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삭제)_이해안가는 언니 그리고 언니의 남자친구

톡톡2016.04.01
조회3,279

본문 모두 지웠어요!

 

네이트판 예전에 눈팅만하다가 언니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썼었는데.

가족일이라 말도 못하고 답답한 와중에 여기에 털어 놓으니 마음이 많이 후련해졌어요-

 

근데 이제 글이 좀 뒤로 밀렸을터라 읽으시는 분들도 없으실테고,

익명이기는하나 어찌보면 공개적인 게시판에 언니 험담을 쓴 것이나 다름없으니..

뭔가 마음이 계속 무겁더라구요..

 

특히 제 주변에는 얘기도 많이 하지 않았을 뿐더러 판 하는 사람들이 없는데

혹시라도 언니 지인들이 읽게된다면,

상황이나 부연 설명들을 통해 바로 언니인줄 알거같아서요..

 

하소연 반, 가족이고 잘 풀고싶은마음 반에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으나..

혹여 언니 사회생활을 건드리게될까봐 조회수가 올라갈수록 지레 겁이나서ㅜ

기존 글은 삭제합니다..

 

휴..현재도 저는 매우 빡치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고 아끼는건 변함 없으니까요..원숭

 

요새 날씨도 좋고 꽃도 피고 ! 저희 집에도 참 예쁘게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긴 글이었으나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다들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