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내년에 졸업반이라 지금 학기도 스펙 쌓느라 바쁜데 혹시나 소홀해져서 헤어질까봐 자꾸만 조바심에 눈물만 납니다 남자친구한테 내색은 전혀 안내고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저 이유때문에 이별을 당해서 그런지 밤마다 혼자 눈물로 불안함에 살아가고있는데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이 글 쓰기전에도 한바탕 울고왔네요...에휴6
헤어질거라는 조바심에 눈물로 살고있어요
지금 학기도 스펙 쌓느라 바쁜데
혹시나 소홀해져서 헤어질까봐 자꾸만 조바심에
눈물만 납니다
남자친구한테 내색은 전혀 안내고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저 이유때문에
이별을 당해서 그런지
밤마다 혼자 눈물로 불안함에 살아가고있는데
이런 저 어쩌면 좋을까요....
이 글 쓰기전에도 한바탕 울고왔네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