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고등핚교 졸업 후 군부사관 중사전역하고 비정규직으로 꾸준히 일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한푼두푼 돈을 모았습니다.
결혼을 해 한 아이의 아빠이자 집안의 가장이 되자 비정규직 월급으로는 세식구가 먹고 살기엔 턱없이 모자라 직장을 그만두고 키즈카페 사업을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수중에 있던 돈과 양가부모님 및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게를 계약하였고, 인테리어를 알아보았으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친형과 함께 목공, 용접 페인트 작업 등을 진행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었던 터에 기계를 잘못 다루어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70%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 공사를 하게 되었고, 기존 설치된 상태가 자신의 설계와 맞지 않는다 하여 추가로 철거비용을 들여 약2천만원정도가 들어간 공사를 철거하였습니다.
2015년 8월 계약서 체결하고 계약금과 자재비등을 입금 후 공사가 진행되었으나 약7일간 공사진행 후 중도금 5천만원을 요구하였고, 입금 확인된 뒤로는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부들이며 식당아줌마까지 임금을 받지못했다고 저에게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10%정도라도 공사가 진행되었으므로 사기가 성립되지 않는다 하여 신고 되지않았습니다. 이건 무슨 개 풀뜯어먹는 소리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인테리어가 진행된 동영상을 찍어 보여주고 나서야 조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 10월 조사는 시작되었지만 2016년 3월말 현재에도 사건은 이렇다할 내용없이 진행중입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인테리어 업자가 경찰조사에서 90% 진행완료된 상태라고 말한 동영상입니다. 언뜻 보기엔 뭔가 되어있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싱크대 부분은 목재재질이고 수도가 완전히 연결되지 않아 물을 사용할 수 없으며, 기성품으로 나오는 싱크대와 사이즈와 맞지않아 주문제작해야한다고 합니다. 전기작업이 완료되지 않아 형광등이 없으니 불도 들어오지않고, 정글짐이나 테이블, 의자 및 각종 기구들은 새제품을 받기로 되어있었으나 누더기처럼 쓰던 중고제품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가게 월세는 계속 나가고 있고 답답한 마음과 2차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블로그에 올렸지만 오히려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본인의 일에 대해서는 그렇게 고소장을 제출하는 인테리어 업자는 저희가 한 고소에 대해서는 조사도 잘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에서는 법이 그럴수 있다며 계속 기다려 주고만 있습니다.
예를들어 밥먹고도 맛없으면 10%만 계산하고 가면 되겠지요?? 인터넷을 신발 구매했는데 장난감 신발이 와도 괜찮은 거겠지요? 뭐라도 왔으니까요.
도면과 맞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 설계가 어찌하여 사기가 아니라고 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자말대로 90%의 진행이라면 어느정도 장사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게 정말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기라는 건지, 처음부터 꼭 사기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도 사기겠지만, 중간에 그런마음을 먹을수도 있는건데, 일을 해줬다는 이유만으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 저는 앞으로 인테리어 업자처럼 일하면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여러방면으로 알아본바 L모씨 인테리어 업자는 폐업된 사업자 등록증을 이용하여 다른 사업주들에게도 1억미만의 계약을 따낸후 공사를 중도마감하였고, 본적은 포항이며 빛은 4억정도의 신용불량자에 집은2채, BMW를 타고 다닙니다. 지금심정으로는 경찰이고 검찰이고 다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도 쉬지않고 일용직을 하면서 번 돈으로 가게월세에, 생활비에 이게 벌써 몇 개월째 인지 모르겠습니다.
인테리어업자는 따뜻한 집에서 잘만 먹고사는데 저희는 집도 전세에 계약기간도 끊나가고, 경찰이나 검찰은 누굴위해 존재하는지, 정말 국민을 원한다면 좀더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곧 살인을 할것같습니다
대한민국 경찰
,검찰은 사기꾼 감싸주는 사람들 인가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고등핚교 졸업 후 군부사관 중사전역하고 비정규직으로 꾸준히 일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한푼두푼 돈을 모았습니다.
결혼을 해 한 아이의 아빠이자 집안의 가장이 되자 비정규직 월급으로는 세식구가 먹고 살기엔 턱없이 모자라 직장을 그만두고 키즈카페 사업을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수중에 있던 돈과 양가부모님 및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게를 계약하였고, 인테리어를 알아보았으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친형과 함께 목공, 용접 페인트 작업 등을 진행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었던 터에 기계를 잘못 다루어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70%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 공사를 하게 되었고, 기존 설치된 상태가 자신의 설계와 맞지 않는다 하여 추가로 철거비용을 들여 약2천만원정도가 들어간 공사를 철거하였습니다.
2015년 8월 계약서 체결하고 계약금과 자재비등을 입금 후 공사가 진행되었으나 약7일간 공사진행 후 중도금 5천만원을 요구하였고, 입금 확인된 뒤로는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부들이며 식당아줌마까지 임금을 받지못했다고 저에게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10%정도라도 공사가 진행되었으므로 사기가 성립되지 않는다 하여 신고 되지않았습니다. 이건 무슨 개 풀뜯어먹는 소리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인테리어가 진행된 동영상을 찍어 보여주고 나서야 조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 10월 조사는 시작되었지만 2016년 3월말 현재에도 사건은 이렇다할 내용없이 진행중입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인테리어 업자가 경찰조사에서 90% 진행완료된 상태라고 말한 동영상입니다. 언뜻 보기엔 뭔가 되어있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싱크대 부분은 목재재질이고 수도가 완전히 연결되지 않아 물을 사용할 수 없으며, 기성품으로 나오는 싱크대와 사이즈와 맞지않아 주문제작해야한다고 합니다. 전기작업이 완료되지 않아 형광등이 없으니 불도 들어오지않고, 정글짐이나 테이블, 의자 및 각종 기구들은 새제품을 받기로 되어있었으나 누더기처럼 쓰던 중고제품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가게 월세는 계속 나가고 있고 답답한 마음과 2차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블로그에 올렸지만 오히려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본인의 일에 대해서는 그렇게 고소장을 제출하는 인테리어 업자는 저희가 한 고소에 대해서는 조사도 잘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에서는 법이 그럴수 있다며 계속 기다려 주고만 있습니다.
예를들어 밥먹고도 맛없으면 10%만 계산하고 가면 되겠지요?? 인터넷을 신발 구매했는데 장난감 신발이 와도 괜찮은 거겠지요? 뭐라도 왔으니까요.
도면과 맞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 설계가 어찌하여 사기가 아니라고 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자말대로 90%의 진행이라면 어느정도 장사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게 정말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기라는 건지, 처음부터 꼭 사기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도 사기겠지만, 중간에 그런마음을 먹을수도 있는건데, 일을 해줬다는 이유만으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 저는 앞으로 인테리어 업자처럼 일하면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여러방면으로 알아본바 L모씨 인테리어 업자는 폐업된 사업자 등록증을 이용하여 다른 사업주들에게도 1억미만의 계약을 따낸후 공사를 중도마감하였고, 본적은 포항이며 빛은 4억정도의 신용불량자에 집은2채, BMW를 타고 다닙니다. 지금심정으로는 경찰이고 검찰이고 다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도 쉬지않고 일용직을 하면서 번 돈으로 가게월세에, 생활비에 이게 벌써 몇 개월째 인지 모르겠습니다.
인테리어업자는 따뜻한 집에서 잘만 먹고사는데 저희는 집도 전세에 계약기간도 끊나가고, 경찰이나 검찰은 누굴위해 존재하는지, 정말 국민을 원한다면 좀더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전주덕진경찰서에 신고된 상태인데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