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지만 꼭 읽어주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지난금요일에 저희남편이 사무실에서 화장실을 가기위해서 미닫이문을 여는데 회사 여직원도 동시에 문을 열고 들어오다. 여직원가슴에 손이 닿아서 닿자 마자놀라서 "미안해 너무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여직원이 놀라서 소리지르고 "괜찮아요"대답하고 갔다는데 이튿날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고 어제와 오늘 남자친구를 통해서 경찰에 남편을 신고 했다고 합의금 500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너무 큰 돈이라 애기 태어난지도 얼마 안되고해서 그런돈 없다고 봐달라고 했더니 3000만원을 달라고 하더니 그 이하는 안된다고하고 4월 8일 까지 돈마련해서 달라고 합니다. 남편이 하루종일 찾아보고 해도 방법이 없는거 같다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어버리고 싶은데 아이랑 제가 눈에 밟혀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저랑 한참을 울었네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제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02
제발 도와주세요.남편이 성폭행범으로 신고 당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지난금요일에 저희남편이 사무실에서 화장실을
가기위해서 미닫이문을 여는데 회사 여직원도 동시에 문을 열고 들어오다.
여직원가슴에 손이 닿아서 닿자 마자놀라서 "미안해 너무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여직원이 놀라서 소리지르고 "괜찮아요"대답하고 갔다는데 이튿날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고 어제와 오늘 남자친구를 통해서 경찰에 남편을 신고 했다고 합의금 500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너무 큰 돈이라 애기 태어난지도 얼마 안되고해서 그런돈 없다고 봐달라고 했더니 3000만원을 달라고 하더니 그 이하는 안된다고하고 4월 8일 까지 돈마련해서 달라고 합니다.
남편이 하루종일 찾아보고 해도
방법이 없는거 같다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어버리고 싶은데 아이랑 제가 눈에 밟혀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저랑 한참을 울었네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제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