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선에있는 혼전임신에 파토난거에 대해서 한마디만

2016.04.01
조회830

반대로 생각해봐여

내가(여자) 남편될사람 집에 인사를 갔어요

예비 시어머니에게 뺨을 후두려지게 맞았어

"고졸밖에 못나온 거지년이 우리 아들놈을 넘봐?"

 

얼굴이 빨개지도록 맞고나니까

그쪽 어머니가 진정되서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저 사실 대졸 대학원졸업까지하고 직장도 있고 집도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당황하면서

 

어이쿠

미안하네~

 

그집에 시집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