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주제는 '여성이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남성이 사회적 약자이다' 입니다
그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남성이 당하는 차별 종류와 여성계가 여성편향적 통계로 여성이 차별 당하는냥 사실을 왜곡하고 예산을 더 타내고 사실에 대해 기술하려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법적 제도적으로 여성이 당하는 차별은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에 반해 남자는 대놓고 법적 제도적으로 부당한 차별 대우를 당하고 있는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약자라는 인식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더불어 차별을 해소해줄수 있는 남성을 위한 기관, 시스템, 인식 모두가 턱없이 부족한 2중 3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남자가 법적 제도적으로 차별받는 종류==============
1 군대로 인해 사회생활이 늦어져 가장중요한 시기에 차별이 발생됩니다. 여성에게도 공익, 대체복무 같은것 은 당장에 실시하기 어려울 이유가 없는데 거론조차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2 여대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넓게 입학 정원이 보장된 대학의 문입니다. 육사, 해사, 공사, 육군삼사관은 모두 남자만 입학가능하다는 이유로 문제화되어 여성도 입학 가능하도록 바뀌었으면서 여대는 버젓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3 여성전용 주차장 ,도서관 , 주유소 , 수영장 등등 여성전용 시설들 ( http://blog.daum.net/gurim9059/3 )
http://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6
(기사의 내용중)
현재의 성인지 예산제도는 성과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며 성과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성과보수가 없는 구조이다. 또한, 정부는 성인지 결산서를 통해 성과목표 달성 여부만 확인할 뿐 별도로 사후관리는 하지 않고 있다. 이런 형식적인 운영이 다수의 성과목표 미달성 사업을 양산하고 있다.
4 부부별산제인데도 불구하고 합당하게 재산분할이 되지 않는점. 예를 들어 결혼후 100억을 번 남편의 전업주부 부인은 가사도우미까지 두고 더 편하게 살았는데도 수십억에 대한 권리가 생기고 1억을 번 남편을 둔 전업주부 부인은 집안일을 더 힘들게 했는데도 몇천만원에 대한 권리가 생긴다. 남편이 돈을 벌어온 직접 당사자인데 돈 버는것과 무관한 가정주부 및 맞벌이 여성이 남편의 돈과 재산을 나눌수 있는 근거가 불명확합니다.
http://blog.naver.com/cplaw/120192451673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관련해서 재산분할을 예로 들겠습니다. 링크된 이재만 변호사님에 의하면
재산분할금은 혼인기간 혼인중 형성된 재산의 기여비율등을 참작하여 정하는데 요즈음은 전업주부라고 하더라도 혼인기간이 길면 재산의 50%를 분할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재산이후 취득한 재산은 누가봐도 서태지가 번돈인데 가정주부의 기여도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는것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4 .5 황혼재혼시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남편이 죽어도 부인이 거액을 그대로 상속 받을수 있는 법의 헛점. 꽃뱀을 위한 법이 될수도 있음. 결혼이 왜 재산을 나누는 용도의 기준점이 된지 근거부족.
5 채용목표제. 현재는 남자도 추가 합격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로 물타기 하고 있지만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니므로 채용목표제는 사라져야합니다. 더불어 여초현상이 심한 교원에 대해서는 채용목표제를 사회 각지의 의견을 들어봐야한다며 극부 안하고 있음.
6 동일한 죄를 저질렀을시 법원이 여성에게 더 관대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087303)
7 다른 강력범죄에 대해서도 징역, 신상공개, 전자발찌, 화학적거세에 준하는 처벌을 해야하는데 유독 성범죄에 대해서만 징역 , 신상공개 , 전자발찌 , 화학적거세 2중 3중 처벌을 하고 있음.
성범죄와 더불어 다른 강력범죄 역시도 똑같이 강력처벌해야하는데도 여성이 당하는 범죄에만 유독 의미부여를 함.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만 있고 폭언, 부모욕, 모욕,신체비하 예방교육은 없음.
