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는데 수술동의서보니깐 무서워 작년에 했는데 다른곳 또 해야한다고 해서..근데 이번엔 몸속 장기를 잘라내야할지도 모른다고 ㅠ솔직히 좀 무서움 가족들한테는 덤덤한척 했는데~사실 하고나면 굉장히 아프고 후유증도 남는수술이거든 기도하는애들 기도거리하나 늘어서 미안한데 그냥 내일수술하는 언니 수술잘되게 해주세요 라고 한마디만 더 기도해주면 안될까?나 그럼 정말 힘날꺼 같아 응원부탁해
나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