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옷을 좋아하지만 쇼핑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필요한 아이템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쇼핑을 주로 하는 집순이임.집순이 아니던 시절에도 인터넷 쇼핑을 주로함.그래도 물건을 사서 왠만해서는 교환이나 환불하지는 않는 쿨하고 또는 둔한 잉여임.10여년 동안 환불이나 교환을 한 경우가 10번쯤 되려나...?그런데 얼마전 나를 빡치게 하는 한 쇼핑몰이 있었다.조금 내용이 구구절절하고 길더라도 읽어 보시길 바란다. 의류 디자인 쪽에 종사하는 필자는 요즘 우우죽순 생겨나는 카카오 스토리 샵들 중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몇군데 소식 받기를 해두었다.명품등에 관심이 없어서 알아 두려고 그런쪽 직구 업체나,나름 내 스타일 같은 샵들로 세개 정도.2년쯤 전에 그중 한군데에서 투피스를 샀는데 사진과 너무 달라서 실망감을 안고 소식 받기 삭제를 했던 일도 있었다. 옷은 반품하지는 않고 그냥 내가 리폼해서 입었다. 한동안 불신에 쌓여 카카오스토리 샵에서 쇼핑을 하지 않았는데,아이가 생기고 공구나 아이옷 등을 하나둘 사다 보니 불신이 어느정도 사그라 들었나 보다.우연히 맘에드는 블라우스를 발견했고 살까말까 고민 하다가 봄이고 가격도 저렴하니 하나 사입자~ 싶어 구입을 결정했다. 그렇게 판매자에게 사이즈 상담은 받지도 못하고 내 옷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블라우스로 사이즈를 재어보고샵의 이미지에 나와있는 사이즈표와 비교하여 좀더 넉넉한 것으로 골랐다.사이즈 표에 의하면 s 사이즈가 내가 편하게 입는 블라우스 보다 가슴품이 5센티 정도 더 컷다. 행여 틀릴까, 사진도 같이 보냈고.배송이 일주일이나 걸린다기에 적잖이 당황했지만 급한건 아니라 그냥 기다리기로 했다. 기다리던 상품이 도착했고,받자마자 피팅을 해보았는데 터무니 없이 작았다.모델 핏 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아주 딱맞는 블라우스가 왔다.그래서 바로 사이즈를 줄자로 재어 보고 사이즈 표와 비교했는데 거의 2인치(6센티 )정도가 사이즈표와 차이가 났다. 너무오래 기다렸던 옷이 텍도 없이 맞지 않아 1차 짜증이 았다.근데 반품 택배도 직접 보내야 한다고 했다. 아이가 있어서 나가는 일이 쉽지 않은터라 2차로 짜증이 났다.교환 상품은 또 언제 받을지 확신도 없어서 3차 짜증이 났다.참고하라고 올려둔 사이즈표와 사이즈가 전혀 맞지 않는 상품을 판매하고도 내 과실이니 교환 왕복 택배 비용까지 지불하라고 하니 폭발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나서 다음날 상품을 보냈다.회사가 근처라(그래도 차타고 10분) 회사까지 차를 타고 가서 ...친히 송장도 빌려다가...근데 착불로 보냈다 어떻게 나오나 두고 보자 하며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근데 문자 받고나서는 택배비 3천원 달라더니 다음날 도리어 6500원으로 올랐다.무슨생각인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그래서 또 짜증이 났다 !!! 헉.... 물건 보내고 저렇게 나올까봐 아차 싶었는데.... 그렇게 내 피같은 6500원 뜯겼다.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잘못이 없는것 같은데...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내가 당연히 반품 택배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려구요. 신고해도 딱히 방법은 없다지만, 그 몇천원 거지한테 적선했다(쳐도 거지한테 주는게 낫지...!!!>치고 그냥 화가 낫고 !! 뭐든 하고 싶다!!! 카톡 캡쳐는 처음 대화 부터 한군데도 짜른거 없구 대화내용 고대로 입니다.그냥.. 어이가 없네요. 모두 카카오스토리 쇼핑몰 조심하세요.후기며 상품평도 없는데 저같은 바보들만 그런거 구매한건 아닌가 싶네요. 3
카카오스토리 샵에게 6천원 삥뜯긴 사연.