평생 번 몇억을 가로채서 한집안을 몰살시키는 사기범죄는 재범율 최상위권이며 살인이나 다름없는 방화범도 재범율 최상위입니다
살인미수나 다름없는 음주운전 , 몇년동안이나 협박 갈취 폭행 성희롱을 하는 왕따 , 사람 신체에 영구적 장애를 남기는 상해범 등등 강력범죄는 많습니다
헌대 원조교재 상습적인 19살 미성년자 소녀가 범죄자이지 평생 상처입는 피해자입니까
볼살 만져도 성희롱이라는데 볼살 만져서 평생 상처 입었나요
남자가 술취해서 여자화장실 들어갔어도 성범죄자가 됩니다
성범죄자들을 처벌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강력처벌하되 다른 범죄 피해자들은 보호 안해줘도 되고 오직 여성에 대한 범죄만 신경써줘야 한다는 여성주의식 법 적용을 고쳐달라는 말임.
8 여성을 구제해줄수 있는 국가기관, 민간기관 및 세금은 넘쳐나는데 남성을 구제해줄수 있는 기관 및 시스템은 전혀 갖춰져 있지 않고 갖출 생각조차 안하고 있음. 여성가족부 및 민간 여성단체는 세금 지원을 막대하게 받고 있음
9 이혼시 대다수가 여성쪽에 아이에 대한 양육권이 생김. 남자에겐 돈만 보내라는 양육비 청구만 되고 있음 .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들에게 있어 심각한 인권침해 사항임
10 백수가 백조에 비해 건강보험료를 더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320102
11 단독세대 여성만 건강보험료 경감. 남성에겐 건강보험료 경감혜택 없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292065
---남자가 당하는 법 제도적 차별 이외의 차별의 종류
1 집장만 남자가 89% (2011년 통계청)
2 결혼식 등의 결혼비용 남자가 내고 있음
3 평생 가계비 분담율 거의 남자가 일방적으로 책임지고 있음 . 맞벌이 여성이 43%인데 그 여성중 거의 주부나 다름없이 근무시간이 적거나 소액을 벌어오는 여성들이 태반임. 그러면서 통계상 여성이 살림 더 한다고 피해자로 묘사되고 있음. 남자가 외벌이하면서 집안일까지 돕는 경우까지 포함한다면 남성이 금전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더 희생하는 부분도 큰데 이런부분은 부각안되고 모두가 맞벌이인냥 항상 여자가 피해자인냥 여론 날조되고 있음
4 연인사이든 초면인 사이든 남녀사이에 더치페이가 이뤄지고 있지 않음. 미팅 소개팅 등등 돈없는 학생의 경우에 있어서도 남자가 내야하는 문화로 남성이 사회적 약자임. 여성이 카운터에 가서 같이 돈을 내거나 번갈아 계산하면 남자는 창피한게 아니라 되려 어깨 으쓱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시대입니다.
5 남자만 야근하는 문화
6 남자만 힘든일 무거운물건 궂은일 시키는 문화
7 티브이 예능, 광고, 인터넷 매체 등등 에서 남성을 향한 비하, 성적 모욕, 일방적 폭행이 넘치는데 여성에 대한 모욕적 내용만 단속한다는 현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3311039
8 남자만 운전하고 여자는 얻어타기만 하는 문화.
9 위험한 밤길이 아닐지라도 남성이 여자를 집까지 데려다줘야 메너라는 억지 문화
10 기념일은 남자가 잊지 말고 일정과 계획까지 마쳐야 한다는 떠넘기기 문화.
11 프로포즈는 여자가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포즈 안해주면 여자에게 상처주는 나쁜남자라는 억지 문화 . 프로포즈는 원하는 사람이 성별에 상관없이 하면 되는것
12 장소 섭외 및 데이트 코스 리드를 남성에게만 맡기는 문화. 남자가 여자 힘들까봐 여자가 편한 동네를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 모르는 동네에서 ' 코스 리드' 는 남자 몫이 되버리는 상황.
13 같이 고기 먹는데 같이 고기 굽고 사이좋게 먹으면 되는데 남자만 여자에게 고기를 잘 구워서 주라는 신종 차별 문화
14 남자가 주부를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주부를 할시 무능하다고 멸시하는 풍토
15 남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권이 없다시피하는데 반해 여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16 남자가 실수로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성추행범, 여자가 고의로 남자 화장실 들어오면 애교
17 남자 화장실을 여성 아주머니가 청소하는 문화. 애초에 남성의 성적 인권은 보호 받아야 한다는 인식조차 없음. 여자 화장실에 남성 청소부가 청소한다면 바로 국가와 언론이 나서서 오바하는 행위를 했을텐데
18 각종인식 :
EX)1남자가 토라지거나 눈물을 보일수도 있는데 남자답지 못하다며 찌질이로 보는 인식
2 여자가 남자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새 ㄲ ㅣ
3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 ㅅㅐ ㄲ ㅣ
4여자가 남자화장실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5 여자가 힘든일하면 여자인데 좀 봐주세요 남자가 힘든일하면 남자인데 힘좀 써봐
6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시선추행
7 여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깨인여성 남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쪼잔한놈 찌질한 놈
8 여자가 울면 마음의 상처가 큰가보다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 ㅅ ㅐㄲ ㅣ가 찌질하다
9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진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 신 병원가봐
등등
여성계는 여성편향적 통계로 여성들이 막대한 피해와 차별을 당하는냥 사실을 왜곡시키며 세금을 받기위해 온갖 잘못된 제시를 해왔습니다
여성계의 통계 사기를 조기에 막지 않으면 펑펑 날라가는 세금은 죄다 역차별에 쓰일것입니다...
