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상황이면 여자들 어쩔꺼냐, 남자가 헬게이트
빠져나왔다, 잘했다..대부분이런데..
진심 어처구니가없음.
지금 저 상황에서 여자는 11살어리고..남자가
30대중반인데..애초부터 남자가 자긴 죽어도
독신이고 즐길려고 만난거..여기서 이미 이럴
맘가짐이면 피임 제대로해야하는거아님?
ㅋㄷ으로만 의존할게아니라, 수술을 하든가
그렇게돈많고 즐기기만할거면 업소를 가든가?
그건 또 존심이 허락을 안하나?
그래놓고 먼 눈물이나고 독신운운인지 알수가없네?
여자가 자기관리못한거?
자기집안도 거짓말하는데..여자한테 잘도 나 독신
주의잔데..애생겨도 결혼안할거라고 말했을듯?
만일 말했다면 집에인사가서 사커킥 쳐맞는 상황은
첨부터 안생겼을듯?
거기다 그래 일이벌어져서 이런상황이면 여자한테
집에인사도 시켜야할거고..그럼 거짓말한것도 다
바로잡고 그담에 인사드리던 뭐던하는게 맞는거
아님? 애생겼다고 그런거 다 무시하니 이꼴난건데
여자는 그걸 몰랐으니 죄가 아니지않음? 말마따나
속은거아님? 모르는상황에서 남자가 뒤늦게말하고
무슨 여자집안 떠본거마냥 그래놓고 맞았으니
배째쇼~~하는걸로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