필자는 옷을 좋아하지만 쇼핑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필요한 아이템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쇼핑을 주로 하는 집순이임.
집순이 아니던 시절에도 인터넷 쇼핑을 주로함.
그래도 물건을 사서 왠만해서는 교환이나 환불하지는 않는 쿨하고 또는 둔한 잉여임.
10여년 동안 환불이나 교환을 한 경우가 10번쯤 되려나...?
그런데 얼마전 나를 빡치게 하는 한 쇼핑몰이 있었다.
조금 내용이 구구절절하고 길더라도 읽어 보시길 바란다.
의류 디자인 쪽에 종사하는 필자는 요즘 우우죽순 생겨나는 카카오 스토리 샵들 중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몇군데 소식 받기를 해두었다.
명품등에 관심이 없어서 알아 두려고 그런쪽 직구 업체나,
나름 내 스타일 같은 샵들로 세개 정도.
2년쯤 전에 그중 한군데에서 투피스를 샀는데 사진과 너무 달라서
실망감을 안고 소식 받기 삭제를 했던 일도 있었다.
옷은 반품하지는 않고 그냥 내가 리폼해서 입었다.
한동안 불신에 쌓여 카카오스토리 샵에서 쇼핑을 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생기고 공구나 아이옷 등을 하나둘 사다 보니 불신이 어느정도 사그라 들었나 보다.
우연히 맘에드는 블라우스를 발견했고 살까말까 고민 하다가
봄이고 가격도 저렴하니 하나 사입자~ 싶어 구입을 결정했다.
그렇게 판매자에게 사이즈 상담은 받지도 못하고 내 옷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블라우스로 사이즈를 재어보고
샵의 이미지에 나와있는 사이즈표와 비교하여 좀더 넉넉한 것으로 골랐다.
사이즈 표에 의하면 s 사이즈가 내가 편하게 입는 블라우스 보다 가슴품이 5센티 정도 더 컷다.
행여 틀릴까, 사진도 같이 보냈고.
배송이 일주일이나 걸린다기에 적잖이 당황했지만 급한건 아니라 그냥 기다리기로 했다.
기다리던 상품이 도착했고,
받자마자 피팅을 해보았는데 터무니 없이 작았다.
모델 핏 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아주 딱맞는 블라우스가 왔다.
그래서 바로 사이즈를 줄자로 재어 보고 사이즈 표와 비교했는데 거의 2인치(6센티 )정도가
사이즈표와 차이가 났다.
너무오래 기다렸던 옷이 텍도 없이 맞지 않아 1차 짜증이 았다.
근데 반품 택배도 직접 보내야 한다고 했다. 아이가 있어서 나가는 일이 쉽지 않은터라 2차로 짜증이 났다.
교환 상품은 또 언제 받을지 확신도 없어서 3차 짜증이 났다.
참고하라고 올려둔 사이즈표와 사이즈가 전혀 맞지 않는 상품을 판매하고도 내 과실이니
교환 왕복 택배 비용까지 지불하라고 하니 폭발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나서 다음날 상품을 보냈다.
회사가 근처라(그래도 차타고 10분) 회사까지 차를 타고 가서 ...친히 송장도 빌려다가...
근데 착불로 보냈다 어떻게 나오나 두고 보자 하며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근데 문자 받고나서는 택배비 3천원 달라더니 다음날 도리어 6500원으로 올랐다.
무슨생각인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그래서 또 짜증이 났다 !!!
헉.... 물건 보내고 저렇게 나올까봐 아차 싶었는데.... 그렇게 내 피같은 6500원 뜯겼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잘못이 없는것 같은데...
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내가 당연히 반품 택배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려구요.
신고해도 딱히 방법은 없다지만, 그 몇천원 거지한테 적선했다(쳐도 거지한테 주는게 낫지...!!!>
치고 그냥 화가 낫고 !! 뭐든 하고 싶다!!!
카톡 캡쳐는 처음 대화 부터 한군데도 짜른거 없구 대화내용 고대로 입니다.
그냥.. 어이가 없네요.
모두 카카오스토리 쇼핑몰 조심하세요.
후기며 상품평도 없는데 저같은 바보들만 그런거 구매한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