성인지 예산은 올해만 해도 22조 이고 여성가족부가 받는 예산은 매년 수천억~1조 몇천억입니다.
그밖에 민간 여성단체들도 여성가족부의 심사 조건에 부합하면 막대한 세금을 지원받는다 합니다
1 남자에 비해 여자가 버는 돈은 60%라는둥... ====>
동일노동인지 근속연수 등등을 전혀 고려 안하고 남성이 가해자이고 여성이 피해자인냥 여론을 퍼트림.
남녀의 역할을 분담 했던 기성세대는 남성이 사회생활을 도맡아 했기에 밑바닥 힘든일부터 고위직까지 했던것인데 그것을 단순히 현재 사회에 대입하여 '남성들이 각 직급에 모두 자리를 차지했으므로 부당하다'라고 우위 여부를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게다가 젊은남자는 남자란이유로 단한가지 혜택도 못봤습니다 . 되려 공평해야할 시험이나 경쟁에서조차 군대로 인한 상대적 시간허비 , 여대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넓게 정원이 보장된 대학의 문 , 채용목표제 등으로 기회와 결과의 공평성을 박탈 당해왔습니다.
2 맞벌이를 하는 43%의 여성중 대다수가 소액벌이하며 적은 노동시간을 일하는 주부나 다름없는 여성인데 남녀의 가사분담은 여자 혼자 한다면서 여성들에게 피해의식을 자극 시키는 뉴스와 그 뉴스를 이용한 여성계의 여론선동
소액벌이하며 적은 노동시간을 일하면 집안일 더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럼 57%의 외벌이 남자가 집안일까지 거드는 경우 포함하면 여자들은 굉장히 편한건 왜 논외로 하는지.
반대로 평생 가계비 분담율을 왜 통계 내지 않는건가요. 육아비와 생활비를 버는것도 일종의 육아에 포함되며 살림을 하는것인데 여성들은 속으로 돈에 제일 민감하면서 왜 남자만 평생 생활비 더 벌어오는것에 대해선 왜 아무도 일언반구도 없는지
http://news.nate.com/view/20150519n03481 "스트레스 많은 한국 아버지들 하루 6시간도 못자"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23000651&md=20120423133850
미혼女 “배우자 연봉, 내 연봉 2배는 돼야지”… ===> 이래놓고 육아를 반반하라니... 어이상실입니다.
