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일주일에 5~6번 외박합니다. 저희 사이에는 만 2세 아이가 있고 저는 일을 하다가 잠시 쉬고 담주부터 다시 회사를 갑니다. 저희 남편은 5시에 출근해서 새벽 1시에 끝나고요. 아침 7시까지 놀다가 들어옵니다. 어쩔때는 2일동안 얼굴도 못봅니다. 일주일에 1번 식구들과 같이 잔다는게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새벽 3시가 되면 다음날 근무에 지장을 주니 일찍 들어오라고 전화를 줬습니다. 새벽 1시에 끝나는 남편에게 새벽 3시에 들어오라고 하는거 무리한 부탁인거 압니다. 하지만 아이가 있는 유부남이 매일같이 해떠서 들어오는것이 맘에 안듭니다. 그저께 sns에 신랑친구들 보라고 일주일에 5~6일을 친구랑 보낸다 나도 우리신랑 보고싶다고 글을 올렸더니.(물론 친구공개) Sns에 자신의 치부를 들쳐냈다고 노발대발하면서 친삭하고 전화 수신차단했습니다. 제가 전화하는것도 싫다고 급한거 있음 문자로 하라고 합니다. 우리 남편 집에 꼬박꼬박 들어오게 할 방법없을까요. 참고로 저희 남편 가부장적입니다. 자기 팬티도 본인손으로 안꺼내입고 집에서는 누워만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힘이 딸리니 순종해야한다는 사람입니다.
남편의 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