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있는 혼전임신에 파토난이야기

ㅡㅡ2016.03.31
조회110,737
와..진짜 남자분들 댓글이 이중잣대쩐다,

반대상황이면 여자들 어쩔꺼냐, 남자가 헬게이트

빠져나왔다, 잘했다..대부분이런데..

진심 어처구니가없음.



지금 저 상황에서 여자는 11살어리고..남자가

30대중반인데..애초부터 남자가 자긴 죽어도

독신이고 즐길려고 만난거..여기서 이미 이럴

맘가짐이면 피임 제대로해야하는거아님?

ㅋㄷ으로만 의존할게아니라, 수술을 하든가

그렇게돈많고 즐기기만할거면 업소를 가든가?

그건 또 존심이 허락을 안하나?

그래놓고 먼 눈물이나고 독신운운인지 알수가없네?

여자가 자기관리못한거?

자기집안도 거짓말하는데..여자한테 잘도 나 독신

주의잔데..애생겨도 결혼안할거라고 말했을듯?

만일 말했다면 집에인사가서 사커킥 쳐맞는 상황은

첨부터 안생겼을듯?




거기다 그래 일이벌어져서 이런상황이면 여자한테

집에인사도 시켜야할거고..그럼 거짓말한것도 다

바로잡고 그담에 인사드리던 뭐던하는게 맞는거

아님? 애생겼다고 그런거 다 무시하니 이꼴난건데

여자는 그걸 몰랐으니 죄가 아니지않음? 말마따나

속은거아님? 모르는상황에서 남자가 뒤늦게말하고

무슨 여자집안 떠본거마냥 그래놓고 맞았으니

배째쇼~~하는걸로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