게다가 통계청은 남녀 맞벌이의 근무시간을 조사했더니 2시간 30분 정도 남녀가 차이난다는데 그 내용은 쏙 빼놓고 집안일 분담 시간만 내놓아 여성의 피해의식만을 자극시켜왔습니다
3 성범죄가 제일 많은 국가라는둥... ========>
볼이나 어깨를 만지거나 화장실 잘못들어가거나 하는 성범죄의 범위가 넓어진 탓에 범죄율이 늘었던것입니다. 그리고 무고한 고소 남발 등등 여성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모순도 억울한 무고피해자들을 양산해 냈지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3293&yy=2015 (15명 중 8명이 성폭력 범죄무고) 억울하게 구속된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 변호사도 없고 인식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실제론 강간범죄율을 따져보면 OECD 평균보다도 아래였습니 http://cafe.naver.com/rtbnmm 제가 신남성연대라는 곳에 자료를 올려놨습니다
우리나라가 유독 1등인건 사기 범죄인데 언론매체와 방송들은 심각한 1등인 사기범죄는 다루지 않고 세계 평균보다도 아래인 성범죄만 유독 다루며 여성편향적 성향을 보임
4 상황설명 없이 고위직에 남성이 많다는 게 차별이라는 여자들과 그로인해 고위직 여성할당제를 추진하려는 여성계. 그리고 현재 시행중인 채용목표제에 대해 =====>
근속연수 등등 무시하고 무조건 고위직이 남성 많으니 차별이라 말함. 남녀의 역할을 분담 했던 기성세대는 남성이 사회생활을 도맡아 했기에 밑바닥 힘든일부터 고위직까지 했던것인데 그것을 단순히 현재 사회에 대입하여 '남성들이 각 직급에 모두 자리를 차지했으므로 부당하다'라고 우위 여부를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역할분담하던 기성세대와 여성절반이 본인선택으로 주부를 택하는 젊은 세대. 그로 인해 남성 구직자가 진출해 있는 경우가 더 많은데 당연한것 인데.. 고위직에 여자 성별 없으니 숫자놀음하자고 할당제를 하겠다니요.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거지 성별이 일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행복추구권을 위해 스스로 주부를 택한 여성들을 페미니즘은 여성주의에 어긋난다고 욕할것인가요. 결혼식 올릴당시 여성 무직자가 4 5% 라 합니다. 스스로 주부를 택하는거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3109054926720 (여성들이 결혼이나 육아때문에 일을 관두는게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으로 관둔다는 뉴스 )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닙니다... 차별요소가 전혀 없는 시험에서 채용할당제를 하다니요. 공평해야할 시험에서조차 인위적인 숫자놀음을 하며 간절하게 시험 치루는 사람들을 우롱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5 해외판 여성위주의 통계 성평등순위 117위. 이건 설명안해도 많은 사람들이 알듯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3081821081&code=9401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여성평등지표 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4위로 평가된적이 있었습니다
http://hdr.undp.org/en/content/table-4-gender-inequality-index
UN에서 발표한 성평등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5위이며 .
http://news.nate.com/view/20111104n16749
유엔개발계획(UNDP)이 조사한 성불평등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뉴질랜드는 여성주의자들이 모든걸 여성중심적으로 바꿔놔서 대다수의 남성들이 사랑하는 자국을 버리고 해외로 떠나 남성기근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해외로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여성들은 모두 되돌아오지만 남성들은 대다수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특히 고급인력의 남성일수록 고국의 불이익을 떠나 해외로 이민을 합니다
여성천국 뉴질랜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와 더불어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여성계의 파워가 강하지요
뉴질랜드 여성주의는 여성만 대변하느라 남성을 배제시키고 결국 남자들은 다 그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차별당하는게 너무 없어서 이젠 통계로 차별받는냥 다른 상황설명없이 여성편향적 통계를 내고 그걸 바탕으로 여성이 약자인냥 국가의 세금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멀쩡한 여자들도 위에 나열한 1번~5번까지의 통계들을 보고 ' 어? 내가 피해자인가? 왜 여자만 피해보고 살지?' 라고 생각하며 없던 차별에 대해서도 차별이라 느끼기 시작하며 피해의식이 창출됩니다
우리나라도 여성계의 입맛대로 여성편향적 통계를 만들고 사실 왜곡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올바르게 바로잡지 않으면 한국도 뉴질랜드 꼴이 날것이며 각종 세금은 남자를 향한 차별로 되돌아올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추구하는것이 아닌, 남성을 배제하고 여성의 입장만 대변하며 여성 위주의 해결 방향성만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EX: 군가산점 폐지. 군대를 남자만 징병하는것이 차별인데 그 근본차별은 놔두고 군가산점만 쏙 빼서 폐지로 처리하였음. 남성은 철저히 배제하고 여성 위주의 문제해결방식을 취함 )
그리고 밑에 링크들은 페미니즘이 먼저 성행했던 서양에서 반페미를 외치는 여성들 사례 이야기 이고요..
http://blog.naver.com/lunardragon/220479009276 로렌이라는 미국 여성의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856150&code=61131111&cp=nv
이 여성분은 로렌이라고고 합니다.
