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랑 똑같은 수준인 한국

사나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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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는 23살이었고, 아이를 출산한 지 겨우 2개월 밖에 안된 상황이었어요.

당시 마을에는 곧 있을 한국군의 수색작전으로 인해 대다수 피난을 가고,

6개월 전 아이를 출산한 동네 언니와 늙은 노인들만 있었어요.

그런데 마을에서 수색작전을 하던 한국군 10여명이 총검으로 수차례 폭력을 자행하고는

언니와 나를 끌고 밖으로 나가 윤간을 했어요.

당시 나는 어리고 아이를 낳은 지 2개월 밖에 안된 상황이어서

 3~4명의 군인에게만 강간을 당했으나, 언니는 그것 보다 많은 한국군에게 강간을 당했어요.

한국군은 미친 듯이 우리들을 강간했어요.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워서 실신하였고, 정신을 차려보니 한국군은 없었어요.

발가벗긴 채로 엉금엉금 기어 집으로 돌아갔고,

함께 있었던 이웃할머니들이 옷을 입혀주고, 약을 발라주었어요."

-쩐 띠 찌엔 베트남 할머니 74세

 

 

 

 

 

 

 

 

 

 

 

 

베트남 여자 한명 발견 시 "식사 추진 1인분"이라고 무전 후

"너네만 먹냐? 이쪽으로 배달하지 않으면 우리가 먹으러 간다"

강간 후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즉시 사살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한국군의 증언

 

 

 

 

 

 

 

 

 

 

 

 

 

 

 

 

 태양의 후예의 실제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