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인데요, 후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가 부모앞과 학교생활이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오네요. 보통 아이들은 너 내릴래, 안전벨트 맬래 이랬을때 차에서 내리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습니다. 반항끼가보이구요. 교사들이 잘못했다고 하니까 아이는 하나도 잘못이 없어 보이시죠? 물론 도우미가 잘못한건 맞아요. 애가 내리면 그 길로 다시 잡아서 태웠어야하는게 규정이니까요. 그걸 어겼고, 안전상의 문제가 분명 있으니 학교선생님들이 회의도 소집하고 줄곧 사과를 한것이지 그 사과가 아이가 잘못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글쓴님. 계속 본인 아이가 순수하고 시골이라는것을 강조하시는데 제발 현실 직시하세요. 아이 옹호하지 마시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올바른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허나 이미 올바른 훈육은 실패하신것 같고, 아이는 계속 은연중에 도우미를 깔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교무실에가서 펑펑 우시면서 아이만 감싸는 태도.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생활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부모가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학생도 똑같이 이상행동을 보인다는겁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하고있는데 좀 들으실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통학버스도우미 글쓴분
왜 삭제하신건지...
아이를 위해서라도 꼭 봐주세요.
초등학교 교사인데요, 후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가 부모앞과 학교생활이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오네요. 보통 아이들은 너 내릴래, 안전벨트 맬래 이랬을때 차에서 내리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습니다. 반항끼가보이구요. 교사들이 잘못했다고 하니까 아이는 하나도 잘못이 없어 보이시죠? 물론 도우미가 잘못한건 맞아요. 애가 내리면 그 길로 다시 잡아서 태웠어야하는게 규정이니까요. 그걸 어겼고, 안전상의 문제가 분명 있으니 학교선생님들이 회의도 소집하고 줄곧 사과를 한것이지 그 사과가 아이가 잘못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글쓴님. 계속 본인 아이가 순수하고 시골이라는것을 강조하시는데 제발 현실 직시하세요. 아이 옹호하지 마시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올바른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허나 이미 올바른 훈육은 실패하신것 같고, 아이는 계속 은연중에 도우미를 깔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교무실에가서 펑펑 우시면서 아이만 감싸는 태도. 아이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생활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부모가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학생도 똑같이 이상행동을 보인다는겁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하고있는데 좀 들으실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