기사내용: 순식간에 여러 SNS 계정에 공유됐고 타임지에서도 보도할 정도였습니다. 로렌은 그만큼 많은 지지와 함께 트위터로 많은 페미니스트들에게 공격을 받았음
http://blog.naver.com/zcjhz_1/220180358319 외국여성들의 페미니즘 반대운동
https://www.youtube.com/watch?v=vqohlNpMXDc 미국여자 대학교수
남자들은 이유없이 차별받고 있다
그밖에 성인지 예산 22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주제는 '여성이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남성이 사회적 약자이다' 입니다
그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남성이 당하는 차별 종류와 여성계가 여성편향적 통계로 여성이 차별 당하는냥 사실을 왜곡하고 예산을 더 타내고 사실에 대해 기술하려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법적 제도적으로 여성이 당하는 차별은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에 반해 남자는 대놓고 법적 제도적으로 부당한 차별 대우를 당하고 있는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약자라는 인식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더불어 차별을 해소해줄수 있는 남성을 위한 기관, 시스템, 인식 모두가 턱없이 부족한 2중 3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남자가 법적 제도적으로 차별받는 종류==============
1 군대로 인해 사회생활이 늦어져 가장중요한 시기에 차별이 발생됩니다. 여성에게도 공익, 대체복무 같은것 은 당장에 실시하기 어려울 이유가 없는데 거론조차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2 여대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넓게 입학 정원이 보장된 대학의 문입니다. 육사, 해사, 공사, 육군삼사관은 모두 남자만 입학가능하다는 이유로 문제화되어 여성도 입학 가능하도록 바뀌었으면서 여대는 버젓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3 여성전용 주차장 ,도서관 , 주유소 , 수영장 등등 여성전용 시설들 ( http://blog.daum.net/gurim9059/3 )
http://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6
(기사의 내용중)
현재의 성인지 예산제도는 성과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며 성과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성과보수가 없는 구조이다. 또한, 정부는 성인지 결산서를 통해 성과목표 달성 여부만 확인할 뿐 별도로 사후관리는 하지 않고 있다. 이런 형식적인 운영이 다수의 성과목표 미달성 사업을 양산하고 있다.
4 부부별산제인데도 불구하고 합당하게 재산분할이 되지 않는점. 예를 들어 결혼후 100억을 번 남편의 전업주부 부인은 가사도우미까지 두고 더 편하게 살았는데도 수십억에 대한 권리가 생기고 1억을 번 남편을 둔 전업주부 부인은 집안일을 더 힘들게 했는데도 몇천만원에 대한 권리가 생긴다. 남편이 돈을 벌어온 직접 당사자인데 돈 버는것과 무관한 가정주부 및 맞벌이 여성이 남편의 돈과 재산을 나눌수 있는 근거가 불명확합니다.
http://blog.naver.com/cplaw/120192451673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관련해서 재산분할을 예로 들겠습니다. 링크된 이재만 변호사님에 의하면
재산분할금은 혼인기간 혼인중 형성된 재산의 기여비율등을 참작하여 정하는데 요즈음은 전업주부라고 하더라도 혼인기간이 길면 재산의 50%를 분할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재산이후 취득한 재산은 누가봐도 서태지가 번돈인데 가정주부의 기여도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는것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4 .5 황혼재혼시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남편이 죽어도 부인이 거액을 그대로 상속 받을수 있는 법의 헛점. 꽃뱀을 위한 법이 될수도 있음. 결혼이 왜 재산을 나누는 용도의 기준점이 된지 근거부족.
5 채용목표제. 현재는 남자도 추가 합격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로 물타기 하고 있지만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니므로 채용목표제는 사라져야합니다. 더불어 여초현상이 심한 교원에 대해서는 채용목표제를 사회 각지의 의견을 들어봐야한다며 극부 안하고 있음.
6 동일한 죄를 저질렀을시 법원이 여성에게 더 관대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087303)
7 다른 강력범죄에 대해서도 징역, 신상공개, 전자발찌, 화학적거세에 준하는 처벌을 해야하는데 유독 성범죄에 대해서만 징역 , 신상공개 , 전자발찌 , 화학적거세 2중 3중 처벌을 하고 있음.
성범죄와 더불어 다른 강력범죄 역시도 똑같이 강력처벌해야하는데도 여성이 당하는 범죄에만 유독 의미부여를 함.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만 있고 폭언, 부모욕, 모욕,신체비하 예방교육은 없음.
