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하면서 모병원에 입원하면서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모든 분들이 다,,아시다시피 항암치료 이거 맹정신에 아무나 할수 없는치료입니다.날마다 백혈구수치.수혈 울렁증 불면증 솔발저림 근육통,변비 설사,아무튼 인체의 모든 기능 근육들이 전부 제로 상태로 되버리는게 항암입니다.그후 방사선치료를28회 치료중 요양병원으로 입원을 하면서 유일하게 받은 치료는 도수입니다. 물론 다른 처방전 약들은 계속 먹어야 했구요. 방사치료가 끝나기3일전에 퇴원해서 지금은 집에서 호르몬약불복용 치료를 하고 있는상태입니다. 그러던중 중간에 삼성퍼팩프보장보험 7년납입 mg 소해보험 실비 10년 납입를 하고는 보험금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타보험사는 손해사정인이 나오셔서모든병원들을 검사하시더니 보험금을 지급을 받은상태인데요,세상에 10년 건강할때 부지런히대비해서 가입한 보험사들이 이제와서 암입원일당지급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암진단전에 샵을하고잇는상태여서 하루하루기본매출에 맞추어서 설계사분들이 설계해준대로 - 입원일당을 추가보험금을 -납입해서 지급요청을 하였는데, 달마다 귀신처럼 돈빼갈땐 언제고 이제와서 지급거부를 거짓이유로 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가입한 보험이 입원일당을 추가하면 아시다시피 보험금도 장난아니게 올라가는 그기간동안 성실히 납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타보험사 약관과 자보험사 약관이 틀리다는 거짓으로 암환자인 저에게 이렇게 응대를 하고 무시를 하고 연락도 없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제가 거짓으로 입원햇겟습니까.. 세상에 암환자인저에게 이러면 안되는겁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거의모든 생활을 포기하고 보험회사에서 나오는 돈에 의지하면서 생계를 엮어가면서 살아야하는 처지인 저에게 심지어 수술을 2번 3번해서 입원을하라는둥 이런 말들을 퍼븟습니다. 제게 해서는 안되는 그런 상식이하의 말을, 암환자가요 수술 2,,3반하면 전이되서 죽으라는얘기죠! 이생각 저생각에 화가나서 잠도 못이룹니다..널리널리퍼트려서 소문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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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하면서 모병원에 입원하면서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모든 분들이 다,,아시다시피 항암치료 이거 맹정신에 아무나 할수 없는치료입니다.날마다 백혈구수치.수혈 울렁증 불면증 솔발저림 근육통,변비 설사,아무튼 인체의 모든 기능 근육들이 전부 제로 상태로 되버리는게 항암입니다.그후 방사선치료를28회 치료중 요양병원으로 입원을 하면서 유일하게 받은 치료는 도수입니다. 물론 다른 처방전 약들은 계속 먹어야 했구요. 방사치료가 끝나기3일전에 퇴원해서 지금은 집에서 호르몬약불복용 치료를 하고 있는상태입니다. 그러던중 중간에 삼성퍼팩프보장보험 7년납입 mg 소해보험 실비 10년 납입를 하고는 보험금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타보험사는 손해사정인이 나오셔서모든병원들을 검사하시더니 보험금을 지급을 받은상태인데요,세상에 10년 건강할때 부지런히대비해서 가입한 보험사들이 이제와서 암입원일당지급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암진단전에 샵을하고잇는상태여서 하루하루기본매출에 맞추어서 설계사분들이 설계해준대로 - 입원일당을 추가보험금을 -납입해서 지급요청을 하였는데, 달마다 귀신처럼 돈빼갈땐 언제고 이제와서 지급거부를 거짓이유로 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가입한 보험이 입원일당을 추가하면 아시다시피 보험금도 장난아니게 올라가는 그기간동안 성실히 납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타보험사 약관과 자보험사 약관이 틀리다는 거짓으로 암환자인 저에게 이렇게 응대를 하고 무시를 하고 연락도 없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제가 거짓으로 입원햇겟습니까.. 세상에 암환자인저에게 이러면 안되는겁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거의모든 생활을 포기하고 보험회사에서 나오는 돈에 의지하면서 생계를 엮어가면서 살아야하는 처지인 저에게 심지어 수술을 2번 3번해서 입원을하라는둥 이런 말들을 퍼븟습니다. 제게 해서는 안되는 그런 상식이하의 말을, 암환자가요 수술 2,,3반하면 전이되서 죽으라는얘기죠! 이생각 저생각에 화가나서 잠도 못이룹니다..널리널리퍼트려서 소문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