시며 침착하게 응대해주고
잘 신고했다면서 , 앞으로도 불미스러운 일 있으면 바로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런일로 하여금 예방차원겸 112에 두서없이 연락하라고 하셨어요.
고소장을 쓰는건 본인이 선택하는거라 하셨는데
솔직히 그 현장에서 잡혀야 증거물이 있는데
놓쳤으니 다시 잡더라도 그 사진만 지우면 끝이죠..
인상착의만 얘기해드리고
하는수없이 괜찮다고 감사하다고.. 연거푸 인사하고 가는데
경찰분이 집까지 데려다 준다 하셔서
또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집에 잘 들어갔습니다..
집에들어가 씻고 눈물이 났습니다...
사진찍힌거???
솔직히 기분 정말 나쁩니다.
근데 그건 두번째 문제예요
제가 서러웠던건
도와달라고 소리쳐도 도와주지않았던 매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참고로 나중에 도와줬다고 했던 남자분은 제가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을때
제가 안보이는 육교 반대쪽에서 듣고 도와줬나봅니다.
제 시야에 보이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을때 그냥 쳐다보는게 무덤덤하고
잡고있었던 그 범인을 놓친게 억울합니다..
남자분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예,
저도 인터넷에서 '몰카사진' 같은거 말로만 듣고 무덤덤했으니까요.
헌데 직접 제가 겪고나니 알겠더군요
정말 이루말할수 없는 기분을요.
휴우~
제가 처음 댓글을 달다보니 엉성한 부분들 이해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할 말은
글쓴님
그 경찰청 어딥니까?
제가 만약 님이였다면
그 상황 발칵뒤집어 놨을겁니다.
당한것도 억울해죽겠는데..
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