평생 번 몇억을 가로채서 한집안을 몰살시키는 사기범죄는 재범율 최상위권이며 살인이나 다름없는 방화범도 재범율 최상위입니다
살인미수나 다름없는 음주운전 , 몇년동안이나 협박 갈취 폭행 성희롱을 하는 왕따 , 사람 신체에 영구적 장애를 남기는 상해범 등등 강력범죄는 많습니다
헌대 원조교재 상습적인 19살 미성년자 소녀가 범죄자이지 평생 상처입는 피해자입니까
볼살 만져도 성희롱이라는데 볼살 만져서 평생 상처 입었나요
남자가 술취해서 여자화장실 들어갔어도 성범죄자가 됩니다
성범죄자들을 처벌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강력처벌하되 다른 범죄 피해자들은 보호 안해줘도 되고 오직 여성에 대한 범죄만 신경써줘야 한다는 여성주의식 법 적용을 고쳐달라는 말임.
8 여성을 구제해줄수 있는 국가기관, 민간기관 및 세금은 넘쳐나는데 남성을 구제해줄수 있는 기관 및 시스템은 전혀 갖춰져 있지 않고 갖출 생각조차 안하고 있음. 여성가족부 및 민간 여성단체는 세금 지원을 막대하게 받고 있음
9 이혼시 대다수가 여성쪽에 아이에 대한 양육권이 생김. 남자에겐 돈만 보내라는 양육비 청구만 되고 있음 .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들에게 있어 심각한 인권침해 사항임
10 백수가 백조에 비해 건강보험료를 더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320102
11 단독세대 여성만 건강보험료 경감. 남성에겐 건강보험료 경감혜택 없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292065
---남자가 당하는 법 제도적 차별 이외의 차별의 종류
1 집장만 남자가 89% (2011년 통계청)
2 결혼식 등의 결혼비용 남자가 내고 있음
3 평생 가계비 분담율 거의 남자가 일방적으로 책임지고 있음 . 맞벌이 여성이 43%인데 그 여성중 거의 주부나 다름없이 근무시간이 적거나 소액을 벌어오는 여성들이 태반임. 그러면서 통계상 여성이 살림 더 한다고 피해자로 묘사되고 있음. 남자가 외벌이하면서 집안일까지 돕는 경우까지 포함한다면 남성이 금전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더 희생하는 부분도 큰데 이런부분은 부각안되고 모두가 맞벌이인냥 항상 여자가 피해자인냥 여론 날조되고 있음
4 연인사이든 초면인 사이든 남녀사이에 더치페이가 이뤄지고 있지 않음. 미팅 소개팅 등등 돈없는 학생의 경우에 있어서도 남자가 내야하는 문화로 남성이 사회적 약자임. 여성이 카운터에 가서 같이 돈을 내거나 번갈아 계산하면 남자는 창피한게 아니라 되려 어깨 으쓱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시대입니다.
5 남자만 야근하는 문화
6 남자만 힘든일 무거운물건 궂은일 시키는 문화
7 티브이 예능, 광고, 인터넷 매체 등등 에서 남성을 향한 비하, 성적 모욕, 일방적 폭행이 넘치는데 여성에 대한 모욕적 내용만 단속한다는 현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3311039
8 남자만 운전하고 여자는 얻어타기만 하는 문화.
9 위험한 밤길이 아닐지라도 남성이 여자를 집까지 데려다줘야 메너라는 억지 문화
10 기념일은 남자가 잊지 말고 일정과 계획까지 마쳐야 한다는 떠넘기기 문화.
11 프로포즈는 여자가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포즈 안해주면 여자에게 상처주는 나쁜남자라는 억지 문화 . 프로포즈는 원하는 사람이 성별에 상관없이 하면 되는것
12 장소 섭외 및 데이트 코스 리드를 남성에게만 맡기는 문화. 남자가 여자 힘들까봐 여자가 편한 동네를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 모르는 동네에서 ' 코스 리드' 는 남자 몫이 되버리는 상황.
