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이모할머니 (할머니의 동생).저희 아빠(돌아가실때까지).아빠 돌아가시고 현재 저희 고모께서 신내림을 받으셨어요. (속히 말하는 무당)
친할머니께서는 제 동생이 3살인가 어릴적에 아빠의 법당에서 혼자 놀았다고 해요.
아무도 없는데 얘기하고 웃고 놀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가 누구랑 노냐고 하니까
아빠께서 말씀하시기를
"동자랑 놀고있다"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해요.
놀다가 잘시간이 되면
ㅇㅇ야 자러가자 이러면 동생이 할머니한테가고
할머니가 ㅇㅇ야 동자빠빠 해야지 이러면 손흔들며 동자빠빠 하면서 가서 자고 했다고 해요.
그러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제 동생은 2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죠.
작년 여름. 가족 휴가를 갔어요.저는 가지않았고요.
그 휴가에는 무속인인 저희 고모.무속인인 이모할머니( 할머니의 동생) 두 분 모두 놀러가셨는데
무속인 이모할머니의 딸 (작은고모)의 그 당시 3.4살의 막내 아들이 펜션 거실을 들어가자마자 울었다고 해요.
왜 우냐고 하니까 거실 구석에 왠 아저씨가 있다고 아저씨가 쳐다 본다고 무섭다고 연신 울어서 거실말고 방으로 따로 데리고 들어가서 재우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고모는 무당일에 손을 떼고 법당만 차려놓고 계시고
이모할머니는 아직 굿이고 점이고 보시는데
놀러가는거라 아무런 도구도 안챙겨가셔서 애기 우는데 볼수밖에 없었다고해요
제 친구도 어릴적 돌아가신 할머니를 보았다고 해요.
물론 그 친구네 어머님도 신내림을 받으셨는데
그 당시에는 신내림이 왔지만 어머님께서는 받지 않으셨고 친구가 보게 되자 친구네 어머님이 안되겠다고 내가 안받으면 친구에게 가겠다고 생각하셔서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해요.
어린아이들은 귀신을 본다고 해요
무섭지않아요
저희집은 이모할머니 (할머니의 동생).저희 아빠(돌아가실때까지).아빠 돌아가시고 현재 저희 고모께서 신내림을 받으셨어요. (속히 말하는 무당)
친할머니께서는 제 동생이 3살인가 어릴적에 아빠의 법당에서 혼자 놀았다고 해요.
아무도 없는데 얘기하고 웃고 놀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가 누구랑 노냐고 하니까
아빠께서 말씀하시기를
"동자랑 놀고있다"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해요.
놀다가 잘시간이 되면
ㅇㅇ야 자러가자 이러면 동생이 할머니한테가고
할머니가 ㅇㅇ야 동자빠빠 해야지 이러면 손흔들며 동자빠빠 하면서 가서 자고 했다고 해요.
그러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제 동생은 2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죠.
작년 여름. 가족 휴가를 갔어요.저는 가지않았고요.
그 휴가에는 무속인인 저희 고모.무속인인 이모할머니( 할머니의 동생) 두 분 모두 놀러가셨는데
무속인 이모할머니의 딸 (작은고모)의 그 당시 3.4살의 막내 아들이 펜션 거실을 들어가자마자 울었다고 해요.
왜 우냐고 하니까 거실 구석에 왠 아저씨가 있다고 아저씨가 쳐다 본다고 무섭다고 연신 울어서 거실말고 방으로 따로 데리고 들어가서 재우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고모는 무당일에 손을 떼고 법당만 차려놓고 계시고
이모할머니는 아직 굿이고 점이고 보시는데
놀러가는거라 아무런 도구도 안챙겨가셔서 애기 우는데 볼수밖에 없었다고해요
제 친구도 어릴적 돌아가신 할머니를 보았다고 해요.
물론 그 친구네 어머님도 신내림을 받으셨는데
그 당시에는 신내림이 왔지만 어머님께서는 받지 않으셨고 친구가 보게 되자 친구네 어머님이 안되겠다고 내가 안받으면 친구에게 가겠다고 생각하셔서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