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싸우고 싸우다가 헤어졌어요 근데 이틀? 만에 남자친구 마음이 다식어버렸네요 이년반정도 사겼어요 근데 진짜 너무너무 붙잡고싶은데 이러면 이럴수록 제가 싫데요 근데 너무 간절해요 예전에 남자친구가 보냇던 장문들.. 그리고 사진들보면 마음이 찢어져요 다시 그사랑받고싶은데 싫은게 더 크다네요.. 연애가 너무 어렵고 너무 지쳤고 하기싫데요 근데 연락을 제가 꾸역꾸역해요 답도느리고 대충답하고 완전 대충.. 그냥 너무 보고싶고 다시 예전처럼 대해주ㅓㅆ으면 좋겠어요 저어떡하면좋아요 도와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없으니까 죽을거같아요 이렇게 힘들줄.. 있을때잘하란말이이거네요 근데 사귈때 남자친구가 저도 많이힘달게햌ㅅ어요 울리고 화도맨날엄청내고
헤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