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처음 연애라는걸 해봤어
너와 했던거는 나에게는 다 처음이였고 새로웠어 연애라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너무 달콤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고 연락이 줄어들고 전화를 해도 조금뒤에 하겠다며 끊어버리는 너에게 많이 지쳐있었어 그리고 그날 너의 뜻대로 되지않자 너는 벽을 주먹으로 치면서 물건을 집어던졌지 그러고는 헤어지자고 그러더라 오늘 너에게 문자를 보냈어 답장은 오지 않았지만 후회는 안해 1년가까이 정말 사랑했으니까 너와 같이 벚꽃을 보고싶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겨낼수있겠죠..
너와 했던거는 나에게는 다 처음이였고 새로웠어 연애라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너무 달콤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고 연락이 줄어들고 전화를 해도 조금뒤에 하겠다며 끊어버리는 너에게 많이 지쳐있었어 그리고 그날 너의 뜻대로 되지않자 너는 벽을 주먹으로 치면서 물건을 집어던졌지 그러고는 헤어지자고 그러더라 오늘 너에게 문자를 보냈어 답장은 오지 않았지만 후회는 안해 1년가까이 정말 사랑했으니까 너와 같이 벚꽃을 보고싶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