13 같이 고기 먹는데 같이 고기 굽고 사이좋게 먹으면 되는데 남자만 여자에게 고기를 잘 구워서 주라는 신종 차별 문화
14 남자가 주부를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주부를 할시 무능하다고 멸시하는 풍토
15 남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권이 없다시피하는데 반해 여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16 남자가 실수로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성추행범, 여자가 고의로 남자 화장실 들어오면 애교
17 남자 화장실을 여성 아주머니가 청소하는 문화. 애초에 남성의 성적 인권은 보호 받아야 한다는 인식조차 없음. 여자 화장실에 남성 청소부가 청소한다면 바로 국가와 언론이 나서서 오바하는 행위를 했을텐데
18 각종인식 :
EX)1남자가 토라지거나 눈물을 보일수도 있는데 남자답지 못하다며 찌질이로 보는 인식
2 여자가 남자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새 ㄲ ㅣ
3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 ㅅㅐ ㄲ ㅣ
4여자가 남자화장실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5 여자가 힘든일하면 여자인데 좀 봐주세요 남자가 힘든일하면 남자인데 힘좀 써봐
6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시선추행
7 여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깨인여성 남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쪼잔한놈 찌질한 놈
8 여자가 울면 마음의 상처가 큰가보다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 ㅅ ㅐㄲ ㅣ가 찌질하다
9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진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 신 병원가봐
등등
여성계는 여성편향적 통계로 여성들이 막대한 피해와 차별을 당하는냥 사실을 왜곡시키며 세금을 받기위해 온갖 잘못된 제시를 해왔습니다
여성계의 통계 사기를 조기에 막지 않으면 펑펑 날라가는 세금은 죄다 역차별에 쓰일것입니다...
성인지 예산은 올해만 해도 22조 이고 여성가족부가 받는 예산은 매년 수천억~1조 몇천억입니다.
그밖에 민간 여성단체들도 여성가족부의 심사 조건에 부합하면 막대한 세금을 지원받는다 합니다
1 남자에 비해 여자가 버는 돈은 60%라는둥... ====>
동일노동인지 근속연수 등등을 전혀 고려 안하고 남성이 가해자이고 여성이 피해자인냥 여론을 퍼트림.
남녀의 역할을 분담 했던 기성세대는 남성이 사회생활을 도맡아 했기에 밑바닥 힘든일부터 고위직까지 했던것인데 그것을 단순히 현재 사회에 대입하여 '남성들이 각 직급에 모두 자리를 차지했으므로 부당하다'라고 우위 여부를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게다가 젊은남자는 남자란이유로 단한가지 혜택도 못봤습니다 . 되려 공평해야할 시험이나 경쟁에서조차 군대로 인한 상대적 시간허비 , 여대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넓게 정원이 보장된 대학의 문 , 채용목표제 등으로 기회와 결과의 공평성을 박탈 당해왔습니다.
2 맞벌이를 하는 43%의 여성중 대다수가 소액벌이하며 적은 노동시간을 일하는 주부나 다름없는 여성인데 남녀의 가사분담은 여자 혼자 한다면서 여성들에게 피해의식을 자극 시키는 뉴스와 그 뉴스를 이용한 여성계의 여론선동
소액벌이하며 적은 노동시간을 일하면 집안일 더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럼 57%의 외벌이 남자가 집안일까지 거드는 경우 포함하면 여자들은 굉장히 편한건 왜 논외로 하는지.
반대로 평생 가계비 분담율을 왜 통계 내지 않는건가요. 육아비와 생활비를 버는것도 일종의 육아에 포함되며 살림을 하는것인데 여성들은 속으로 돈에 제일 민감하면서 왜 남자만 평생 생활비 더 벌어오는것에 대해선 왜 아무도 일언반구도 없는지
http://news.nate.com/view/20150519n03481 "스트레스 많은 한국 아버지들 하루 6시간도 못자"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23000651&md=20120423133850
미혼女 “배우자 연봉, 내 연봉 2배는 돼야지”… ===> 이래놓고 육아를 반반하라니... 어이상실입니다.
게다가 통계청은 남녀 맞벌이의 근무시간을 조사했더니 2시간 30분 정도 남녀가 차이난다는데 그 내용은 쏙 빼놓고 집안일 분담 시간만 내놓아 여성의 피해의식만을 자극시켜왔습니다
3 성범죄가 제일 많은 국가라는둥... ========>
볼이나 어깨를 만지거나 화장실 잘못들어가거나 하는 성범죄의 범위가 넓어진 탓에 범죄율이 늘었던것입니다. 그리고 무고한 고소 남발 등등 여성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모순도 억울한 무고피해자들을 양산해 냈지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3293&yy=2015 (15명 중 8명이 성폭력 범죄무고) 억울하게 구속된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 변호사도 없고 인식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실제론 강간범죄율을 따져보면 OECD 평균보다도 아래였습니 http://cafe.naver.com/rtbnmm 제가 신남성연대라는 곳에 자료를 올려놨습니다
우리나라가 유독 1등인건 사기 범죄인데 언론매체와 방송들은 심각한 1등인 사기범죄는 다루지 않고 세계 평균보다도 아래인 성범죄만 유독 다루며 여성편향적 성향을 보임
4 상황설명 없이 고위직에 남성이 많다는 게 차별이라는 여자들과 그로인해 고위직 여성할당제를 추진하려는 여성계. 그리고 현재 시행중인 채용목표제에 대해 =====>
근속연수 등등 무시하고 무조건 고위직이 남성 많으니 차별이라 말함. 남녀의 역할을 분담 했던 기성세대는 남성이 사회생활을 도맡아 했기에 밑바닥 힘든일부터 고위직까지 했던것인데 그것을 단순히 현재 사회에 대입하여 '남성들이 각 직급에 모두 자리를 차지했으므로 부당하다'라고 우위 여부를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역할분담하던 기성세대와 여성절반이 본인선택으로 주부를 택하는 젊은 세대. 그로 인해 남성 구직자가 진출해 있는 경우가 더 많은데 당연한것 인데.. 고위직에 여자 성별 없으니 숫자놀음하자고 할당제를 하겠다니요.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거지 성별이 일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행복추구권을 위해 스스로 주부를 택한 여성들을 페미니즘은 여성주의에 어긋난다고 욕할것인가요. 결혼식 올릴당시 여성 무직자가 4 5% 라 합니다. 스스로 주부를 택하는거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3109054926720 (여성들이 결혼이나 육아때문에 일을 관두는게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으로 관둔다는 뉴스 )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닙니다... 차별요소가 전혀 없는 시험에서 채용할당제를 하다니요. 공평해야할 시험에서조차 인위적인 숫자놀음을 하며 간절하게 시험 치루는 사람들을 우롱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5 해외판 여성위주의 통계 성평등순위 117위. 이건 설명안해도 많은 사람들이 알듯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3081821081&code=9401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여성평등지표 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4위로 평가된적이 있었습니다
http://hdr.undp.org/en/content/table-4-gender-inequality-index
UN에서 발표한 성평등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5위이며 .
http://news.nate.com/view/20111104n16749
유엔개발계획(UNDP)이 조사한 성불평등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뉴질랜드는 여성주의자들이 모든걸 여성중심적으로 바꿔놔서 대다수의 남성들이 사랑하는 자국을 버리고 해외로 떠나 남성기근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해외로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여성들은 모두 되돌아오지만 남성들은 대다수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특히 고급인력의 남성일수록 고국의 불이익을 떠나 해외로 이민을 합니다
여성천국 뉴질랜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와 더불어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여성계의 파워가 강하지요
뉴질랜드 여성주의는 여성만 대변하느라 남성을 배제시키고 결국 남자들은 다 그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차별당하는게 너무 없어서 이젠 통계로 차별받는냥 다른 상황설명없이 여성편향적 통계를 내고 그걸 바탕으로 여성이 약자인냥 국가의 세금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멀쩡한 여자들도 위에 나열한 1번~5번까지의 통계들을 보고 ' 어? 내가 피해자인가? 왜 여자만 피해보고 살지?' 라고 생각하며 없던 차별에 대해서도 차별이라 느끼기 시작하며 피해의식이 창출됩니다
우리나라도 여성계의 입맛대로 여성편향적 통계를 만들고 사실 왜곡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올바르게 바로잡지 않으면 한국도 뉴질랜드 꼴이 날것이며 각종 세금은 남자를 향한 차별로 되돌아올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추구하는것이 아닌, 남성을 배제하고 여성의 입장만 대변하며 여성 위주의 해결 방향성만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EX: 군가산점 폐지. 군대를 남자만 징병하는것이 차별인데 그 근본차별은 놔두고 군가산점만 쏙 빼서 폐지로 처리하였음. 남성은 철저히 배제하고 여성 위주의 문제해결방식을 취함 )
그리고 밑에 링크들은 페미니즘이 먼저 성행했던 서양에서 반페미를 외치는 여성들 사례 이야기 이고요..
http://blog.naver.com/lunardragon/220479009276 로렌이라는 미국 여성의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856150&code=61131111&cp=nv
이 여성분은 로렌이라고고 합니다.
기사내용: 순식간에 여러 SNS 계정에 공유됐고 타임지에서도 보도할 정도였습니다. 로렌은 그만큼 많은 지지와 함께 트위터로 많은 페미니스트들에게 공격을 받았음
http://blog.naver.com/zcjhz_1/220180358319 외국여성들의 페미니즘 반대운동
https://www.youtube.com/watch?v=vqohlNpMXDc 미국여자 대학교수